블로그 주제의 법칙 증명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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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주제의 법칙 멸망 카운터(2019.11.12 15:52:00)
오늘 기준으로 2019년 11월 12일 심판의 날까지 D-777 / 1461일(4년)입니다. 현 상황을 볼 때 멸망할 확률이 80% 이상이니 캬 사이다!! 를 외쳐 주세요!
참고: 블로그 주제의 법칙 증명 미션 / 미션 성공 / 미션 실패 / D-DAY / 이달의 블로그

요약하면 블로그 주제의 법칙을 증명하라는 미션이다.

* 2015.11.12 이후 개설된 블로그 중 2019.11.12까지 이웃수 42,311을 돌파하는 블로그는 존재할 것인가?
* 블로그 주제의 법칙을 깬 그 블로거의 이웃수(2014.11.18 기준, 42,311명)를 넘지 못하면 블로그 주제의 법칙은 쓰레기통에 버려진다!

가능한 결과는 블로그 주제의 법칙 증명 미션/성공 또는 블로그 주제의 법칙 증명 미션/실패 참고.

디데이는 블로그 주제의 법칙 증명 미션/디데이 참고.

증명자, 반증자에 대해서는 해당 문서 참고. 증명자 / 반증자

상황 요약 및 기간별 주요 사건

* 반증자 : 아싸! 4년 만에 이웃 42,311명 찍었다! 2015년 11월 12일 지금부터 생기는 블로거 중 4년 후인 2019년 11월 12일까지 나만큼 이웃 만들면 블로그 주제의 법칙 인정할게!

2010년 11월~2014년 11월에 활발히 운영되던 모 블로그(반증자로 칭함)에서 '블로그 주제가 좋을수록 파워블로거급이 된다' 는 법칙을 2013년 11월 27일에 깼다고 한다. 실제로 해당 블로그는 블로그 주제가 좋지 않다고 평가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2014년 11월 18일 기준 이웃수 42,311명으로 파워블로거급이라고 할 수 있다. 즉 4년 동안 이웃수 42,311명을 찍은 것.

2014년 11월 18일 이후 한동안 운영을 중단한 그 블로그에는 2016년 4월 28일, '블로그 주제의 법칙의 존폐 여부를 판단하겠다' 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내용은 2015년 11월 12일[1] 오후 3시 52분부터 개설된 블로그 중 정확히 4년 후인 2019년 11월 12일 오후 3시 52분까지 이웃 수 42,311을 돌파하는, 아래 조건들을 만족하는 블로그가 1개도 등장하지 않으면 블로그 주제의 법칙은 영원히 없어진다는 것.

블로그 주제의 법칙을 다시 증명할 자격이 있는 블로거(증명자로 칭함)의 조건은 다음과 같다. 물론 네이버 블로그여야 한다!!

  • 2015.11.12 PM 03:52 이후에 블로그 개설 (블로그 히스토리상 블로그 개설일이 2015.11.12인 경우 첫 포스팅이 그날 PM 03:52 이후인 경우 증명자로 인정)
  • 블로그 주제가 좋다고 볼 수 있는 블로그(요리, 육아, 여행, 일상, 게임 등) 또는 해당 주제에 해당하는 컨텐츠를 중요하게 또는 부차적으로 다루는 블로그
  • 기업 공식 블로그, 연예인 및 유명인 블로그는 저명성 버프를 받으므로 블로그 주제의 법칙 증명에서 제외한다.
  • 서로이웃 신청을 많이 하는 블로그 역시 '나를 추가한 이웃' 수를 비정상적으로 빠르게 늘리는 경우에 해당하므로 제외한다.

요약하자면, 내가 블로그 4년 운영해서 이웃수 42,311명 만들고 블로그 주제의 법칙을 깼으니 증명자들은 4년 내에 자기만큼 이웃수 늘리라는 것. 즉 다음과 같다.

* 증명자 중 1명이라도 2019.11.12 PM 03:52까지 나를 추가한 이웃 수 42,311명을 돌파하라! 성공하면 블로그 주제의 법칙은 증명되는 것이고, 실패하면 영원히 멸망하는 것이다!

파워블로그가 될 블로그는 매일 생기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실제로는 3년 X개월만에 도달해야 하니까 오히려 불리한 것이 아니냐 하지만, 1개도 등장하지 말아야 블로그 주제의 법칙이 소멸한다고 했기 때문에 만약 진짜로 그런 블로그가 등장하지 않는다면 블로그 주제의 법칙이 충분히 반증되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다음과 같다.

증명자들 중 2019.11.12 15:52까지 나를 추가한 이웃 수 42,311명을 돌파하는 블로그가 있으면 블로그 주제의 법칙 증명 성공, 없으면 블로그 주제의 법칙 증명 실패로 멸망

2010년 11월 ~ 2014년 11월의 4년

블로거들의 천국이었던 시기 (반증자가 혜택(이웃추가수 1,000 이상)을 얻었던 부분은 ☆, 큰 혜택(이웃추가수 5,000 이상)을 얻었던 부분은 ★ 표시)

  • ☆ 2009년 ~ 2014년 3월 30일에는 네이버 메인 오픈캐스트 영역에 블로거의 컨텐츠가 많이 노출되었다. 뉴스 영역 바로 아래에 오픈캐스트가 위치하여 블로거들이 '추천캐스트' 에 노출되면 상당한 방문자 이익을 얻을 수 있었다.
  • 2011년 1월, 2012년 2월, 2013년 3월, 2014년 3월의 4차례에 걸쳐 네이버 파워블로거가 꾸준히 선정되었다.
  • 2011년 6월 말 모 블로거[2]관련 사건이 불어닥쳐서 파워블로그의 상업화가 이슈가 되었지만 블로그계에는 큰 탈은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 2011년 9월부터 검색 상위 노출을 위한 댓글, 공감, 스크랩 수 조작이 유행하였다. 이에 따라 일부 키워드에서는 이런 조작을 행한 포스팅들이 거의 무적으로 상위노출되어 검색 결과의 품질이 매우 나빠졌다. 이는 2012년 12월 4일 리브라라는 로직이 도입되어 해결되었다.
  • ★ 2011년 10월 말 ~ 2014년 3월 30일까지는 '정보 플러스' 등에 포토샵, PPT, 요리 등 블로거들의 컨텐츠가 노출되었다. 실제로 그 블로그도 '정보 플러스' 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 2012년부터 블로그 저품질이라는 용어가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다. 저품질은 3페이지 저품질, 최신순 저품질 등 글 노출에 제한을 받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은 저품질에 걸리는 사례가 많아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 ★ 2012년 11월까지는 블로그 최적화가 15~20일 정도만에 이루어졌고, 2012년 12월 4일 리브라가 도입되면서 최적화가 잠시 중단되었지만 2013년부터 약 35~45일 정도면 최적화가 가능했다.
  • 2012년 11월에 네이버에서 '구독+ 이벤트' 를 실시하여 '구독+' 에 있는 블로그들은 그 기간 동안 수천 ~ 수만의 이웃추가를 받았다. 이들 블로그들은 2013년 9월 25일 점검 전까지 구독+의 영향으로 하루에 이웃추가를 수십 건씩 받을 수 있었다.
  • 2013년 11월 27일 블로그 주제의 법칙이 깨졌다!![3]
  • 2014년 5월 말 이효리를 시작으로 연예인들이 네이버 블로그를 개설하기 시작했다. 이 중 이효리 블로그는 한 달 만에 이웃 수 10만 명을 돌파하였다.
  • 2014년 6월 30일 다음 View 서비스가 종료되었다. 이로 인해 블로거들의 메인 노출 기회 중 하나가 사라졌다.

2014년 11월 ~ 2015년 11월의 1년

블로그의 상업화가 급속도로 진행되었던 시기

  • 블로그 최적화를 하려면 35~45일간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이 정설이 되면서, 블로그 최적화 테스트라는 포스팅이 유행했던 시기이다. 이때는 빠르면 30일대 초반, 늦으면 40일대 후반 또는 그 이상의 다양한 최적화 성공 사례를 접할 수 있었다.
  • 최적화 블로그를 만든 후 이를 판매하는 어뷰징 업자들이 증가하였다. 이렇게 판매된 블로그들은 광고 블로그로 바뀌며, 포스팅에는 상위노출을 위한 댓글, 공감, 스크랩 조작을 한 흔적이 보이기도 한다.
  • 결국 이 때문에 2015년 11월 12일 오전으로 대량 블로그 최적화의 시대는 막을 내렸다!! 블로그 최적화를 하는 데 최소 1달이 조금 넘게 걸리니, 정확히는 2015년 10월 10일(오사위키 설립일!!) 정도 개설된 블로그부터 최적화가 어려워졌다.

2015년 11월 ~ 2019년 11월의 4년

네이버 오픈캐스트가 종료되었습니다. 캬 사이다!!

블로그의 상업화로 인해 블로그가 망해가는 시기이자 블로그 주제의 법칙 증명 미션 기간.

  • 2014년 3월 31일부터 네이버 PC 메인이 오픈캐스트 대신 주제형 캐스트로 바뀌면서 오픈캐스트 영역은 주제형 캐스트의 12개 영역 중 하나로 바뀌었다. 이에 따라 네이버 메인에 접속하면 오픈캐스트에 있는 블로거들의 컨텐츠가 보일 확률은 1/12가 되었다. 그러나 주제형 캐스트의 라이프 섹션에서 요리, 인테리어 블로거들의 컨텐츠를 볼 수 있다.
  • 네이버 모바일 메인의 리빙, 푸드 섹션에는 네이버 블로거들의 글이 뜨며, 여기에 뜨면 수십만 명의 방문자 유입이 생길 수 있다.
  • 2015년 여름 V live가 오픈하였고, 이에 따라 생방송이 진행되는 동안 네이버 PC 메인의 주제형 캐스트에서 TV/동영상이나 뮤직 탭이 고정 노출되어 오픈캐스트가 메인에 떴음에도 불구하고 방문자를 많이 얻지 못하는 대참사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 블로그 최적화2015년 11월 12일(D-1461) 이후(!!) 어려워졌다! 이 덕분에 '2015년 11월 12일 이후 개설된 블로그' 는 블로그 주제의 법칙에서 정의하는 기준이기도 하지만 상위노출에 관심 있는 블로거들 사이에서 의미 있는 기준이 되었다! 하필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날이다. 그것도 반증자가 본 수능.
    • 평가 : 캬 사이다!!!
    • 많은 블로거들이 검색으로 대부분의 방문자를 유입시킨다는 점을 고려하면 2015.11.12 이후 개설 블로그(대부분 증명자들)의 파워가 노답이 되기 시작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하지만 그때는 마지막 희망인 오픈캐스트가 남아 있었다. 오픈캐스트로 하루 이웃추가량 40 이상 찍어서 증명 성공할 수 있었다.
  • 2015년 말에 모바일에 최적화된 네이버 LIVE 검색이 베타 오픈하였다. 여기에 블로그 글이 뜰 수 있는데, 문제는 연예인 팬 블로거들(블로그 주제가 좋지 않은 것으로 인정)이 많이 뜨고 노출 효과도 크기 때문에 오히려 블로그 주제의 법칙을 멸망시킨다는 것이다.
  • 2015년 12월 29일(D-1414)에 네이버에서 '2015년을 빛낸 인기블로거' 를 발표하였다. 1년 동안 이웃추가를 받은 순위로 매기며, 여기에 노출되면 1년간 이웃추가 받은 양의 10% 정도의 이웃추가를 한 달 동안 받을 수 있다고 보면 된다. 그러나 위에 적힌 이유로 이웃추가를 비교적 받기 어려운 2015.11.12 이후 개설 블로그들은 선정되기 어렵다.
  • 2016년 들어 모 음악 블로그[4]가 대박이 터지고 있다. 2016년 6월 기준 총 방문자 수 1억 이상, 일 방문자 수 5만~9만 사이, 이웃수 약 10만 명. 문제는 하루 이웃수 증가량이 300~400명에 이른다는 것이다. 이것은 네이버 블로그 전체에서 1일 이웃추가수 1위로 예상되는 수치이다. 블로그 주제의 법칙의 반례로 핵 적절한 사례 등장. 참고로 2015년에는 '2015년을 빛낸 인기블로거 TOP 100' 에도 들지 못한 것으로 보아 1일 이웃추가량이 평균 31명 미만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블로그차트 순위가 3만 위 정도로 블로그 규모에 비해 매우 낮은 편이라는 것.
  • 2016년 4월 14일(D-1307) 네이버 파워블로거 제도가 폐지되었다.
  • 2016년 6월 15일(D-1245) 이달의 블로그가 오픈하였다. 그러나 '이달의 주제', '테마 블로그' 등 비교적 위쪽에 위치하는 영역은 이웃 수 1만 명 이상인 파워블로거 위주이며[5], 블로그 주제의 법칙을 다시 증명할 수 있는 2015.11.12 이후 개설 블로그들을 일부 소개하는 '루키 블로그' 영역은 맨 아래쪽에 위치하고 있어 효과가 적다.

이 때가지만 해도 증명 가능 각이었다. 게다가 이달의 블로그로 증명자 블로그가 홍보까지 되는 상황이니...

하지만 전세가 '그래도 증명은 가능' 에서 '멸망 확정 뜰 각' 으로 변한 사건은 따로 있으니...

  • 2016년 8월 10일(D-1189) 네이버에 공지사항이 올라왔다. 증명자의 마지막 희망인 오픈캐스트 네이버 메인 노출 코너를 2016년 9월 30일(D-1138)에 멸망시킨다는 것.
    • 2016년 8월 10일에 이 공지가 올라왔기 때문에 공식적으로 그날부터 블로그 주제의 법칙이 2019.11.12에 멸망한다고 날뛸 수 있다. 블로그 최적화 중단에 이어 오픈캐스트 탭 멸망으로 증명자의 파워 = 핵노답이라는 공식이 성립하게 되었기 때문.
    • 오픈캐스트에 노출되는 블로그보다는 리빙, 푸드 등의 탭에 노출되는 블로그의 주제가 좋은 편이기 때문에[6] 나름의 증명에 도움이 될 것 같지만 현실은 LIVE 검색 때문에 증명자 세대인 2015.11.12 이후 개설 블로그 중에서는 주제가 좋지 않은 것으로 보는 연예인 팬 블로그가 방문자수, 이웃수 상위권을 다 차지한다.[7] 또 리빙, 푸드 탭에는 아무리 자주 떠 봤자 평균 한 달에 한 번이고 한번 뜰 때마다 이웃추가 1000명 받는다고 해도 아슬아슬하게 가능한 수준인데, 그런 최상위권 증명자는 존재하지 않는다.
  • 2016년 9월 13일 발표된 9월 이달의 블로그성선화 기자의 블로그(2016.08.01 개설, 2016.09.13 기준 이웃수 15000명대로 이대로 가면 2016년 12월 초에 42,311 돌파 각)가 떴는데, 유명인이기 때문에 증명자에서 제외된다.

그리고 드디어...

이것은 현실화되었습니다.
이것은 이제 현실입니다. 그것이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캬! 사이다!
완전 통쾌하군요. 캬! 마치 블로그 주제의 법칙 증명 실패처럼!
  • ★ 축! ★ 2016년 9월 30일 오후 3시경 드디어 네이버 메인에서 오픈캐스트가 최종 종료되었다. 블로그 주제의 법칙을 증명할 길이 거의 완전히 막혔다! 캬 사이다!!! ★
    • 리센티아 위키에서 대문, 리센티아:오픈캐스트 종료 축제 등의 문서를 통해 오픈캐스트 종료를 공식적으로 홍보하였다.
    • 평가 : 캬 사이다!!!
    • 블로그 주제의 법칙이 멸망할 것이라고 확신할 수 있게 되었다! 이제 2019년 11월 12일까지 기다리기만 하면 된다!!
    • 3년 후: 고(故) 블로그 주제의 법칙의 명복을 빕니다.
    • 참고로, 오픈캐스트 종료 직후 생긴 메뉴는 '패션뷰티' 이다. 패션뷰티 오픈 당시에 증명자의 블로그가 떠 있었지만 증명에 성공하리라 예상하지는 않는 수준이다.
  • 2016년 11월 15일자 이달의 블로그에 증명 각인 증명자가 떴다. 자세한 것은 해당 문서 참고. 2016.11.16 기준 이웃수 9,393명이고 하루에 이웃수 40~50명 늘어나니까 이대로 쭉 간다면 증명 각이다. 망했어요.
  • 2016년 11월 24일 오후부터 모바일 통합검색에서 블로그, 카페 컨텐츠와 포스트 컨텐츠가 경쟁한다고 한다. 블로그 최적화의 중단에 이어서 네이버 블로그를 검색에서 밀리게 만드는 요인. 그나마 어느 정도 상위노출되던 블로그들도 망한다. 최적화된 증명자가 있다면 모바일 통합검색에 잘 노출되던 것이 밀릴 것이므로 초대박이다.
  • 2017년 2월 15일은 블로그 주제의 법칙 증명 시한 D-1000일이다. 상술한 '증명 가능성이 있는 증명자'의 파워는 줄어들고 있다. 이 정도면 멸망 각이다.

만약 블로그 주제의 법칙이 진짜 망한다면


네이버 블로그 서비스 종료 카운터(2020.11.12)
블로그 주제의 법칙이 최종 멸망한다면, 오늘 2017년 9월 26일 기준으로 2020년 11월 12일 네이버 블로그 서비스 멸망까지 D-1143일입니다.
네이버 블로거 여러분은 다른 곳을 찾아 빨리 정착하시기 바랍니다.

네이버 블로그 서비스가 1년 안에 종료된다고 한다. 즉 2020년 11월 12일은 네이버 블로그 서비스가 종료되는 날.

뭐 최적화도 안 되고 오픈캐스트까지 없어져서 증명자 세대 블로거들(2015.11.12 PM 03:52:00 이후 개설자)은 뜰 곳도 없으니 신규 블로거는 점점 줄어들고 또 요즘 블로그가 페이스북, 인스타 같은 SNS에 밀리고 있으니까 충분히 가능한 예측이다.

설명


기존 블로거들의 힘으로 신규 블로거 등장률이 노답이 되는 2016년 10월 이후에도 블로그 서비스는 어느 정도 유지될 것이라고 생각되지만,

  • 기존 상위노출 잘 되는 블로거들이 저품질에 걸리거나
  • 네이버 블로그 검색 영역이 검색 결과 품질 등 여러 가지 논란으로 2019년 정도에 없어지거나
  • 페이스북, 인스타 등 블로그 외의 SNS가 인기를 끌고, 네이버에서 2014년에 정식 오픈한 '네이버 포스트' 등을 네이버에서 몰아주기 때문에 블로거들이 그쪽으로 빠져나가거나

해서 2020년 즈음에 네이버 블로그 서비스가 종료될 수 있다.

결론

블로그 주제의 법칙은 2019.11.12 15:52에 멸망한다.

대체 법칙

  • 소통의 법칙 : 소통을 잘 하는 블로그일수록 블로그 주제와 상관없이 댓글, 공감이 많이 달린다.
  • 시기의 법칙 : 블로그가 잘 나가던 시기(2012년~2015년)를 놓친 블로그는 망한다.
어쨌든 블로그 주제의 법칙은 그냥 핵쓰레기 폐기물이다.
  1. 해당 블로그를 운영하던 단체가 폐쇄된 의미 있는 날이라 카더라. 사실 그 블로그 운영자가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본 날
  2. 당시 요리 블로거로 이웃수 13만 3천 가량, 전국 1위로 예상
  3. 법칙을 깨기 위하여 조사한 블로그 중 구독+에 등재되어 이웃추가 하루 수십 건을 받다가 9월 25일 이후 이웃추가량이 급감한 블로그가 있다고 한다. 참고로 조사 기간은 2013년 8월 29일부터 3개월간.
  4. 블로그 주제가 음악으로 좋지 않은 것으로 봄
  5. 그러니 위에 적힌 이유로 파워블로그가 되기 어려운 2015.11.12 이후 개설 블로그들은 역시 선정 확률이 매우 낮다.
  6. 피규어, 손그림/손글씨, 책, 문화, 외국어 등의 컨텐츠가 오픈캐스트에 많이 노출되었다. 블로그 주제의 법칙에서는 이들을 좋지 않은 주제로 본다. 실제로 블로거들의 의견에 따르면 '인기 주제의 블로거만 살아남는 것 아니냐?' 하는 의견이 많다.
  7. LIVE 검색은 블로그 최적화가 필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