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티아급

리센티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이 문서가 다루는 것은 리센티아급입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상위 11%~23% 사이의 클라스에 해당하는 리센티아급입니다. 그러니까 상위 11% 이내의 상위권만 기억하는 현실에서는 노답이자 망했어요.
  • 2016년 7월 25일자 원본은 리센티아급/원본 문서로. 오픈캐스트 관련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본 문서의 대부분의 내용은 디시위키의 리센티아급 문서 2016.07.25 00:03 버전에서 퍼왔습니다.

목차

개요

Recentia-Class

수능 등급제 기준으로 3등급에 해당하는 상위 11%~23% 사이의 수준에 해당하는 것을 이르는 말. 그러나 상위 11% 이내의 상위권만 기억하는 더러운 현실에서는 망했다는 뜻이다. 이 리센티아급들아.

따라서 리센티아급은 중간보다는 높은 것이지만, 상위권이라고 보기는 어렵기 때문에 노답이다.

블로그에서

사실상 리센티아급이라고 하면 블로그에서의 의미이다.

블로그에서의 리센티아급이 무엇인지 알고 싶다면 [1] 참고.

들어가기 전에 : 블로그 주제의 법칙 증명 미션

블로그 주제의 법칙이란, 블로그 주제가 좋을수록(요리, 맛집, 여행, 인테리어 등) 파워블로거가 되기 쉽다는 것이다.

단, 인지도 버프를 받아 블로그가 자연적으로 홍보될 수 있을 정도로 충분히 큰 기업이나 단체, 또는 유명인의 공식 블로그의 경우 공정성을 고려하여 블로그 주제의 법칙 증명/반증 블로그에서 제외한다.

* 2015.11.12 이후(블로그 히스토리 기준) 개설된 블로그 중 2019.11.12까지 이웃수 42,311을 돌파하는 블로그는 존재할 것인가?[1]
* 블로그 주제의 법칙을 깬 그 블로거의 이웃수(2014.11.18 기준, 42,311명)를 넘지 못하면 블로그 주제의 법칙은 쓰레기통에 버려진다.

오늘 2017년 11월 20일 기준으로 2019년 11월 12일 심판의 날까지 D-722 / 1461일이다. 블로그 히스토리 기준 2015년 11월 12일 이후에 블로그를 개설했고 블로그 주제가 좋은 블로거(요리, 맛집, 여행, 일상, 게임 등)들은 아래 내용만 읽고 블로그를 열심히 하여 블로그 주제의 법칙을 증명하시오.

여기서는 블로그 주제의 법칙 증명에 실패한 증명자들을 리센티아급 블로거라고 보는 것도 적절하다고 할 수 있다. 2019년 11월 12일 이전에는 아무리 노력해도 블로그 주제의 법칙 증명에 실패할 것 같은 노답스러운 블로거를 리센티아급 블로거라 볼 수 있다.

블로그 주제란?

해당 블로그에서 다루는 컨텐츠가 어느 분류에 속하는지를 나타내는 것이다. 예를 들어 요리 관련 컨텐츠가 많은 블로그의 주제는 요리라고 할 수 있다.

요리나 맛집 등 인기 주제의 블로그들의 경우 방문자 수나 이웃 수, 또는 댓글 수 등이 그렇지 않은 블로그(예: 과학, 철학 등)보다 일반적으로 많은 편이다. 이것이 바로 블로그 주제의 법칙이 탄생하게 된 계기. 이런 인기 주제는 보통 사람들의 일상 생활(특히 블로거들의)과 밀접하게 연관된 경우가 많다.

블로거들뿐만 아니라 블로그를 운영하지 않는 일반인들도 이 사실을 아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블로그 초보자들도 블로그 주제를 정하는 것에 대해서 적어도 한번쯤은 생각해 보는 것이 보통이다.

파워블로거 중에서 방문자 수가 유난히 많은 블로그들의 주제는 대부분 요리, 맛집, 뭐 이렇다. 하지만 블로그차트 순위가 가장 높은 블로그들은 인기 주제 중 하나에 속하는 IT를 주제로 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현상이 블로그 주제의 법칙을 증명하는 데 큰 기여를 하고 있음에는 분명하지만 언젠가부터 그 법칙에 대해 반증이 터지기 시작하는데...

그 반증에 관련된 내용은 이 문서 전체에 걸쳐서 자세히 설명되어 있으니 블로그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반드시 읽어 보도록 하자.

상황 요약

이 부분을 읽어야 나머지를 이해할 수 있다.

2010년 11월~2014년 11월에 활발히 운영되던 모 블로그(반증자로 칭함)에서 '블로그 주제가 좋을수록 파워블로거급이 된다' 는 법칙을 2013년 11월 27일에 깼다고 한다. 자세한 것은 이 문단의 9번째 항목 참고. 실제로 해당 블로그는 블로그 주제가 좋지 않다고 평가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2014년 11월 18일 기준 이웃수 42,311명으로 파워블로거급이라고 할 수 있다. 즉 4년 동안 이웃수 42,311명을 찍은 것.

2014년 11월 18일 이후 한동안 운영을 중단한 그 블로그에는 2016년 4월 28일, '블로그 주제의 법칙의 존폐 여부를 판단하겠다' 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내용은 2015년 11월 12일[2] 오후 3시 52분부터 개설된 블로그 중 정확히 4년 후인 2019년 11월 12일 오후 3시 52분까지 이웃 수 42,311을 돌파하는 블로그 주제가 좋다고 할 수 있는 블로그가 1개도 등장하지 않으면 블로그 주제의 법칙은 영원히 없어진다는 것.

요약하자면, 내가 블로그 4년 운영해서 이웃수 42,311명 만들고 블로그 주제의 법칙을 깼으니 블로그 주제의 법칙을 다시 증명하고자 하는 블로그 주제가 좋다고 볼 수 있는 블로거(증명자로 칭함)들은 4년 내에 자기만큼 이웃수 늘리라는 것.

파워블로그가 될 블로그는 매일 생기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실제로는 3년 X개월만에 도달해야 하니까 오히려 불리한 것이 아니냐 하지만, 1개도 등장하지 말아야 블로그 주제의 법칙이 소멸한다고 했기 때문에 만약 진짜로 그런 블로그가 등장하지 않는다면 블로그 주제의 법칙이 충분히 반증되는 것이다. 2015년 이후 네이버 블로그 환경 악화를 고려하지 않았기 때문에 블로그 주제의 법칙 영구 소멸은 연구부정행위라고 볼 수도 있다.

하루 이웃추가 받아야 할 양

42311/1461 = 30 이라고 대충 하고 이웃이 많으면 이웃 끊는 사람도 있을 것이므로 하루에 10명 정도 끊는다고 하면 결론적으로 30 + 10 = 40명 받아야 한다.

즉 2015년을 빛낸 인기블로거[3] 기준으로 네이버 블로그 전체 40등 수준은 해야 한다. 그것도 인지도나 이벤트 버프를 받아 블로그 주제의 법칙 증명, 반증에서 제외되는 기업, 체험단, 유명인을 포함해서.

하루 이웃삭제량을 전체 이웃수의 1/3000으로 보면, 즉 하루에 전체 이웃의 1/3000이 날아간다고 보면 이웃수 0명 상태에서 4년 안에 블로그 주제의 법칙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하루 이웃추가량이 36.58명 이상이어야 하며, 3년(2016.11.12~) 안에 증명하기 위해서는 46.12명 이상이어야 하고, 2년(2017.11.12~) 안에 증명하려면 65.29명 이상이어야 한다. 또 1년(2018.11.12~) 안에 증명하려면 123.10명 이상이어야 한다.

증명자 인정 기준
  • 블로그 프로필에 나오는 블로그 히스토리 기준으로 2015년 11월 12일 이후 블로그 개설 (첫 포스팅은 2015.11.12 15:52 이후)
  • 블로그 포스팅 중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10% 이상인 주제 중 블로그 주제의 법칙상 인기 주제가 존재할 것. 아래는 예시이다. 참고로 요리, 맛집, 여행, 일상은 인기 주제, 과학, 책, 음악은 비인기 주제이다.
  • (O) 요리 70%, 일상 20%, 과학 10% : 요리, 일상이라는 인기 주제 2개가 조건을 만족시킨다.
  • (O) 요리 10%, 맛집 10%, 여행 10%, 음악 70% : 요리, 맛집, 여행이라는 인기 주제 3개가 모두 커트라인인 10%로 조건을 만족시킨다.
  • (O) 과학 85%,일상 15% : 일상이라는 인기 주제 1개가 조건을 만족시킨다. 비록 비인기인 과학이 대표 주제이기는 하지만 일상이 15%니까 봐줄만 하다
  • (X) 과학 75%, 요리 9%, 맛집 8%, 여행 8% : 인기 주제인 요리, 맛집, 여행의 비율의 합은 25% > 10%이지만 각 주제별로 10% 넘는 것이 없다.
  • (O) 과학 45%, 책 40%, 요리 12, 맛집 3% : 요리 12%가 만족시킨다.
  • (X) 책 91%, 일상 9% : 일상이라는 주제가 있지만 9% < 10%이므로 조건을 만족시키지 못한다. 따라서 증명자 자격 미달.
  • (X) 과학 85%, 요리 8%, 일상 7% : 3번째 사례(일상 15%로 인정)와는 다르게 인기 주제인 요리와 일상 중 10% 넘는 것이 없다. 따라서 증명자 자격 미달.

뭔가 이상하다. 과학 80%에 일상 20%라면 증명자지만, 과학 80%에 요리 8%, 여행 6%, 일상 6%면 증명자 자격이 없다는 것이다. 후자가 블로그 주제의 법칙상 요리나 여행이라는 일상보다 좋은 주제로 하니 더 좋은 거 아닌가?

2010년 11월 ~ 2014년 11월의 4년

블로거들의 천국이었던 시기.

(반증자가 혜택(이웃추가수 1,000 이상)을 얻었던 부분은 ☆, 큰 혜택(이웃추가수 5,000 이상)을 얻었던 부분은 ★ 표시)

  • 2010년까지 네이버 후드 어워드가 진행되었다. 2010년 11월의 2010 네이버 후드 어워드가 마지막 네이버 후드 어워드였다.
  • 2010년대 들어서 블로그 마케팅이 활성화되기 시작하면서 저품질이니 블로그 최적화니 하는 이야기가 많이 생겼다. 하지만 5년 후 어떤 일이 발생할지는 아무도 몰랐다.
  • ☆ 2009년 ~ 2014년 3월 30일에는 네이버 메인 오픈캐스트 영역에 블로거의 컨텐츠가 많이 노출되었다. 뉴스 영역 바로 아래에 오픈캐스트가 위치하여 블로거들이 '추천캐스트' 에 노출되면 상당한 방문자 이익을 얻을 수 있었다.
  • 2011년 1월, 2012년 2월, 2013년 3월, 2014년 3월의 4차례에 걸쳐 네이버 파워블로거가 꾸준히 선정되었다.
  • 2011년 6월 말 모 블로거[4]관련 사건이 불어닥쳐서 파워블로그의 상업화가 이슈가 되었지만 블로그계에는 큰 탈은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이 사건은 공동구매 관련 비리로 네이버 블로그계에 엄청난 파장을 일으켰으며, 이후 파워블로거들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태도가 확산되게 한 주요 원인이다.
  • 2011년 9월부터 검색 상위 노출을 위한 댓글, 공감, 스크랩 수 조작이 유행하였다. 이에 따라 일부 키워드에서는 이런 조작을 행한 포스팅들이 거의 무적으로 상위노출되어 검색 결과의 품질이 매우 나빠졌다. 이는 2012년 12월 4일 리브라라는 로직이 도입되어 해결되었다.
  • ★ 2011년 10월 말 ~ 2014년 3월 30일까지는 '정보 플러스' 등에 포토샵, PPT, 요리 등 블로거들의 컨텐츠가 노출되었다. 실제로 그 블로그도 '정보 플러스' 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 2012년부터 블로그 저품질이라는 용어가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다. 저품질은 3페이지 저품질, 최신순 저품질 등 글 노출에 제한을 받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은 저품질에 걸리는 사례가 많아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 ★ 2012년 11월까지는 블로그 최적화가 15~20일 정도만에 이루어졌고, 2012년 12월 4일 리브라가 도입되면서 최적화가 잠시 중단되었지만 2013년부터 약 35~45일 정도면 최적화가 가능했다. 리브라 도입 이후 첫 최적화는 2013년 1월에 나왔는데, 반증자 2012년 7월 지수하락 후 6개월 만에 이때 다시 최적화되었다.
  • 2012년 11월에 네이버에서 '구독+ 이벤트' 를 실시하여 '구독+' 에 있는 블로그들은 그 기간 동안 수천 ~ 수만의 이웃추가를 받았다. 이들 블로그들은 2013년 9월 25일 점검 전까지 구독+의 영향으로 하루에 이웃추가를 수십 건씩 받을 수 있었다.
  • 2013년 11월 27일 블로그 주제의 법칙이 깨졌다. 법칙을 깨기 위하여 조사한 블로그 중 '구독+에 등재되어 이웃추가 하루 수십 건을 받다가 9월 25일 이후 이웃추가량이 급감한' 블로그가 있다고 한다. 참고로 조사 기간은 2013년 8월 29일부터 3개월간.
  • 2014년 5월 말 이효리를 시작으로 연예인들이 네이버 블로그를 개설하기 시작했다. 이 중 이효리 블로그는 한 달 만에 이웃 수 10만 명을 돌파하였다.
  • 2014년 중반 무렵 네이버 고객센터가 문을 닫았다. 네이버 고객센터에 들어가 보면 도움말만 나와 있고 문의할 수 있는 곳은 거의 없다. '네이버 멸망의 서막. 원래 문의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던 곳에는 지식iN의 네이버 사용법 카테고리에서 해결하라는 메시지만 덩그러니 있다. 네이버 사용법 카테고리에서 네이버 지식파트너가 답변을 하기는 하지만, 그 답변이 저품질이라서 도움이 될 리가 없다.
  • 2014년 7월 21일 블로그차트가 오픈하였다.
2011년부터 2012년까지 유행한 스크랩 조작에 대하여

네이버 검색 서비스의 품질을 대폭 떨어뜨린 주작질의 시작

2011년 9월부터 블로그 상위노출, 보험, 대출 등 상업성을 짙게 띈 키워드에서 마케팅 업체들이 댓글, 공감, 스크랩 횟수를 조작하여 검색 상위에 띄우는 어뷰징 행위를 하기 시작하였다.

이런 포스팅에는 보통 댓글과 공감, 스크랩이 수십 개씩 달리기 때문에, 아무리 파워블로거라고 해도 이런 조작을 물리치지는 레알 어렵다. 게다가 그 파워블로거들이 대출, 보험 같은 키워드에 관심을 가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더 문제가 되는 것은, 상위노출 어뷰징이 의심된다고 네이버 고객센터에 신고하면 물증이 없고 심증만 있기 때문에 처리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네이버에서는 2012년 12월 4일에 리브라를 도입하여 스크랩 조작을 하는 블로그들은 모두 저품질에 빠졌지만, 2015년에 그 조작이 부활하였다는 것이다. 리브라에 걸리지 않을 정도로 5회 정도 스크랩 하는 것으로 조작하는 것.

만약 그 당시 블로그차트가 존재했다면 조작 블로그들이 탑 클래스를 먹어 주는 위엄을 발휘했을 것이고, 이에 따라 블로그차트는 2012년 안에 멸망했을 것이라 한다.

정보 플러스에 대하여

정보 플러스 바로가기: http://opencast.naver.com/IF036

정보 플러스는 요즘 뜨는 이야기, 생활의 발견, 공감 플러스, 감성지수 36.5와 함께 블로거들의 컨텐츠가 노출될 수 있는 네이버 메인 노출의 장으로, 2011년 10월 말부터 네이버 메인이 개편되기 전인 2014년 3월 30일까지 약 2년 반 동안 존재했던 코너이다.

당시 네이버 메인의 뉴스란 하단에 보면 '오픈캐스트' 란이 있었는데, 네이버 메인에 접속하면 정보 플러스, 요즘 뜨는 이야기, 생활의 발견, 공감 플러스, 감성지수 36.5의 5개 네이버 발행 오픈캐스트가 랜덤하게 노출되었기 때문에 네이버 메인에서 정보 플러스에 노출된 컨텐츠를 볼 수 있는 확률은 1/5였다. 정보 플러스에 노출되는 컨텐츠는 오픈캐스트의 특정 캐스트이기 때문에, 캐스트에 있는 링크를 타고 블로그에 들어간다고 보는 것이 맞다.

즉 네이버 메인에 하루 2000만 명이 접속한다면 400만 명이 정보플러스의 컨텐츠를 직접 본다는 것이다. 요즘은 메인 노출된 오픈캐스트 컨텐츠가 네이버 메인에 접속하면 바로 보일 확률은 후술하겠지만 1/12(12개 탭) x 1/5(오픈캐스트의 세부 5개 메뉴 중 하나) = 1/60이므로 확률이 기존의 12분의 1로 줄어들었다. 따라서 당시의 네이버 메인 노출 효과는 지금의 12배다. 여기에 요즘 정오부터 오후 2시까지, 생방송이 진행될 때 등 네이버 메인에 접속하면 오픈캐스트가 아닌 다른 탭이 고정 노출되는 경우를 생각하면 약 14배 정도로 추측할 수 있다.

정보 플러스에 한번 노출되면 블로그 방문자 수가 그날 수만 명에서 많게는 수십만 명을 찍으며, 이웃추가는 수백 명을 받는 것이 보통이다. 500명 받는다고 가정했을 때 정보 플러스에 85번 뜨면 다른 것 하나 없이도 블로그 주제의 법칙 증명이 가능했던 시절이 있었다.

정보 플러스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 기본적으로 매일 0시에 컨텐츠가 교체된다. 매번 노출될 때(그러니까 한번에) 4개의 컨텐츠가 보인다. 원래 24시간 동안 노출되는 것이 당연한 거 아닌가?
  • 중간에 컨텐츠가 교체되어 사라질 때가 있다. 이때는 며칠 전에 노출된 컨텐츠가 다시 노출되는데, 이 경우 그 블로거는 초대박이 터진 것이다. 예를 들어 9월 1일에 노출된 컨텐츠가 9월 3일 오후 2시부터 다시 노출되는데, 이때 이웃추가 받는 양을 예로 들어 보면 9월 1일 500명 + 9월 3일 250명 = 750명 정도가 될 수 있다. 이때 250명은 보너스. 이런 방식으로 한 컨텐츠가 2번이 아니라 3번 노출될 때도 있다.
  • 위의 경우를 제외하면 같은 캐스트의 노출 간격은 최소 일 주일이다. 예를 들어 11월 1일에 노출된 컨텐츠가 있는 캐스트는 다음에 아무리 빨라도 11월 8일에 노출된다.
  • 2012년 하반기에는 노출되는 4개의 컨텐츠 중 요리 주제의 캐스트가 1개 들어갔고, 나머지 주제로는 네일아트, 포토샵, PPT, 학습, 인테리어/건축디자인, 리폼, 손그림/손글씨 등이 있었다.
  • 2013년 초부터 이것이 바뀌어 더 다양한 주제가 노출되기 시작했다. 기존의 포토샵, PPT, 학습 등이 노출되는 것은 유지되었고, 엑셀이나 IT, 역사 같은 주제가 추가되었다고 보면 된다.
  • 2012년 7월부터 10월 중순까지는 특정 주제 관련 캐스트의 경우 특정인 1명만 노출되었던 기록이 있었다.
  • 정보 플러스에 노출되기 전날에 보통 쪽지가 온다. 단, 노출되는 날이 일요일이나 월요일이라면 금요일에 쪽지가 온다. 네이버 이야기맨의 이름으로 발송된 이 쪽지를 확인한 후 'No.XXX' 부분에 주목하면 현재 정보 플러스가 No.XXX인지 확인한 후 언제 노출되는지 알 수 있다.
정보 플러스 이외의 다른 오픈캐스트

네이버에서 2011년 10월 말부터 2014년 3월 30일까지 운영한 네이버 공식 오픈캐스트로 네이버 메인에서 기본적으로 보이는 것들 중 정보 플러스 이외의 오픈캐스트는 다음과 같다.

  • 요즘 뜨는 이야기 : 각 링크를 클릭하면 그 당시에 엄청 이슈가 되었던 검색어의 네이버 통합검색 화면으로 연결된다. 그런데 이쪽은 블로그가 노출되면 거의 실시간 검색어급으로 인기가 높기 때문에 방문자 수는 많이 늘어나지만, 그 블로그 포스팅이 고품질이 아니거나 이슈가 되었던 내용과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사람들이 블로그에 방문한 후 바로 빠져나가면 저품질에 걸리기 딱 쉽다. 주로 연예 관련 이슈를 다룬다.
  • 생활의 발견 : 요리, 패션 뷰티, 여행, 인테리어 관련 정보들을 다룬다. 남성보다는 여성을 집중적으로 공략한 캐스트인 듯. 정보 플러스와는 달리 이쪽은 링크를 클릭하면 대부분 네이버 블로그로 직접 연결된다. 따라서 여기에 뜨면 역시나 하루 방문자 수 수만 명에서 많게는 10만 명 이상, 이웃추가량은 수백 명이 터질 수 있었다.
  • 감성지수 36.5 : 이쪽은 블로그나 오픈캐스트로는 거의 연결되지 않고 주로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컨텐츠나 다른 서비스의 컨텐츠로 연결된다. 영화, 음악, 사진 등의 서비스로 연결되는 것이 많다.
  • 공감 플러스 : 정보 플러스처럼 오픈캐스트로 연결된다. 이쪽은 공연, 전시, 문화예술 쪽을 주로 다룬다.
구독+ 이벤트에 대하여

블로그 주제의 법칙 존폐 논란이 있었다면 네이버에서 그 논란과 관련된 증거들을 통째로 조작한 사건.

2012년 10월 중순에 네이버의 사용자 개인형 홈페이지인 네이버 ME가 개편되었는데, 이때 '구독+' 라는 란이 새로 생겼다. 요리, 맛집, 여행 등 각종 주제의 컨텐츠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사이트들을 수백 개 소개한 것인데, 여기에 노출된 네이버 블로그의 경우 옆의 구독 버튼을 눌러 구독하면 그 블로그가 이웃추가가 된다는 것이다.

그 정도까지는 괜찮았는데 문제는 11월 1일부터 구독+의 사이트들을 구독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는 것이다. 덕분에 구독+에 뜬 수백 개의 네이버 블로그들의 이웃 수는 수천~수만 명 증가하였고, 그 블로그들 중에는 10월 말에 이웃수 2,000명 정도였다가 11월 말에는 이웃수 20,000명을 찍은 경우도 생겼다.

즉 수백 개의 블로그의 구독자수 증가량이 빠르게 급증했던 사건.

2013년 9월 25일 업데이트 전까지는 네이버 블로그 옆에 있는 구독 버튼을 누르면 해당 블로그가 자동으로 이웃추가되었지만, 업데이트 후에는 이웃추가는 되지 않고 그냥 구독만 되었다. 반증자가 블로그 주제의 법칙을 반증(2013.8월 말 - 11.27까지 3개월)하기 위하여 구독+에 있는 블로그를 선정했는데, 초반에는 그 블로그에 해당 기간 동안의 이웃추가 수로 밀리다가 9월 25일 이후 분위기가 바뀌더니 결국 역전하여 '블로그 주제의 법칙을 깬것'이다.

2014년 연예인 블로그 대란에 대하여

틀:사기캐

2014년 5월 27일, 이효리가 자신의 블로그를 개설했다고 알린 지 이틀이 지난 5월 29일,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등에 '이효리 블로그' 가 올랐다. 이효리 블로그는 개설 2~3일 만에 이웃수 5만 명을 돌파하였으며, 개설 26일 후에는 이웃 수 13만 명을 돌파하여 네이버 블로그계 전체에서 나를 추가한 이웃 수 1위를 찍었다.

연예인 블로그 대란에 따라 레인보우 지숙 블로그와 아이비 블로그 등 다른 연예인의 블로그도 알려지게 되었으며, 그 이후 네이버 블로그를 개설하려는 연예인들의 움직임이 포착되었다. 이 중 레인보우 지숙의 블로그는 2015년을 빛낸 인기블로거에서 26,256점을 받아 9위를 했고, 2016년 7월 기준 이웃 수가 13만 명이 넘는 초거대 파워블로그이다.

2014년 7월 21일 오픈한 블로그차트에서도 연예인 블로그를 소개하는 코너가 생겼다. 원래 그런 거 없었는데 5월 말 연예인 블로그 대란으로 인해 이 코너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한다.

연예인 블로그는 당연하겠지만 연예인이라는 인지도 버프를 받기 때문에 블로그 초보 연예인이라도 나를 추가한 이웃수는 프로 블로거를 훨씬 뛰어넘는 넘사벽급인 경우가 많다. 한마디로 사기급이라는 것이다.

2014년 11월 ~ 2015년 11월의 1년

블로그의 상업화가 급속도로 진행되었던 시기

  • 블로그 최적화를 하려면 35~45일간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이 정설이 되면서, 블로그 최적화 테스트라는 포스팅이 유행했던 시기이다. 이때는 빠르면 30일대 초반, 늦으면 40일대 후반 또는 그 이상의 다양한 최적화 성공 사례를 접할 수 있었다. 최적화는 매월 12일, 27일에 나온다는 것이 정설이었다.
  • 최적화 블로그를 만든 후 이를 판매하는 어뷰징 업자들이 증가하였다. 이렇게 판매된 블로그들은 광고 블로그로 바뀌며, 포스팅에는 상위노출을 위한 댓글, 공감, 스크랩 조작을 한 흔적이 보이기도 한다.
  • 결국 이 때문에 2015년 11월 12일 오전으로 대량 블로그 최적화의 시대는 막을 내렸다.
블로그 최적화 테스트에 대하여

한마디로 자신의 블로그가 최적화 블로그인지 아닌지 테스트하는 것이다. 블로그 최적화 관련 이야기가 많았던 2014년 말부터 2015년 사이에 엄청 유행했다.

테스트 방법은 자신의 네이버 블로그에 '블로그 최적화 테스트' 가 제목과 내용 초반에 정확히 일치하게 들어가서 '블로그 최적화 테스트' 키워드에서 상위노출이 될 수 있게 만든 다음, 어느 정도의 시간이 지난 후 네이버에 '블로그 최적화 테스트' 라는 검색어로 검색하여 몇 위에 뜨는지 보는 것이다.

2015년에 최적화가 잘 될 때에는 보통 5위 이내의 상위노출이 되거나 1페이지(10위) 안에만 들면 최적화라는 이야기가 많았다. 실제로 해당 키워드에서 상위노출된 블로그 중에서는 최적화에 성공한 블로그가 많았다.

하지만 2015년 11월 12일 이후 블로그 최적화가 중단되면서, 해당 키워드로 테스트하는 것의 신뢰도가 떨어지고 있다. 상식적으로 볼 때 이미 최적화가 완료된 블로그에서 테스트를 하는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에 2015년 11월 12일 이후 테스트하는 블로그들은 최적화가 되기 전이라고 볼 수 있는데, 2015년 말에는 11월 12일 또는 그 이전에 이미 최적화된 블로그의 테스트 글이 상위노출이 되어서 그나마 신뢰성이 있었지만 2016년부터는 그런 거 없다. 최적화된 블로그의 포스팅은 이미 오래되어 관련도순에서 밀릴 수밖에 없었고[5], 이에 따라 최적화가 안 된 블로그의 글이 상위노출되기 시작했다. 결국 상위노출이 되어도 최적화임을 확신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

따라서 지금 최적화 테스트를 하려는 블로거들(특히 증명자들)이라면 블로그 최적화 테스트 키워드를 이용하는 것은 금물이다. 사실상 아무것도 알 수 있는 게 없다. 물론 앞으로 최적화가 다시 터지면 신뢰성이 증가하여 충분히 믿을 수 있게 될 것이다.

참고로 네이버에 '테스트' 라고 검색해서 블로그 검색되는 상위 100개의 글 중에서 5개 정도는 블로그 최적화 테스트이다. 아마도 이런 블로그들은 이미 최적화 상태인데 다시 한번 체크해 보는 것인 듯. 아니면 블로그 최적화 테스트가 무엇인지에 대해 설명하는 것이거나.

2015년 11월 ~ 2019년 11월의 4년

블로그의 상업화로 인해 블로그계가 망해 간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시기.

  • 2014년 3월 31일부터 네이버 PC 메인이 오픈캐스트 대신 주제형 캐스트로 바뀌면서 오픈캐스트 영역은 주제형 캐스트의 12개 영역 중 하나로 바뀌었다. 이에 따라 네이버 메인에 접속하면 오픈캐스트에 있는 블로거들의 컨텐츠가 보일 확률은 1/12가 되었다. 그러나 주제형 캐스트의 라이프 섹션에서 요리, 인테리어 블로거들의 컨텐츠를 볼 수 있다.
  • 네이버 모바일 메인의 리빙, 푸드 섹션에는 네이버 블로거들의 글이 뜨며, 여기에 뜨면 수십만 명의 방문자 유입이 생길 수 있다.
  • 2015년 여름 V live가 오픈하였고, 이에 따라 생방송이 진행되는 동안 네이버 PC 메인의 주제형 캐스트에서 TV/동영상이나 뮤직 탭이 고정 노출되어 오픈캐스트가 메인에 떴음에도 불구하고 방문자를 많이 얻지 못하는 대참사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 블로그 최적화가 2015년 11월 12일 이후 어려워졌다. 2016년 7월 현재 블로그계 상황을 보니 이건 뭐 어려워진 정도가 아니라 거의 불가능해졌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이다. 이 덕분에 '2015년 11월 12일 이후 개설된 블로그' 는 블로그 주제의 법칙에서 정의하는 기준이기도 하지만 상위노출에 관심 있는 블로거들 사이에서 의미 있는 기준이 되었다. 이에 대해서는 '2015년 11월 12일 문제' 문단에서 자세히 서술한다. 하필 이날이 수능 날이다. 그것도 반증자가 본 수능.
  • 2015년 언젠가부터 블로그에 접속한 후 3개의 글을 읽으면 '이웃으로 추가하시겠습니까?' 라는 창이 뜬다. 이러한 점이 거의 유일하게 2015년 11월 이후 이웃추가를 받기 더 쉬운 이유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현실은 그 누구도 이런 거 뜬다고 이웃추가하려고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오히려 귀찮기만 할 뿐.
  • 2016년 1월 말에 모바일에 최적화된 네이버 LIVE 검색이 베타 오픈하였다. 여기에 블로그 글이 뜰 수 있는데, 문제는 연예인 팬 블로거들(블로그 주제가 좋지 않은 것으로 본다)이 많이 뜨고 노출 효과도 크기 때문에 오히려 블로그 주제의 법칙을 멸망시킨다는 것이다.
  • 2015년 12월 29일에 네이버에서 '2015년을 빛낸 인기블로거' 를 발표하였다. 1년 동안 이웃추가를 받은 순위로 매기며, 여기에 노출되면 1년간 이웃추가 받은 양의 10% 정도의 이웃추가를 한 달 동안 받을 수 있다고 보면 된다. 그러나 위에 적힌 이유로 이웃추가를 비교적 받기 어려운 2015.11.12 이후 개설 블로그들은 선정되기 어렵다.
  • 2016년 들어 모 음악 블로그[6]가 대박이 터지고 있다. 2016년 6월 기준 총 방문자 수 1억 이상, 일 방문자 수 5만~9만 사이, 이웃수 약 10만 명. 문제는 하루 이웃수 증가량이 300~400명에 이를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이것은 네이버 블로그 전체에서 1일 이웃추가수 1위로 예상되는 수치이다. 블로그 주제의 법칙의 반례로 핵 적절한 사례 등장. 참고로 2015년에는 '2015년을 빛낸 인기블로거 TOP 100' 에도 들지 못한 것으로 보아 1일 이웃추가량이 평균 31명 미만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블로그차트 순위가 3만 위 정도로 블로그 규모에 비해 매우 낮은 편이라는 것.
  • 2016년 4월 14일 네이버 파워블로거 제도가 폐지되었다. 자세한 것은 http://blogpeople.blog.me/220681496721 이 포스팅 참고. 네이버 블로그팀 공식 블로그의 포스팅이다. 결국 2015년 3월 5일에 선정된 2014 네이버 파워블로거가 마지막. 기존 네이버 파워블로거들은 파워블로거 자격을 그대로 유지한다. 어쨌든 이로 인해 2015년 11월 12일 이후 탄생하는 블로그 주제의 법칙 증명자 세대에서는 네이버 파워블로거를 절대로 볼 수 없게 되었다. 파워블로거의 대체 수단으로 이달의 블로그를 내놓았으니, 블로그 주제 수준 평가를 네이버 파워블로거 대신 이달의 블로그로 하게 될 수도 있을 것이다.

네이버에서 이렇게 파워블로거 선정을 중단한 이유로 강력히 추측되는 것은 파워블로거지라는 용어로 대표되는 파워블로거 또는 파워블로거를 사칭하는 일반 블로거들의 비리이다. 예를 들어 자신이 맛집 파워블로거이니 무료로 음식을 먹게 하지 않으면 해당 맛집을 비하하는 포스팅을 올리겠다고 위협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대표적인 이유는 바로 앞서 언급한 모 블로거의 비리 때문.

  • 2016년 6월 15일 이달의 블로그가 오픈하였다. 그러나 '이달의 주제', '테마 블로그' 등 비교적 위쪽에 위치하는 영역은 이웃 수 1만 명 이상인 파워블로거 위주이며[7], 블로그 주제의 법칙을 다시 증명할 수 있는 2015.11.12 이후 개설 블로그들을 일부 소개하는 '루키 블로그' 영역은 맨 아래쪽에 위치하고 있어 효과가 적다. 7월 이달의 블로그에서는 6월보다는 이웃수가 약간 적은, 즉 4자리수 정도의 블로그가 이달의 주제, 테마 블로그에 소개되었고, 루키 블로그는 TOP 10이 아니라 그냥 최근 1년 이내에 블로그 개설한 블로거로 바뀌었다. 따라서 증명자들도 뜰 가능성이 꽤 생겼다.
  • 2016년 6월부터 네이버에서 '네이버가 알려주는 검색' 이라는 시리즈를 연재하기 시작했다. 블로그 최적화와 저품질과 관련된 사항에 대해서 안내하는 것인데, 이것을 미리 보면 최적화가 되거나 저품질을 피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 무엇보다 네이버 관계자들이 직접 작성한 '고품질 문서 만드는 법' 이기 때문이다. 이 내용의 핵심은 바로 저품질과 최적화를 주제로 하는 내용인데 7월 19일에 나왔다. 하지만 반응이 영... 보통 매주 화요일 오후 2시~3시 사이에 새로운 글이 올라온다.
  • 2016년 6월 이달의 블로그가 오픈한 후 네이버 메인에 네이버 블로그 서비스 관련 광고가 뜨기 시작했다. 이로 인해 이달의 블로그들이 많이 홍보되었다. 7월 8일에는 빅데이터를 이용하여 자신의 블로그 주제를 알아볼 수 있는 서비스[8]를 오픈했고 그 서비스 역시 네이버 메인 광고에 뜬다. 따라서 네이버에서 블로그 서비스를 버리지 않았고 오히려 후원해 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게다가 이런 현상이 그 전에는 많이 없었다는 것을 생각하면 이하 생략. 문제는 블로그 마케팅 업체들. 이 업체들이 없어지면 일반 블로거 입장에서는 오히려 좋을 것 같다.
2015년 11월 12일 문제

블로그 최적화가 갑자기 어려워진 이후 생성된 블로그의 조건과 블로그 주제의 법칙 증명자 조건이 거의 일치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

2015년 11월 12일 이후 블로그 최적화가 어려워지자, 각종 블로그 마케팅 사이트나 블로그 최적화와 관련된 포스팅에서 '블로그 주제의 법칙 증명자 기준' 과 매우 비슷한 '2015년 11월 이후 개설한 블로그' 또는 '2015년 11월 12일 이후 개설한 블로그' 라는 표현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다. 그날 이후의 '블로그 최적화 난세' 에 생성된 블로그들 중 최적화된 블로그를 찾으려는 움직임.

대충 일치점을 찾아 보면 다음과 같다.

  • 2015년 11월 12일 오전 최적화 시점 이후 개설된 블로그. 즉 11월 12일 오후부터 개설된 블로그가 최적화 관점에서 본 '난세에 개설된 블로그' 이고, 그날 오후 3시 52분부터 개설된 블로그가 블로그 주제의 법칙 증명이라는 관점에서 본 기준이다.
  • 블로그 히스토리상 2015년 11월 12일 이전에 개설된 블로그는 잠깐 블로그 포스팅했는데 그때 최적화가 된 후[9] 장기간 방치하여 현재도 최적화 상태인 블로그도 있기 때문에 '최적화 난세에 생성된 블로그' 에서 제외된다. 블로그 주제의 법칙에서는 개설 시점을 블로그 히스토리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레알 비슷하다.

이렇듯 상당히 비슷하다. 사실상 두 집합은 거의 일치한다고 봐도 무방하다. 이 중 한쪽에만 포함되는 블로그는 2015년 10월 중순부터 11월 12일 이전까지 개설되어 11월 12일 기준으로 블로그 운영 날짜 수가 35일이 안 되어 최적화 난세에 속한다고 볼 수 있지만 증명자 기준에는 부적합한 블로그이다.

2015년을 빛낸 인기블로거에 대하여

http://section.blog.naver.com/Event/NaverBlogAward2015.nhn

2015년 12월 29일에 네이버에서 2015년 한 해 동안 이웃추가를 가장 많이 받은 네이버 블로그 100개를 보여준 것이다. 사실상 네이버에서 하루 이웃추가 받는 양에 대한 핵심 정보를 블로거들에게 낱낱이 알려준 것이다. 그 전까지는 하루 이웃추가 받는 양에 따른 순위를 전혀 짐작할 수 없었고, 하루 이웃추가 받는 양 1위가 이웃추가를 하루 평균 얼마나 많이 받는지는 그저 추측에 맡길 뿐이었다.

1위부터 3위까지는 크게 보여주고, 4위부터 10위까지는 그보다 조금 작게, 11위부터 100위까지는 그냥 작게 보여준다. 참고로 네이버에 '블로그 순위' 등으로 검색하면 박스에 4위까지 나온다.

블로그 주제의 법칙이 증명 가능한가 가능하지 않은가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위 링크를 타고 들어가 2015년에 초대박이 터진 블로거가 어떤 블로거인지를 알고 그 블로그에 방문하여 모든 블로그 운영 노하우를 수집해야 한다.

2015년 12월 31일에 발표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2015년 1월 1일부터 360일간 받은 이웃추가량을 기준으로 한다고 보면, 순위에 따른 하루 평균 이웃추가량은 다음과 같다.

  • 1위부터 5위까지: 각각 252.64명, 184.89명, 168.63명, 125.30명, 106.87명
  • 6위부터 10위까지: 각각 100.28명, 83.02명, 81.55명, 72.93명, 72.07명
  • 15위: 65.01명 / 20위: 57.48명 / 25위: 51.30명 / 30위: 48.96명
  • 35위: 43.44명 / 40위: 41.40명 / 45위: 39.77명 / 50위: 38.38명
  • 60위: 36.52명 / 70위: 35.24명 / 80위: 32.83명 / 90위: 31.73명 / 100위: 30.97명
  • 100명 이상: 6개 / 70명 이상: 11개 / 60명 이상: 17개 / 50명 이상: 26개 / 45명 이상: 30개
  • 블로그 주제의 법칙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40명 이상씩 되어야 하는데 40명 이상인 블로그는 43개이다. 그것도 네이버 블로그팀 공식블로그 등 블로그 외부적인 인지도 버프를 받아 이웃수가 많이 늘어난 블로그들을 포함하여. 즉 2015년 통계 기준으로 전국 43등 즈음은 해야지 블로그 주제의 법칙을 증명할 수 있다는 것이다. 게다가 블로그 주제의 법칙 증명 미션이 시작될 때부터 블로그 최적화도 안 터진다고 하니 전국 43등이 아니라 이건 뭐 증명자 중에서는 전국 1등은 해야지 블로그 주제의 법칙 증명이 가능할지 아닐지 모르는 수준이다.
  • 2015년을 빛낸 인기블로거에서 1~4위를 한 블로거들의 닉네임은 2016년 3월 네이버 블로그팀 공식 블로그에서 '이달의 블로그' 라는 서비스 오픈 공지를 위해 쓰였다. 그 당시에는 특정한 달에 이웃추가를 가장 많이 받은 블로그를 선정하려는 것이 주 목적이었기 때문. 따라서 2015년을 빛낸 인기블로거 목록에 관심이 있었던 블로거라면 이 힌트를 보고 단번에 '이웃추가를 가장 많이 받은 블로그를 보여 주는 서비스' 라고 추측할 수 있었을 것이다. 참고로 이 중 2위는 네이버 블로그팀 공식 블로그였다.
  • 순수한 일반 개인의 블로그뿐만 아니라 네이버 서비스 공식 블로그 또는 일반 업체의 공식 블로그, 그리고 유명인 및 연예인 블로그까지 순위에 끼었다. 따라서 순수한 일반 개인 블로거들을 대상으로 했다면 순위별 커트라인은 조금 낮아졌을 것이다. 특히 네이버 블로그팀 공식 블로그가 2위를 했기 때문에 '홍보성 아니냐' 는 이야기까지 가능하다.
  • 10위 이내에 든 유명인으로는 3위에 뜬 금융업계 유명인 '아싸이희진', 9위에 뜬 가수 '커밍숙'(레인보우 지숙)이 있다.
그 음악 블로그에 대하여

이름은 음악집합소([2])이다. 아래 내용만으로도 그 위대하디 위대한 수준을 파악하기에는 충분하다. 한마디로 개씹사기 네덕 블로그다.

네 줄 요약은 다음과 같다.

1. 블로그 이웃수 2016년 7월 기준 9만명대, 2016년부터 하루 평균 이웃추가 받는 양 300명, 하루 이웃수 증가량 약 270명 정도 예상. 참고로 평일에는 약 200명,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400명 정도 이웃추가를 하는 블로그이다. 2015년을 빛낸 인기블로거 페이지에 보면 블로그 주제의 법칙을 증명하거나 반증하는 것이 가능한 일반인 블로그 중 1위인 인테리어/일상 블로그의 하루 평균 이웃추가량이 약 250명이다. 그 다음은 네이버 블로그팀 공식 블로그, 모 경제 관련 유명인 블로그이므로 블로그 주제의 법칙 증명/반증에서 제외. 4위는 패션뷰티 블로그인데 하루 평균 이웃추가량이 약 125명이다.[10] 앞서 언급한 대로 해당 블로그의 2015년 하루 이웃추가량은 별로 좋지 않았으니 2015년을 빛낸 인기블로거에 뜨지는 않았지만 2016년을 빛낸 인기블로거가 선정된다면 1위, 2위 중 하나를 할 것이다. 만약에 이달의 블로그가 원래 일정 그대로 4월 20일에 오픈하여 한 달간 이웃추가량이 가장 많은 블로그가 소개되었다면, 이 블로그는 이달의 블로그에 1, 2위로 떴을 것이다. 2016년 7월 기준으로 2015년을 빛낸 인기블로거 1위의 1일 이웃수 증가량은 250명에서 100명 정도로 하락하였고, 4위의 이웃수 증가량은 125명에서 190명 정도로 상승하였다. 그 음악 블로그의 수준을 생각하면, 2015년 최고의 인기블로거의 하루 평균 이웃추가 받는 양 수준이 고작 이 정도에 불과하다는 뜻이다. 2016년식 결론을 내리자면 하루 이웃수 증가량 TOP 순위는 300(음악 블로그) - 190(패션뷰티 블로그) - 100(인테리어, 일상 블로그) 일 것이다. 이 300이 급증한다면 넘사벽급 블로그가 될 것이고, 감소한다고 해도 지금 추세로 보아 갑자기 인기가 끊기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에 소폭 감소할 것이다. 그래도 200은 넘을 것이니 이웃추가량 1위의 위엄을 지킬 것임은 분명하다. 이제 네이버 블로그계에서 TOP 4 안에 드는 울트라파워캡숑짱짱슈퍼맨급에서 조금 아래인 일반 파워블로거 수준으로 가 보자. 2015년을 빛낸 인기블로그 11~100위 정도 수준이다. 이 정도가 이웃추가를 많이 받는다는 파워블로거 수준인데, 하루 이웃수 증가량이 평균 30~70명이다. 70명이라 치면 1/4, 30명이라 치면 1/10이다. 즉, 좆도 안 된다는 것이다. 그 블로거들이 하루에 서로이웃 신청 최대치인 100명씩 매일 빠짐없이 신청한다고 해도 그 중 80명이 서로이웃을 수락한다면 1일 이웃수 증가량이 80명 증가하여 평균 110~150명이 될 것이다. 이 정도로도 한참 부족하다. 고작 1/3 ~ 1/2에 불과하다.

2. 투데이 방문자 수 5만~10만. 이 정도면 웬만한 파워블로거의 수준을 뛰어넘은 것이다. 상위노출이 매우 잘 되어 블로그차트 100등 안에 든 블로거들도 하루 방문자수는 보통 1만~5만 정도이다. 그런 블로거들에 비하면 적게는 2배, 많게는 5배 가까이 많은 것이 바로 그 음악 블로그의 투데이 숫자이다. 이 정도면 네덕 문서에 의하면 유머나 호러 글을 꾸준히 하루에 20개 이상씩 써도 아슬아슬하게 따라잡을까 말까 한 정도에 불과하다. 여기서 투데이가 조금만 더 많아지면 그 문서의 필자가 한 번밖에 보지 못한 수준이 될지도 모른다는 뜻이다. 음악 블로그답게 평일보다는 주말, 공휴일에 투데이가 많으며, 평일 투데이는 5만~7만이고 주말 투데이는 7만~10만이다. 앞서 이야기했듯 블로그차트 순위는 높지 않다. 하지만 블로그차트 순위만 낮을 뿐이다. 나머지 지표는 모두 높다. 그리고 너는 이것을 절대로 따라잡을 수 없을 것이다.

3. 음악 블로그로 블로그 주제가 좋지 않은 것으로 보며, 최근 6개월 간 활동이 없음. 그런데도 앞서 언급한 것처럼 투데이가 5만에서 9만 사이이고 이웃추가량이 하루 200~400명이다. 유명한 파워블로거의 경우도 활발히 활동한다는 가정 하에 투데이가 1만~5만이 나오며 하루 이웃추가량이 30~70명이 나오는 것이다. 이 블로거들이 활동을 안 하면 그 숫자는 당연히 떨어질 것이다. 활동을 안 하고, 블로그 주제가 음악으로 별로 좋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투데이하고 이웃 수는 파워블로거들보다 높다는 것으로 요약된다.만약 활동을 한다고 해도 이 수치는 크게 증가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인터넷상에 이 블로그의 주소가 돌아다니면서 사람들이 방문하고 이웃 추가를 하는 방식으로 인기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정도 인기를 유지하는 요인은 최신 음악 100곡이 그 블로그에 리스트로 저장되어 전곡을 들을 수 있는데 그 목록을 수시로 바꾸기 때문이라 한다.

4. 네이버 검색창에 키보드로 1개의 키만 눌러도 자동완성 목록에 나오는 블로그이다. 보통 네이버 검색창에 한글 자음 한 글자(예:ㄱ)만 치면 ㄱ으로 시작하는 유명한 사이트들이나 연예인, 아니면 가수 그룹, 게임 같은 것이 나온다. 그런데 블로그가 나온다는 것은 그 블로그가 핵 유명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당신이 알고 있는 유명한 요리, 맛집, 육아, 일상, 패션뷰티 블로그를 검색해 보자. 이웃 수 5만 명 이상인 블로그, 아니면 특정 분야를 대표할 수 있는 블로그, 또는 2015년을 빛낸 인기블로거에서 10위 안에 드는 블로그로 검색해 보자. 대부분 한 글자가 완성된 후나 아니면 두 번째 글자를 입력하기 시작하는 정도에 나올 것이다. 그런데 한 글자가 완성되기도 전에 뜬다는 것은 진짜 레알 급이 다른 것을 의미한다는 것은 누구나 생각할 수 있다. 최고 압권인 것은 앞서 말했듯 요리 등 인기 주제가 아니라 음악이라는 비인기 주제라는 것이다. 이 정도면 이미 블로그 주제의 법칙은 박살이 난 것이나 다름없다. 그것도 아주 제대로 레알 핵 망해서 다시는 부활할 수 없을 역대급 노답임을 인증하는 것이다.

사실상 1번이 핵 압권이다. 아무리 잘 나가는 요리 블로그도 하루 평균 이웃추가 100~120명 받는 것이 고작인데 음악 블로그로 하루 이웃추가 300명 받는 것 자체가 그냥 핵이다. 4번은 뭐 블로그 주제의 법칙에서 큰 관심을 갖지 않는 부분이니 1번만큼 압권이지만 내용이 그리 길지는 않은 것이다.

실제로는 이 정도 수준의 블로그면 하루 이웃추가 받는 양이 333명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네이버 블로그팀 공식 블로그 빼고 하루에 이웃추가 받는 양 1위.

즉 네이버 블로그계에서 하루에 이웃추가 받는 양 1위가 음악 블로그라는 것이다. 2016년부터는 이 블로그의 등장으로 블로그 주제의 법칙은 거의 폐허 수준이다.

이제 리센티아급 블로그는 하루 평균 이웃추가 받는 양 300명 미만인 블로그를 말한다. 사실상 블로그 주제가 좋다고 인정되는 블로그 전부. 단 1개의 블로그도 예외가 아니다.

블차충들은 이 블로그의 블로그차트 순위(네이버, 티스토리, 다음 등 모두 포함)가 보통 3만등대 초반이라는 것으로 위로받자. 이 정도면 네이버 블로그 중에서는 2만등대 중후반이다.

이웃수10만명.png

2016년 7월 20일 오후 3시 30분경 대망의 이웃 수 10만 명을 돌파하였다. 이걸로 이제 블로그 주제의 법칙은 완전 멸망하는 것인가?

만약 오후 3시 30분이 아니라 3시 33분, 그것도 33초였으면 리센티아급을 가장 잘 보여 줄 수 있었는데 아쉽다.

이게 레알 대박인 것은 음악 블로그로 이웃 수 10만 명을 찍는 것은 네이버 블로그계에서 최초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참고로 2016년 7월부터 그 블로그의 이웃추가 받는 기세가 한풀 꺾이기 시작했다. 방학이라서 평일과 주말의 블로그 방문자 수가 꽤 비슷해졌는데, 평일 이웃추가 받는 양과 주말 이웃추가 받는 양이 모두 하루 200명 정도로 줄어들었다. 이 정도면 2015년을 빛낸 인기블로거에서 순위권에 뜬 모 패션뷰티 블로거의 하루 이웃추가 받는 양인 190명 정도하고 레알 비슷하게 되었다. 게다가 그 패션뷰티 블로그의 이웃 수는 그 음악 블로그의 이웃 수보다 훨씬 많기 때문에 이제 역전은 불가능할 것이라고 예상된다.

이웃추가량과 이웃수 증가량

결론부터 말하면, 이웃추가량과 이웃수 증가량은 엄연히 다른 개념이다. 예를 들어 1월 1일에 블로그 이웃 수가 1000명이고 24시간 동안 이웃추가를 30건, 이웃 삭제를 5건 받아 1월 2일 블로그 이웃 수가 1025명이라면, 이웃추가량은 30명, 이웃수 증가량은 25명이 된다.

즉 이웃수 증가량은 (이웃추가량) - (이웃삭제량) 이 되는 것이다.

따라서 이웃 삭제량이 0이면 이웃추가량과 이웃수 증가량은 서로 같지만, 이웃 삭제량이 0.001이라도 있으면 서로 엄연히 다른 개념이 된다.

1일간 이웃삭제량은 경우에 따라 크게 다를 수 있지만, 표준적으로는 (현재 이웃수) / 3000 으로 볼 수 있다. 즉 현재 있는 이웃 3000명 중 1명 꼴로 이웃 삭제를 한다는 이야기다. 블로그 이웃 목록에서 삭제할 수도 있지만, 네이버 회원 탈퇴 등으로 자동 삭제되는 경우도 있다. 한 달이면 현재 이웃의 1% 정도가 날아가 버린다는 이야기이다.

즉 1일간 이웃수 증가량의 계산식은 (이웃추가량) - (이웃삭제량) = (이웃추가량) - (현재 이웃수 / 3000) 정도가 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이웃 수가 9000명인 블로그가 하루에 이웃 추가를 30명 받는다면, 그 블로그의 다음 날 이웃수를 1일간 이웃수 증가량을 이용하여 계산하면 다음과 같다.

(다음날 이웃수) = (오늘 이웃수) + (이웃수 증가량) = (오늘 이웃수) + {(이웃추가량) - (오늘 이웃수 / 3000)} = 9000 + {30 - (9000 / 3000)} = 9027명 정도가 될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는 것이다.

2012년에 잘 나갔던 모 PPT 블로거에 대하여

사실 2012년에도 이 블로그 주제의 법칙이 깨진 사례가 있다. 하지만 2016년의 모 음악 블로그의 파괴력에 비하면 장난 수준이다.

2012년 당시 네이버 메인에는 '정보 플러스' 라고 해서 IT/비즈/학습, 요리, 인테리어 등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캐스트들을 소개하는 코너가 있었는데, 여기에 1번(24시간) 노출되면 수만 명의 방문자가 유입되고 이웃추가 수는 수백 명이 터진다.

그런데 그 PPT 블로거가 여기에 떠서 완전 초대박이 터진 것이다.

그 블로거의 포스팅은 정보 플러스에 한번 뜰 때마다 수만 명의 방문자를 유입시켰으며, 중요한 것은 1번 노출될 때 이웃추가량이 1000명이 넘게 뜰 때도 있다는 것이었다.

당시 해당 블로그는 거의 Only PPT로 운영되고 있었기 때문에 블로그 주제의 법칙에서는 비인기 주제 블로그였다.

그 블로그가 정보플러스에 처음 노출된 것은 2012년 3월 23일이었는데, 2012년 3월 23일, 24일 2일 연속 노출되어 이틀 만에 이웃 수가 한 2천 명 정도는 늘어났다고 추측된다. 그 이후에도 2012년 12월 3일 노출까지 평균적으로 일 주일에 한 번 정도[11]라는 사기적인 노출 주기와 1번 노출될 때마다 약 1000명에 육박하는 사기적인 이웃수 증가량으로 블로그 주제의 법칙을 믿는 블로거들을 멘붕시켰다.

2012년 4월 29일 정보플러스 노출로 이웃 수 10,000명 돌파.

2012년 7월 16일 정보플러스 노출로 이웃 수 20,000명 돌파.

2012년 9월 24일~28일에는 블로그 1주년 기념 PPT 자료가 24일, 26일, 28일 3회 징검다리 노출이 되어[12] 일 주일 사이에 이웃 수가 수천 명 늘어났다.

2012년 10월 10일 정보플러스 노출로 이웃 수 30,000명 돌파.

2012년 12월 3일 마지막 정보플러스 노출[13] 직후 이웃 수 3만 후반대였고, 2013년 1월 17일 오후 이웃 수 40,000명 돌파.

블로그 주제의 법칙을 처참히 붕괴시키고 그 블로거가 초대박이 터질 수 있던 컨텐츠적 요인은 대충 다음과 같다.

  • 디자인이 2016년식이었다. 2012년에 2016년식의 엄청나게 깔끔한 디자인을 하다니. 4년을 앞서간 디자인에 모두가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다.
  • 감성적이었다. 친근한 감성은 블로그 주제의 법칙이고 뭐고 다 부수는 매력을 가지고 있었다.
  • 참신했다. PPT로 불가능할 것 같은 것을 직접 만드는 놀라움을 보여 주는 것이 바로 참신한 매력이었다.

2013년 들어 일상을, 2014년 들어 IT 분야를 포스팅하기 시작하면서 블로그 주제가 좋은 블로그로 변했다. 변한 시기는 2013년 봄. 참고로 이웃수 50,000 돌파 시점이 2013년 가을이니 당시 이웃수는 4만 초중반대로 추측할 수 있다.

2015년 들어 차츰 이웃추가량이 늘어나는 분위기가 되었고 2015년 12월 29일 2015년을 빛낸 인기블로거에 뽑히면서 그 분위기는 절정에 달한다. 이 분위기는 2016년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으며, 2016년 현재 이웃추가량은 약 70~100명으로 추측된다. PPT가 학기 중에 많이 쓰이고 방학 중에는 수요가 적기 때문에 학기/방학의 편차가 크다. 2016년 7월 기준 이웃 수 9만명대이다. 참고로 2012년 당시의 이웃수 증가량을 계산해 보면 (30,000 - 10,000) / (2012년 10월 10일 - 2012년 4월 29일) = 20,000 / 164일 = 약 122명이었다.

이웃추가량은 중간인 20,000을 이용하고 하루에 기존 이웃의 1/3000이 이웃 해제를 한다고 가정하면 6.67 정도를 더하면 된다. 간단히 7명이라고 하면 122 + 7 = 129명이다.

네이버에서 2012년을 빛낸 인기블로거를 뽑았다면, 2015년 인기블로거 1위가 하루 이웃추가량 250명 정도이고 2015년보다 블로그 열풍이 작았을 때이니 어쩌면 1위를 했을지도 모른다. [14]

하지만 129명 정도라면 앞서 언급한 음악 블로그에 비하면 1/2도 안 된다.

리센티아급을 탈출하는 방법

블로그 주제의 법칙 증명 미션과 리센티아급의 진실을 알기 위해서는 먼저 이 부분을 제대로 읽어야 한다.

리센티아급이 뭔지 보려면 아래의 '진실' 문단 참고.

뭐 사실 대충 읽고 넘어가도 큰 문제는 없다.

하지만 아래 설명하는 것을 잘 읽어서 그곳에 노출되는 것만이 리센티아급을 탈출하여 블로그 주제의 법칙을 증명하는 블로그 주제 좋은 블로그로 만드는 법임은 진실이다. 사실상 2015년 11월 12일 이후 블로그 최적화가 터지지 않지만 블로그를 개설하여 파워블로그급으로 키우고 싶을 때 참고하면 좋은 노하우들이다. 블로그차트의 Good 노하우 게시판의 노하우들하고 이 글의 내용을 같이 보면 최적화가 되지 않는 블로그라도 상당히 많은 방문자를 유입시키고 이웃 추가도 많이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증명 시한이 3년 4개월 정도 남았고 블로그 최적화가 잘 안 터지는 지금, 사실상 아래에 설명하는 경로들을 모두 이용하여 노출을 시도하는 것이 블로그 주제의 법칙을 다시 증명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들어가기 전에 필요한 것

블로그 주제 정하기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바로 블로그 주제를 정하는 것이다.

레알 그냥 블로그 주제의 법칙에서는 인기 주제에 해당하는 거 각각 10%만 되면 증명자로 인정하기 때문에 인기 주제로만 잡는 거 레알 필요없다.

후술할 내용을 보아 가장 적합한 주제는 웹/프로그램이다. 단 이 주제는 블로그 주제의 법칙에서 좋지 않은 주제로 본다는 것. 하지만 어차피 현실이 웹/프로그램이 잘 뜨는 세상이니... 블로거들은 이 주제로 나가야 블로그 주제의 법칙을 진짜 레알 제대로 증명할 수 있다.

요리 잘하는 위키러라면 요리 쪽을 노리는 것도 물론 나쁘지 않다. 단 오픈캐스트 쪽이 경쟁이 조금 치열해서 5~6일이 아니라 한 7일 정도에 한번 노출될 수 있다.

요리로 오픈캐스트에 뜨면 뜬 그날 하루 이웃추가량 보통 30~40명 나오고 이웃추가 위젯 배너 달면 5배 정도로 치솟아서 한 150에서 200명 가까이도 나올 수 있다. 하지만 이것을 7로 나누면 대충 하루 평균 25명 나오는데 이 정도면 약간 부족하다.

그냥 일상 블로그? 이웃과 소통하면서 즐기는 소소한 그런 블로그? 그 정도로는 진짜 레알 어림도 없다. 하루에 이웃추가 평균 5명 받고 그것도 서로이웃 신청해서 나오는 것이 대부분이면 이건 진짜 레알 노답이다. 블로그 주제의 법칙 증명 미션이 괜히 미션이 아니다. 이웃 해제가 없다고 하고 2015년 11월 12일에 블로그 개설해서 1,461일 주어진다고 해도 하루에 30명씩 이웃추가 받아야 한다.

여행? 패션 뷰티? 인테리어? 여행은 네이버 오픈캐스트에 뜰 수 있으니 다행이다. 하지만 여행 쪽은 오픈캐스트에 뜨는 것이 레알 어려워서 한 달에 한 번 뜰까말까한 수준이기 때문에 멘붕이 제대로 올 수 있다. 인테리어는 네이버 메인에 뜬다면 대박이다. 오픈캐스트가 아니라 PC 화면의 라이프 탭, 모바일의 리빙 탭에 떠서 방문자 수 20만 명 모으고 이웃추가 배너 넣어서 한번 뜰 때마다 이웃추가 2,000명 받으면 핵이득이다.

이렇게 하면 한 달에 한 번 뜬다면 하루 평균 이웃추가량 2000 / 30 = 66.67명. 하지만 이쪽도 경쟁이 레알 치열해서 두 달에 한 번 뜬다고 가정하면 하루 평균 이웃추가량 2000 / 60 = 33.33명이다. 이 정도면 검색하고 같이 합치면 증명이 가능한 수준이다.

현실

블로거 표본 뽑아서 하루 평균 이웃추가 받는 양이 가장 많은 블로그를 조사해 보면 대부분 블로그 주제의 법칙 기준으로 주제가 좋지 않은 블로그들인 경우가 예상보다 많을 것이다.

하루 이웃추가 50명 100명 받는 이런 블로그들 보면 무슨 의학(과학/자연관찰), 연예인 또는 가수 그룹 팬 블로그(드라마/방송) 등등이 진짜 레알 핵노답스럽게 많다.

강력한 멘탈 갖기

아래에서 서술하는 것들을 모두 실천하려면 강력한 멘탈이 없어서는 절대 안 된다. 일단 4년간 수행하는 미션이고, 이웃 수를 4만 넘게 찍어야 하기 때문에 중간 과정에서 멘붕은 필수적으로 겪게 된다. 이럴 때마다 멘붕 때문에 블태기가 와서 블로그를 포기하면 절대로 안 되기 때문에, 강력한 멘탈을 갖는 것 역시 레알 중요하다.

아래는 블로그 주제의 법칙 증명 미션을 수행하면서 멘붕이 올 수 있는 대표적인 사례이다.

  • 블로그 저품질 : 이거 걸리고 나서 탈출에 실패하면 상상도 하기 싫을 것이다.
  • 이웃 소통 저조 : 자신이 열심히 소통을 했는데도 댓글이 저조하거나 댓글 내용이 영혼이 없으면 멘붕이 올 수 있다. 이웃을 더 많이 찾아서 더 열심히 소통하자.
  • 네이버 메인 안 뜸 : 보통 2주 이상 안 뜨면 멘붕이 올 수 있다. 자주 뜨는 케이스가 5~6일에 한번 뜨는 건데 2주면 이건 당연히 멘붕 각이다.
  • 네이버 메인 노출 날짜 노답 : 대표적인 것이 바로 주말-주말이라는 최악의 케이스인 토요일-일요일에 걸리는 것. 후술할 내용에서 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특히 토요일-일요일에 뜨고 그 다음 노출이 일 주일 후의 토요일-일요일이면 이건 진짜 레알 핵노답이다.
  • 네이버 메인에 좋은 날짜에 떴는데 성과가 안 나는 경우 : 사람들의 주목을 못 받았거나 해서 망할 수도 있다.

네이버 모바일 메인 화면


네이버 모바일 메인에도 블로거들의 컨텐츠가 노출될 수 있다.

1) 뉴스 : 가끔 '이달의 블로그' 에 선정된 블로그 중 테마 블로그가 소개되기도 한다. 하지만 이쪽은 워낙에 파워블로거라서... 그리고 노출되는 시간도 아주 가끔, 그것도 몇 시간에 불과해서 실질적인 효과는 내지 못한다.

2) 리빙, 푸드, 맘/키즈, 여행+, 패션뷰티, 과학 등 : 리빙과 푸드는 블로거들이 많이 노출되고, 그 외의 영역은 가끔 노출된다. 리빙, 푸드, 맘/키즈, 여행, 패션뷰티 쪽을 블로그 주제로 하면 좋은 주제로 분류되기 때문에 사실상 모바일로 블로그 주제의 법칙을 증명하기에는 딱인 코너이다. 한번 뜨면 방문자 수 10만~20만 명, 이웃수 수백 명 추가된다. 리빙이나 푸드에 뜨는 경우에는 PC 메인의 '라이프' 탭에도 같이 뜨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효과가 더 클 수 있다.

3) 그 외 : 블로그들이 노출되기는 하지만 대부분 네이버와 제휴 계약을 맺은 업체들의 공식 블로그들이 노출되기 때문에 블로그 주제의 법칙과는 무관하다. 차/테크 탭의 경우 자동차에 대해 다루는 일반 블로그가 뜨기도 한다. 네이버 포스트가 아니라 일반 블로그다.

자세한 것은 아래의 '블로그가 노출되는 탭' 에서 자세히 설명한다. '포스트가 노출되는 탭' 에서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자신의 네이버 포스트가 어떤 탭에 노출되면 그 탭으로 포스트 방문자가 유입되는데, 그 포스트 하단에 블로그로 연결되는 링크가 있다면 블로그 홍보 효과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네이버 공식이나 업체 공식, 또는 공공기관 공식 블로그, 포스트만 노출되는 경우는 제외한다. 왜냐하면 너 나 우리와는 상관 없기 때문.

둘 다에 해당하는 것은 이 문서에서는 블로그가 우선이니 '블로그가 노출되는 탭' 에 적는다.

블로그가 노출되는 탭

블로거가 네이버 모바일에 뜨려면 여기를 노려야 한다.

  • 차/테크 : 네이버 포스트가 많이 노출되는데, 가끔 전문가 추천이나 그런 코너에 네이버 블로그가 등장하기도 한다. 각 컨텐츠 아래쪽에 아이콘이 보이는데 그 아이콘이 'NAVER 블로그' 또는 네이버 파워블로그 로고이면 네이버 블로그의 글이 차/테크에 노출된 것이다.
  • 푸드 : 요리나 음식을 다루는 블로그 포스팅이 직접 노출된다. 따라서 여기에 노출되고자 하는 블로그는 요리를 블로그 주제로 해야 한다. 요리 블로거들이라면 적극 추천. 참고로 요리 관련 네이버 포스트가 노출되는 경우도 있다. 원래는 '리빙푸드' 였는데 리빙과 푸드가 분리되었다. 네이버 블로그 컨텐츠가 정말 많이 뜨는 탭 중 하나.
  • 게임 : 주로 네이버 포스트가 노출되기는 하지만 가끔 네이버 블로그의 컨텐츠를 볼 수 있다. 사실상 디시위키러들이 네이버 모바일 메인에 뜨려면 여기를 노리는 것은 필수적으로 고려해 봐야 한다. 하지만 수준이 좋아야 한다는 것은 당연. 따라서 자신의 수준과 함께 게임 탭에 노출되는 네이버 블로그 컨텐츠의 수준을 파악한 다음 객관적으로 볼 때 게임 탭에 노출 가능성이 1%라도 있는지를 판단해야 한다. 1%라도 있으면 절호의 기회이니 바로 노리자.
  • 뮤직 : 게임 탭처럼 가끔 네이버 블로그가 뜨기도 한다.
  • 여행+ : 2016년에 새로 오픈한 탭이다. 이쪽에는 여행, 맛집 관련 네이버 블로그 포스팅이 뜬다. 푸드와 함께 네이버 블로그 글이 정말 많이 뜨는 탭 중 하나. [3] 여기에 들어가서 자신의 포스팅이 여행+에 뜨도록 '신청' 할 수 있다. 여행이나 맛집을 주로 다루는 블로거라면 꼭 신청해 볼 것.
  • 책/문화 : 네이버 포스트 위주로 많이 노출되고 네이버 블로그는 공식 블로그나 파워블로가 많이 노출되는 편이다.
  • 패션뷰티 : 네이버 포스트 위주로 노출되지만 블로그도 꽤 노출된다. 이미지 왼쪽 위에 '블로그' 라고 쓰여 있으면 네이버 블로그의 컨텐츠이다.
  • 리빙 : '푸드', '여행+' 와 함께 네이버 블로그가 많이 노출되는 코너이다.
포스트가 노출되는 탭
  • 경제M : 네이버 포스트는 스타에디터가 가끔 뜨고 대부분 공식 업체나 공공기관의 포스트이다. 따라서 일반 블로거들은 스타에디터가 될 자신이 없다면 기대하지 말 것. 참고로 블로그의 경우는 일반 블로그는 거의 안 뜨고 기업이나 공공기관의 공식 블로그가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봐도 좋다.
네이버 포스트 활용 전략

네이버 모바일 메인에는 블로그뿐만 아니라 '네이버 포스트' 도 엄청 많이 뜬다. 여기에는 네이버와 제휴한 공식 업체나 파워블로거급 블로거들의 포스트가 많다.

공식 업체의 포스트뿐만 아니라 일반인의 포스트도 '뉴스', '웹툰, 뿜' 등을 제외한 거의 모든 코너에 뜬다. 따라서 일반인의 포스트 하단에 블로그를 링크하는 방식으로 리센티아급에서 탈출할 수 있다. 단, 이쪽은 효과가 그리 크지 않다는 것이 함정. 한번 뜰 때마다 이웃수 +30 ~ +50 될 뿐이다. 노답스러우면 +20도 안 될 수 있으니 노답스러운 컨텐츠를 올렸다가 메인에 뜨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주의하자.

앞서 언급한 오픈캐스트 뜨면 대박나는 주제인 엑셀이나 PPT를 다루는 블로거들에게 팁을 주자면(물론 여행이나 일상 등 글은 꾸준히 써서 블로그 주제가 좋다고 인정받아야 함.) 요즘 차/테크 코너에 보면 '아자. 할수있다. 기초부터 차근차근' 이라는 것이 나오는데, 이곳에 포스트 올려서 블로그 링크하면 방문자 꽤 쏠쏠하다. 특히 학기 중에 PPT로 뜨면 +50이 아니라 +100까지도 뜰 수 있다. 하지만 여기에 뜨는 글 중에서 네이버 PC 메인의 차/테크에 뜨는 초대박을 맛보는 컨텐츠는 드물다. 참고로 네이버 모바일 메인과 PC 메인의 차/테크 코너에 엑셀이나 PPT, 포토샵 팁이 자주 뜨기 시작한 것은 2016년 4월부터이며, 6월부터는 본격적으로 자주 뜨기 시작했다.

해당 코너는 매일 오후 2시 정도에 컨텐츠가 새로 나온다.

참고로 네이버 PC 메인의 차/테크 코너에 뜨면 수만에서 수십만의 조회수[15]를 기록할 수 있기 때문에 한번 뜰 때마다 이웃수가 +300 ~ +500, 많으면 +1,000까지도 뜨는 초대박을 맛볼 수도 있다.

네이버 포스트 발행 방법

1. 네이버에 로그인한 후, [4]에 접속한다.

2. 오른쪽 위 끝의 연필 아이콘을 클릭한 후, 원하는 내용을 쓴다. 이때 중품질 이하로 쓰면 절대 안 뜬다. 반드시 고품질로 써야 노출될 수 있다. 물론 자기 블로그 글의 내용을 그대로 복사해도 된다.

3. 오른쪽 위의 '발행' 을 눌러 시리즈를 선택한 후 발행한다. 시리즈가 없으면 '새 시리즈 만들기' 를 클릭하여 시리즈를 만든다.

이때, 어떤 코너에 노출되게 할 것인지 고려하는 것은 필수 사항이다. 그러니 주제를 잘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타 전략

네이버 메인에 보면 네이버 모바일 메인의 특정 탭에 뜰 수 있는 각종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한다. 예를 들면 이런 거. [5] 이것은 네이버 폴라를 개설하여 그 폴라에 자신이 만든 도시락 사진을 인증하면 네이버 모바일 메인의 푸드 탭에 노출된다는 것이다. 이 경우는 요리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면 유용하다. 요리 블로그의 포스팅을 폴라의 해당 글에 링크하여 폴라와 블로그를 연계하여 블로그를 홍보할 수 있다.

중요한 것

바로 언제 어디에 블로그가 뜰지 모른다는 것이다. 따라서 매일 뉴스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탭을 관찰하면서 블로그가 어디에 뜨는지 보는 습관을 가지자. 그것이 바로 노하우를 만드는 비결 중에서 최고의 비결이다. 스마트폰이 아니라 PC로 [6]에 접속하면, 링크 위에 마우스만 올리면 그 링크의 주소를 알 수 있는데 그 링크가 http://blog.naver.com/~http://~.blog.me 식이라면 네이버 블로그라는 것을 의미한다. 간혹 그 외의 주소(예: .com)로 네이버 블로그로 연결되는 경우가 있으니 직접 들어가 보자.

PC로 모바일 네이버 화면(스마트폰으로 네이버 들어가면 나오는 화면) 처음 들어가 보는 사람들이라면 아마 상단 메뉴가 몇 개밖에 없을 것이다. 모바일 화면 맨 아래쪽의 '내가 선택한 홈 메뉴' 에서 가급적이면 모든 메뉴를 선택한 후 저장해서 모바일 네이버의 모든 메뉴를 시시각각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하자. 참고로 메뉴는 지속적으로 추가되거나 삭제되니까 새로운 메뉴가 나오면 바로바로 체크하고 저장하자.

네이버 검색과 블로그 상위노출 및 저품질


사실상 블로그가 이웃추가 받는 원인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네이버 검색과 관련된 중요한 문제이다.

상위노출이 잘 되기 위해서는 최적화가 되어야 하는데, 이 과정이 요즘은 상당히 어려워졌다.

또 2012년부터는 저품질 피하는 것도 하나의 일이 되어 버렸으니... 블로거들이 이만저만 난리가 아닌 모습을 볼 수 있다.

블로그 주제의 법칙 증명자들이 등장하는 2015년 11월 12일 이후에는 상위노출이 잘 되기 위하여 거의 필수적인 최적화가 잘 터지지 않고 있기 때문에 아래 사항은 네이버 검색 로직 관리자가 아닌 이상 당분간은 그림의 떡에 불과할 가능성이 높다.

2015년 11월 12일 이후 개설된 블로그 중 최적화 블로그가 탄생하려면 그 이전에 개설하여 이미 최적화된 블로그를 초기화시켜야 한다. 블로그 히스토리가 초기화되어 2015년 11월 12일 이후에 개설된 블로그가 되지만 최적화는 그대로 유지된다. 이 방법을 이용하면 블로그 주제의 법칙 증명이 훨씬 쉬워지지만 최적화가 되었을 정도라면 이미 어느 정도의 방문자와 이웃을 확보하고 있는 블로그일 것이므로 초기화시키기 아깝다는 것이 문제이다.

상위노출과 그 영향

일단 블로그 상위노출이 되면 해당 검색어로 검색하는 방문자들을 유입시킬 수 있기 때문에 그 자체로 효과가 크다.

요즘은 네이버 모바일 검색에서 상위노출이 되어도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엄청 많이 쓰기 때문에 상당한 효과를 낼 수 있다.

특히 검색하면 바로 보이는 통합검색에 노출되면 더 대박인데, 그 이유는 사람들이 통합검색에서 자료를 많이 찾기 때문이다.

통합검색의 경우 노출되는 블로그 포스팅의 개수는 보통 5개인데, 경우에 따라 3개 또는 4개인 경우도 있다.

검색어에도 효과적인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이 있다. 블로그 검색 결과가 통합검색의 위쪽에 떠서 블로그 접근 확률이 높고, 자동완성에서 높은 위치에 있는 인기 검색어일수록 좋다.

특히 블로그보다 지식iN이 위에 뜨는 검색어보다는 그렇지 않은 검색어의 블로그 유입량이 훨씬 높다.

인기 검색어에 상위노출이 된다면 일시적으로 수만 명의 방문자를 모을 수 있지만, 문제는 그 방문자들이 이웃 추가를 할 가능성이 매우 낮다는 것이며, 체류시간(블로그에 머무르는 시간)이 매우 짧은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네이버 검색엔진에 찍혀서 저품질에 걸릴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해당 검색결과의 통합검색에 블로그 영역이 나오지 않는다면 방문자 수가 크게 늘어나지는 않는다.

스크랩을 받으면 상위노출이 잘 된다?

이것은 2011년부터 블로거들이 체감할 수 있었던 사항이다. 물론 지금도.

스크랩을 받으면 상위노출이 잘 된다는 것이 블로그 마케터들에게 알려지면서 상위노출 조작에 스크랩이 거의 반드시 빼놓지 않고 들어간다.

하지만 네이버가 '네알검' 을 통해 공개한 포스팅에서는 댓글, 공감, 스크랩이 상위노출에 영향을 줄 수 없다고 한다. 네이버 검색엔진이 확인할 수 없는 자료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대체 그 진실은 무엇인가? 한 가지 추측 가능한 것이 바로 스크랩의 진실은 바로 '링크' 라는 것이다. 즉, 스크랩을 하면 그것이 본문 스크랩이든 링크 스크랩이든 해당 글을 링크하는 글이 생기기 때문에, 검색 결과에서 우선적으로 노출된다는 이야기이다.

링크는 네이버 검색엔진이 확인할 수 있을까? 아마도 그럴 것이다. 네이버 검색엔진에서는 원칙적으로 스크랩한 포스팅을 제외하고 있지만, 네이버 검색엔진에서 인식한 후 제외하는 것일 수도 있다. 만약 그렇다면 해당 글의 링크도 인식하여 그 글의 검색 노출 순위 결정에 활용될 수 있는 것이다.

네이버에서는 스크랩이 아니라 링크가 상위노출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스크랩은 상위노출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고 하는 것일 수도 있다.

상위노출로 이웃 수를 늘릴 수 있는 팁

아무리 상위노출이 잘 되고 방문자 수가 많다 해도 이웃 수를 늘리기 어렵다면 리센티아급 블로그에서 탈출하기 어렵다. 아래 규칙을 지키지 않아 망테크 타는 블로그 의외로 많다.

아래는 상위노출이 되는 것을 전제로 이웃 수를 늘릴 수 있는 팁이다.

  • 블로그 주제는 상위노출이 되는 검색어와 관련된 것으로 한다. 예를 들어 리그 오브 레전드 관련 블로그일 경우, 롤 스킨, 롤 테크트리 같은 검색어로 유입된 방문자가 이웃 추가할 확률이 패션 뷰티 리뷰로 유입된 방문자보다 이웃 추가할 가능성이 훨씬 높다. 따라서 검색어를 노릴 때 블로그 주제와 비슷한 검색어를 노리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정보 키워드와 자료 키워드

블로그 검색 순위 1위인 포스팅의 검색 유입 수가 100이라고 하면, 2위, 3위, 4위로 갈수록 내려가다가 통합검색 영역에 안 뜨는 순간, 1페이지에 안 뜨는 순간에는 급격히 내려간다. 예를 들어 통합검색에 5등까지 노출되는 키워드가 있을 때 1위부터 10위까지의 유입률을 조사해 보면 A 키워드는 100, 60, 40, 30, 25, 10, 9, 8, 7.5, 7인 반면, B 키워드는 100, 90, 85, 80, 75, 60, 57, 54, 52, 50인 경우이다. A 키워드와 B 키워드는 과연 어떤 차이가 있을까?

A 키워드는 정보 키워드이다. 정보 키워드는 말 그대로 정보를 주는 검색어이다. 예를 들어 '그래픽 카드 보는 법', '블로그 스킨 만들기' 등이다. 이런 정보 검색어는 1위나 2위에 뜬 글을 보고 문제 해결이 가능하기 때문에 1위에 비해 2, 3, 4, 5... 위에 뜨는 글은 조회수가 훨씬 적을 수밖에 없다.

B 키워드는 자료 키워드이다. 자료를 다운받기 위해 검색되는 자료 키워드의 예에는 '파워포인트 배경', '스마트폰 아이콘 다운' 등이 있다. 이런 자료 검색어는 첫 번째로 본 자료가 마음에 안 들거나, 여러 자료를 살펴본 후 좋은 자료를 다운받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순위가 조금 내려가도 1위 글의 조회수보다 훨씬 적은 조회수를 기록하지는 않는다.

저품질

저품질이란 네이버 검색 결과에서 일종의 페널티를 받아 검색 순위가 낮아지는 것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멀쩡한 최적화 상태에서 지수가 하락하여 최적화가 되기 전 단계의 일반 블로그와 비슷한 상태가 되거나, 아니면 대부분의 키워드에서 2페이지 이내, 즉 20위까지 노출되지 않는 현상, 또는 아예 검색 저 뒤편 안드로메다로 밀리는 현상이 있다. 만약 자신이 이런 저품질에 걸렸다면 자신의 포스팅이 검색 상위 노출을 위해 특정한 방법을 쓴 것은 아닌지, 아니면 그 외의 문제가 있는 방법으로 작성되었는지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질 필요가 있다.

저품질 문서(길이는 토막글 수준으로 짧지만, 절대로 품질이 낮은 문서가 아니다. 저품질에 대해 설명하는 문서)에 보면 저품질은 보통 검색 결과가 거의 없는 검색어가 아닌 이상 3페이지인 21위부터 노출되는 3페이지 저품질과 검색 결과 중에서 하위 10%(검색 결과가 10000건일 경우 9000위 정도에 뜨는데 네이버 검색은 1000위까지만 제공하기 때문에 관련도순에 뜨지 않는다) 정도에 노출되는 최신순 저품질의 2가지가 있다고 하였다.

이 저품질에 걸리면 일단 검색 상위노출이 어려워지기 때문에 검색에 대부분 의존하는 블로거들에게는 멘붕이 아닐 수 없다. 보통 원래 방문자 수가 20% 정도로 줄어드는데, 이에 따라 이웃추가 받는 양도 평소의 20% 수준으로 줄어든다고 하면 하루 이웃추가를 100명 받는 요리 블로그라고 해도 블로그 주제의 법칙을 증명하기(42311명 / 1461일 = 30 정도인데 중간에 이웃을 끊는 경우도 있으므로 하루 이웃추가 받는 양 40명 정도)에는 턱없이 부족한 수준이 된다.

저품질에 걸리면 일단 최근 2~3일간 발행한 포스팅의 검색 순위가 21위 정도가 되거나 급락하며, 이렇게 4~5일 정도가 지나면 나머지 예전 글의 검색 순위도 급락한다. 이때 저품질에 걸린 후 예전 포스팅의 검색 순위마저도 급락하기 전까지는 포스팅을 수정하면 저품질에 알맞은 순위로 바뀐다. 즉 21위가 되거나 급락하는 것이다. 저품질에 걸렸다고 느낀 직후, 예전에 쓴 소중한, 검색 유입으로 많은 이웃 추가를 유도하는 포스팅이 있다면 그 포스팅만큼은 절대로 수정하지 말자.

네이버 고객센터에 요청해서 해결하면 되는가? 절대 아니다. 네이버에 자신의 블로그가 저품질 걸렸다고 그 원인이 무엇인지, 해결 방법이 무엇인지 질문하거나 해결해 달라고 요청을 하는 블로거들이 많이 있는데, 이 방법은 거의 소용이 없다. 네이버에서는 저품질 같은 용어를 정의하지 않았기 때문에 '저품질' 어쩌고 블라블라 하는 식이면 답변 받는 것 자체가 어렵다. 저품질이라는 것은 순전히 블로거들이 정의한 용어이다.

또한, 네이버에서는 블로그 검색 결과에서의 순위는 언제나 올라갈 수도 있고 떨어질 수도 있으며, 순위는 검색 로직을 통해 계산된 값에 의해 결정된다고 한다. 따라서 어느 순간 모든 포스팅이 3페이지로 밀리는 저품질에 걸리거나 아예 최신순에서만 볼 수 있도록 1000개 중에 800위 또는 900위 하는 식으로 엄청나게 밀려서 검색에서 거의 찾아볼 수 없게 되더라도, 상위노출을 목표하는 검색어가 아예 들어가지 않은 포스팅 사이에 끼어 있다 하더라도 정상적이라고만 답변할 뿐이다.

따라서 네이버 고객센터를 통해서는 기본적으로는 원인과 해결 방법 모두 얻을 수 없고, 해결해 달라는 요청은 당연히 받아들여질 수 없다.

저품질에 걸린 후의 방문자 수 그래프를 보면 수천 명이던 방문자 수가 갑자기 수백 명으로 떨어지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다. 한마디로 z자를 옆으로 쭈욱 늘린 형태. 이러한 형태의 그래프를 보면 블로거들은 저품질을 떠올리며 공포를 느낀다.

최신순 저품질에 걸리면 방문자 수가 3~5% 정도로 줄어드는데, 이 경우는 당연히 답이 없다. 다행히 탈출이 레알 어려운 3페이지 저품질보다는 탈출이 쉽다고 한다.

최신순 저품질에 걸리면 72시간 후에 그 블로그의 운명이 결정되는 경우가 있다. 다시 정상적인 최적화나 최적화 전 단계로 돌아올 수도 있지만 3페이지 저품질에 걸리거나 최신순 저품질이 그대로 유지될 수도 있다.

또 다른 유형으로는 지수하락형이 있다. 이는 최적화 상태인 블로그가 최적화되기 전의 상태로 되돌아가는 것이라고 할 수 있으며, 3페이지 저품질과는 달리 2페이지, 즉 20위 이내에 노출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경쟁이 치열한 검색어에서는 엄청나게 밀리기 때문에 단지 20위 안에 못 들게 하는 암묵적 조치만 받은 3페이지 블로그보다 밀리는 검색어가 생긴다. 그러나 일반적인 키워드에서는 20위 안에 드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볼 때 3페이지 블로그보다는 검색 노출 및 방문자 유입이 잘 된다고 할 수 있다.

원인으로는 상위노출을 위한 키워드 반복, 불법성 사이트 링크 도배, 기계적인 링크 도배 등이 있는데, 이런 것은 네이버에서 싫어하는 행위인 만큼 하면 결국에는 거의 무조건 저품질에 걸린다. 블로그 주제의 법칙의 반증자도 키워드 반복 때문에 2014년 7월에 저품질에 걸렸다.

유사문서로 인해 저품질에 걸리는 경우도 있는데, 유사문서는 저작권과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유사문서에 많이 걸리면 저작권 침해로 저품질에 걸리는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먼저 작성한 글을 원본으로 본다는 것이다. 이를 악용하여 미리 포스팅(A)을 한 후 경쟁자 블로거가 포스팅(B)을 하면 그 포스팅의 내용을 그대로 복사하여 포스팅(A)에 붙여넣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복사본인 A가 원본으로 인식되어 검색에 정상적으로 뜨고, 진짜 원본인 B가 복사본으로 인식되어 유사문서 처리되어 검색에 뜨지 않는다.

공격으로 인해 저품질에 걸리는 경우도 있는데, 이것은 하단 '블로그 공격' 참고.

저품질의 기준

저품질에는 해당 검색어를 노리고 쓴 글이 거의 없는 키워드가 아닌 한 거의 무조건 21위(PC화면 기준 3페이지 1위, 모바일 기준으로는 2페이지 6위)부터 노출되는 3페이지 저품질, 관련도순에서 예를 들어 1000건의 검색 결과가 있다면 실제로 해당 검색어와 관련이 있는지에 상관없이 800~900위 정도에 뜨기 때문에 최신순 검색 결과에서만 볼 수 있다고 할 수 있는 최신순 저품질, 블로그 지수가 최적화되기 전의 상태로 돌아가는 지수하락 저품질이 있다.

3페이지 저품질과 최신순 저품질은 거의 모든 블로거들이 인정하는 일반적인 형태의 저품질이지만, 지수하락 저품질은 저품질이 아니라 지수가 하락하여 단지 최적화 전의 상태로 돌아간 것일 뿐이라고 주장하는 블로거들도 있다.

저품질인지 확인하는 방법

블로그차트 순위의 급락, 블로그 투데이 방문자 수의 갑작스러운 하락으로 떨어진 방문자 수가 지속되는 경우 등을 통해 어느 정도 짐작할 수는 있다. 하지만 이는 방학 또는 개학, 아니면 주말, 명절 연휴 등으로 인해 급감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주의하자.

네이버에 자신이 노리는 키워드를 검색해 보는 것이 답이다. 예를 들어 A, B라는 2개의 키워드에서 서로 다른 두 블로그의 글이 21위라고 가정하자. A, B라는 키워드에서 검색 옵션으로 최근 한 달 전, 일 주일 전, 하루 전... 이렇게 검색되는 날짜 범위를 좁혀 가자. 이때 정상적인 경우라면 엄청나게 치열한 키워드가 아닌 이상 20위, 15위, 10위, ... 이런 식으로 상위에 노출될 것이다. 저품질에 걸렸다면 22위, 23위, 24위, ... 에 있는 포스팅의 순위가 날짜 범위가 좁아짐에 따라 올라감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글은 21위에 고정되어 있을 것이다. 이런 현상이 나타나면 저품질을 의심해 보자.

예를 들어 A라는 키워드는 전체에서 21위, 한달 전에서 14위, 일 주일 전에서 3위라고 하자. 이러면 정상이다. 그런데 B라는 키워드는 역시 전체 21위인데 전체 24위인 글이 한 달 전에서는 15위, 일 주일 전에서는 7위인데 자신의 21위 글은 계속 21위를 유지한다고 하자. 그러면 B라는 글이 있는 블로그는 저품질일 가능성이 높다.

블로그차트에서 자신의 블로그 순위를 조회했을 때 오른쪽에 나오는 네이버 순위가 21위, 21위, 22위, ... 이런 식으로 20등대가 거의 대다수이고 그 중에서도 21위에 가까운 것이 특히 많을 경우 저품질일 가능성이 높다.

블로그를 새로 개설하고 나서 3일 안에 포스팅을 하면 순위가 노답으로 나오는데, 이때는 관련도에 절대 안 나온다. 검색 옵션을 적용하여 범위를 최대한 좁혀서 검색되는 글 수를 100개로 좁히면 제목과 내용에 해당 검색어가 들어가는데도 관련도순에서 80등 정도 한다.

이런 현상은 일 주일 정도 꾸준히 포스팅하거나 포스팅을 발행한 지 3일이 지나면 없어지니 저품질이라고 걱정하면 노답이다.

만약 자신의 블로그가 어떤 상태인지 모르는 경우에는 저품질에 걸렸는지 안 걸렸는지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판단해 보자.

  • 앞서 소개한 방법으로 검사해 본 결과 3페이지 이후에 노출되는 유형이 맞다면 이것은 100% 저품질에 걸린 것이다. 블로그가 검색에 잘 노출되도록 '변화' 하는 순서는 보통 '최신순에만 노출되는 블로그' (개설 7일 이내에 주로 발생) - '일반 블로그' (아직 최적화 안 됨) - '최적화 블로그' 이기 때문이고 여기에 3페이지 이후에 노출되는 것은 없기 때문이다.
  • 후술할 블로그 최적화 확인 방법을 통하여 자신의 블로그가 일반 블로그로 판단이 된 경우 - 전에 최적화가 되지 않았다면 저품질에 걸리지 않은 것이고, 최적화가 되어 상위에 잘 노출되고 방문자 수가 많아진 후에 어느 순간 방문자가 급감했다면 일명 '블로그 지수' 가 하락하여 '최적화 블로그' 에서 '일반 블로그' 로 강등되는 저품질에 걸린 것일 가능성이 있다.
  • 최신순에만 노출되는 블로그로 판단되는 경우 - 후술할 '최신순 저품질 확인 방법' 을 통해 최신순 저품질 블로그로 판단된 경우, 블로그를 개설한 후 7일이 지났고 포스팅도 나름 꾸준히 하여 관련도(예전에는 정확도) 검색에 어느 정도 순위에 노출되었던 적이 있었다면 최신순 저품질일 가능성이 높다. (개설 초기에는 최신순 저품질처럼 노출될 수 있는데 이것은 저품질이라고 보기 어렵다)

간혹 블로그 초보자들이 방문자 수가 급락하거나 특정한 1~2개의 글이 검색 순위에서 밀렸다고 저품질에 걸렸다고 하는데, 너무 믿지는 말자. 방문자 수가 급락한 것에는 다른 원인이 있을 수도 있다. 그리고 그 1~2개의 글을 제외한 다른 글들을 살펴보면 저품질이 아니라고 인정할 수밖에 없는 순위가 나올 가능성이 있다.

믿을 수 없는 저품질 확인 사이트, 블로그똥

'블로그똥' 이라는 사이트를 이용하여 저품질 여부를 확인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사이트보다는 후술할 '블로그차트' 라는 블로그 순위 사이트보다도 신뢰성이 떨어지는 편이니 믿지 말자. 저품질이 아닌데도 똥(사망), 즉 저품질이라고 판단하는 경우도 있고, 저품질인데도 똥(사망)이 아니라 주의, 경계 등의 등급이 주어지는 경우도 있다.

블로그똥에서는 블로그 등급을 다음과 같이 7단계로 구분한다. 저품질 가능성을 일정한 기준으로 산출하여 그 수식에 따라 결과를 매긴다.

  • 저품질 가능성 0% ~ 5% 미만 : 최적화(그런데 이거 역시 믿을 수 없다. 네이버에서 스팸이 아니라고 인정하는 기준과 저품질 가능성 산출식에 따른 5% 미만은 서로 다르기 때문)
  • 저품질 가능성 5% 이상 ~ 15% 미만 : 정상
  • 저품질 가능성 15% 이상 ~ 30% 미만 : 관심(정상이나 다름없다)
  • 저품질 가능성 30% 이상 ~ 45% 미만 : 주의(여기서부터 조금씩 주의해야 한다)
  • 저품질 가능성 45% 이상 ~ 60% 미만 : 경계(50%가 넘어가는 시점부터는 진짜 주의하는 것이 좋다. 아무리 블로그똥이라지만 뭔가 약간의 관련성은 있을 것이니. 자신의 블로그 포스팅에 문제가 없는지 살펴보자)
  • 저품질 가능성 60% 이상 ~ 75% 미만 : 심각
  • 저품질 가능성 75% 이상 ~ 100% : 똥(사망)

간혹 저품질 가능성이 0% 미만으로 나오거나 100% 넘게 나오는 것이 있기도 하다.

2016년 6월 27일부터 블로그똥에서도 블로그차트처럼 순위를 매겨 준다. 블로그똥 판정 결과 아래쪽에 '전주의 검색 키워드 순위', '금주의 검색 키워드 순위' 가 있는데 바로 여기서 볼 수 있다. 블로그 순위 매기는 방법은 검색 결과를 기준으로 수집하여 매기는 것이므로 블로그차트와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블로그차트를 따라한 것일지도.

최신순 저품질 확인 방법

1. 자신의 블로그에 있는 글의 제목을 살펴보자. 제목에 네티즌들이 거의 안 쓸 만한 용어가 있다면 그것으로 검색해 보자. 예를 들어 '읶키' 는 정식 명칭인 '위키' 의 야민정음이므로 블로그 검색 결과가 적을 것이다. 자신의 블로그 포스팅 중 하나의 제목이 '읶키 품질 논란' 이라고 해 보자. 그러면 네이버에 '읶키' 라고 검색해서 자신의 글이 노출되는 순위를 확인하는 것이다.

2. 제목에 해당 검색어가 들어갔다면 검색에서 우선적으로 노출되는 것이 정상이다. 전체 글에 대해서 상위 80%~90%, 즉 하위 10%~20% 정도의 꼴찌권에 노출되고, 무엇보다 제목과 내용 모두에 해당 검색어가 들어가지 않은 포스팅 사이에 끼어 있으면 최신순 저품질이라고 보면 된다. 예를 들어 '읶키 품질 논란' 글이 '읶키' 검색 시 나오는 100건의 글(실제 검색 결과는 무시하자) 중 90위에 있고, 이쯤 되는 순위의 글은 해당 검색어가 제목에는 눈 씻고 찾아도 보이지 않고, 내용에는 딱 한 번인가 그렇게 들어간 글이 대부분이면 최신순 저품질이라고 보면 된다.

검색에서 누락되면 저품질?

간혹 검색 결과에서 아예 보이지 않으면 저품질이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이것은 저품질이 아니라 검색 누락이다. 이 경우 네이버 고객센터의 블로그 검색 부분에 요청하면 다시 검색에 반영시켜 준다.

예를 들어 A라는 검색어로 검색해서 평소대로라면 1페이지 1, 2위에 있어야 하는데 그날은 1페이지(1~10위)에 없다고 하자. 그럼 2페이지(11~20위)로 넘어간다. 2페이지에 존재하면 지수하락 저품질일 가능성이 있고, 3페이지에 존재하면 3페이지 저품질일 가능성도 있지만 지수가 하락하여 2페이지가 아니라 3페이지까지 밀렸을 수도 있으므로 지수하락 저품질일 가능성이 있다.

그리고 3페이지, 4페이지, 이렇게 쭉 넘어가서 아예 관련 없는 글이 나오기 시작하는 시점까지도 전혀 노출이 안 되면, 즉 예를 들어 '디시위키' 검색어로 쳤는데 제목이 '이렇게 좋은 나날' 이고 내용에 '디시' 와 '위키' 가 따로 떨어져 있는 글(예: 위키를 하려면 디시에 들어가야 합니다)이 노출될 정도로 많은 페이지를 넘겼다면, 그리고 그랬는데도 포스팅이 안 보인다면 최신순 저품질 또는 누락일 가능성이 있다.

이제 최신순으로 검색해 보자. 자신이 글을 쓴 시점이 언제인지를 생각하고 그 시점의 검색 결과가 나오도록 페이지를 넘기면 확인할 수 있다. 만약 포스팅이 나오면 최신순 저품질이고, 아무리 찾아도 안 나오면 누락인 것이다. 누락이면 저품질이 아닐 가능성이 크니 다른 포스팅을 검사해 보고 정상으로 뜨면 안심하고 네이버 고객센터에 문의해서 해결하자.

저품질과 지수하락

3페이지 저품질에 걸리기 직전에 A 키워드에서는 10위, B 키워드에서는 30위를 하던 블로그가 있다고 하자. 3페이지 저품질에 걸리면 A 키워드는 거의 무조건 21위나 그 이후로 밀리지만, B 키워드는 30위에서 밀리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즉 흔히 말하는 블로그 지수와 관계없이 21위부터 노출되도록 조치를 받은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실질적으로 지수가 하락한 것이 아니므로 30위에 노출된 B 키워드에서는 계속 30위에 노출될 수 있는 것.

이로 인해 경쟁이 어느 정도 이상 치열한 키워드의 경우, 저품질에 걸린 블로그가 아직 최적화되지 않은 블로그를 검색 순위에서 이기는 경우를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블로그 지수는 최적화 상태인 저품질 블로그 A가 21위에 노출되는 키워드에서, 블로그 지수가 최적화가 아니라 그냥 일반 수준(최적화 전 단계)인 블로그 B가 지수 부족으로 30위에 노출되는 경우이다.

결론적으로, 경쟁이 어느 정도 이상 치열한 키워드에서는 3페이지 저품질 없이 지수하락만 된 블로그가 3페이지 저품질 블로그에 밀리는 반면, 경쟁이 어느 정도 미만인 키워드에서는 지수하락만 된 블로그가 2페이지 이내에 노출되기 때문에 3페이지 저품질 블로그보다 유리하다. 따라서 자신이 3페이지 저품질 없이 지수하락만 되었거나 지수가 일반 상태인 블로거라면 경쟁이 덜한 키워드를, 블로그지수는 최적화 상태이지만 3페이지 저품질인 경우는 경쟁이 치열한 키워드를 노리는 것이 좋다.

물론 3페이지 저품질과 지수하락이 동시에 걸리는 경우는 A 키워드는 3페이지 저품질에 걸리므로 21위 이후로 밀릴 것이고, B 키워드는 블로그 지수가 하락하였으므로 기존 순위인 30위에서 뒤로 밀릴 것이다. 이런 경우는 비슷한 블로그 포스팅인 경우, 3페이지 저품질 하나만 걸렸거나 저품질 없이 그냥 블로그 지수가 최적화 전 단계에 해당하는 블로그보다 거의 무조건 비슷하거나 낮은 순위에 노출된다.

블로그 이사

저품질에 걸리면 많은 블로거들이 블로그 이사를 해서 저품질에서 탈출한다. 네이버 블로그 검색의 특성상 최적화나 저품질 같은 것은 블로그 초기화를 하거나 포스팅을 전부 삭제해도 풀린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 네이버 ID를 새로 만들어서 이사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하지만 이것도 2015년 11월 12일 이후에는 좋은 방법이 아니게 되었다. 왜냐하면 네이버에서 블로그 최적화를 터뜨려 주지 않고 있기 때문에... 결국 레알 핵 낮은 확률로 저품질에서 탈출하기를 기대하는 수밖에 없다. 새로운 아이디를 만들면 물론 최적화가 안 된 일반 블로그까지는 만들 수 있다. 그러면 그 일반 블로그로 포스팅하여 2페이지 안에 뜰 만한 검색어라면 일반 블로그로, 저품질의 기준인 21위(3페이지 1위)보다 아래쪽에 뜰 만한 검색어라면 일반 블로그를 이용하여 노답스러운 순위를 노리기보다는 3페이지 저품질에 걸린 블로그를 이용하여 21위를 노리는 것이 답이다. 물론 최적화된 상태에서 저품질에 걸렸을 경우 한정. 최적화가 안 된 상태에서 저품질에 걸리면 일반 블로그 정도의 순위에 뜨며, 일반 블로그가 20위 이내를 할 만한 키워드에서는 저품질의 기준인 21위 정도에 뜨고 20위 이내로는 진입하기 어렵다.

저품질 대란

저품질 현상이 갑작스럽게 대량으로 터지는 현상을 저품질 대란이라고 한다. 네이버에서 보통 특정한 스팸 블로그 패턴을 만족시키는 블로그들을 대량으로 저품질 처리하는 것을 말하는데, 이때 집단적으로 저품질에 걸리는 시기이므로 자신의 블로그도 저품질에 걸렸는지 아닌지 반드시 점검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같은 시기의 저품질 대란에 걸린 블로그들의 저품질 현상은 당연하겠지만 서로 비슷한 양상을 띄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그 시기에 걸린 블로그들의 저품질 탈출이 레알 어렵다면 자신도 그때 걸렸을 경우 탈출이 레알 어려운 것이고, 어느 날 동시다발적으로 저품질에 풀렸고 자신도 그때 저품질에 걸렸다면 자신의 블로그도 저품질에서 탈출할 것이다.

아래는 블로그계에서 의미 있었던, 중요한 저품질 대란을 정리한 것이다. 2015년에 유난히 많이 터졌다.

  • 2012년 6월 초 대란 : 사실상 블로그 저품질 대란의 시작이라고 말할 수 있었다. 2012년 6월 5일 무렵 많은 블로그들이 동시에 저품질에 걸렸다. 네이버에서 스팸성 블로그들이 판을 치자 제대로 조치를 취한 첫 번째 사례. 그 다음 사례는 6개월 후인 12월 4일에 리브라를 도입한 것이다.
  • 2012년 12월 4일 리브라 도입 : 네이버에서 새로운 검색로직인 리브라를 도입하자 맛집 같은 키워드에서 상위노출 조작을 일삼던 블로그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사라졌다. 해당 키워드 한정으로 또는 그 블로그들 자체가 저품질에 걸렸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정의가 결국 승리함을 보여주는 사례이므로 블로거들에게는 좋은 것이다.
  • 2013년 7월 11일 대란 : 2012년 6월 대란만큼이나 엄청난 대란이었다. 역시나 네이버에서 스팸 문서를 검색 결과 상위에서 차단하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 게다가 그 당시에 블로그 서비스 점검 시간이 유난히 길었기 때문에, 블로그 점검과 저품질을 연관짓는 블로거들이 늘어난 하나의 계기가 되었다.
  • 2014년 11월 대란 : 2014년 11월 초부터 다수의 블로그들이 저품질에 빠지는 대란이 일어났다. 역시나 네이버 검색 로직의 저품질 기준이 변경되었다고 추측해 볼 수 있다. 그러나 이때도 블로그 최적화가 이루어졌다. 그러나, 그 대란이 터진 지 1년 후에는 드디어 블로그 최적화가 갑자기 매우 어려워져서 현재와 같은 상황이 되었다.
  • 2015년 2월 대란 : 2015년 2월에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명시한 대가성 리뷰 작성 규칙을 지키지 않은 블로그들을 네이버에서 대량으로 저품질 처리하였다. 특이한 점은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그 명단을 공개했다는 것. 블로그 상품 리뷰의 신뢰성을 의심하게 만드는 블로그들에 '넌 저품질이야' 를 선고한 것이다. 검색로직이 자동으로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네이버 관계자가 수동으로 처리한 저품질이라는 점에서 상당히 의미 있다. 이 사건을 계기로 리뷰 작성 시 일명 '표준문구' 를 삽입하는 블로그들이 증가하였다.
  • 2015년 4월 대란 : 2015년 4월에 네이버에서 상업적으로 운영되는 블로그들을 대량으로 저품질 처리하였다.
  • 2015년 6월 대란 : 6월 15일 무렵 이상한 현상이 발생했다. 그것은 바로 경쟁이 어느 정도 있는 키워드의 경우라도 최신 글이 상위노출되지 않고 2015년 2월 이전의 포스팅이 상위노출되는 현상을 보인 것. 이것은 블로그 롤백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 2015년 7월 대란 : 6월 말부터 7월 초 사이에 블로그들이 대량으로 저품질에 걸렸다.
  • 2016년 7월 대란 : 7월 14일 무렵 저품질 대란이 터졌다. 2015년 7월 이후 1년 만에 의미 있어 보이는 대란이 터진 것. 2015년 11월 블로그 최적화가 나오지 않기 시작한 시점 이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대란이다. 문제는 네알검 저품질, 최적화 관련 포스팅이 올라오기 직전에 나온 대란이라는 점이다.
저품질 예방법

여러 가지 루머들이 돌고 있지만, 이것들보다는 아래 네알검에 나온 포스팅을 참고해 보는 것이 훨씬 믿을 만하다. 네이버에서 공식적으로 밝힌 내용이니 당연히 이쪽을 믿는 것이 더 좋을 것이다. 가장 핵심적인 내용은 고의적으로 검색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정보라고 사기치지 말고 정직하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라는 것. 검색 이용자의 필요에 맞는 정보를 제공할 것을 강조한다.

블로거들이 자신은 잘 했는데 저품질 걸렸다는데 꼭 문제 하나씩은 있을 것이다.

하지만 자신이 한 포스팅이 우연히 실시간 검색어에 떠서 저품질에 걸리는 등 억울한 경우는 반드시 존재한다. 따라서 대표적인 팁을 몇 가지만 소개한다.

  • 실시간 검색어에 주의할 것. 연예 관련 이슈, 또는 최근에 개봉한 영화에 관련된 포스팅, 아니면 스포츠계 이슈 등은 실시간 검색어에 걸릴 가능성이 높으니 피하는 것이 좋다. 당장 네이버 들어가서 PC 화면 오른쪽에 뜨는 실시간 검색어가 어떤 것인지 살펴보면 답이 나올 것이다. 참고로 이거 네이버 검색 화면에서는 안 나오니 주의할 것.
  • 평소에 네알검 등 네이버에서 공식적으로 제공하는 '고품질의 포스팅 쓰는 법' 을 참고하여, 자신의 블로그 포스팅 방법에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확인하고 그것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 그러면 적어도 저품질 같은 노답스러운 현상에는 거의 안 걸린다고 보장할 수 있다. 네알검은 아래로 좀 넘겨 보면 있으니 참고할 것.
  • '저품질' 등을 검색하여 저품질에 걸린 블로그들을 살펴볼 것. 이것이 바로 실전이다. 실제로 저품질에 걸린 블로그를 확인한 후 어떻게 해서 걸렸는지 분석해 보자. 대부분 문제가 하나씩은 나올 것이다. 이때 주의할 것. 단순히 투데이가 떨어졌다고 저품질에 걸렸다거나 하는 식의 포스팅은 무시하자. 절대 도움 안 된다. 저품질에 걸린 시점 전후 최소 4일 이상의 방문자 수 통계, 그리고 1위, 2위에서 21위(3페이지)로 급락하는 등 블로그 포스팅의 전반적인 순위가 급락했다는 증거 캡쳐 이미지 정도는 있어야 믿을 수 있다.

이 2가지 근거가 확인되었을 때는 여기에 블로그차트 순위의 급락은 덤. 해당 블로그 주소를 복사하여 블로그차트에 넣어서 최근에 순위가 급락했다면(보통 저품질에 걸린 후 1~2주 되는 시점에 급락한다) 저품질에 걸렸음을 확신할 수 있다. 단, 블로그 순위를 검색했을 때 순위 추이(최근 3주)는 블로그차트에 회원가입을 해야 볼 수 있다.

만약 그 블로그의 최신 포스팅의 제목, 내용을 조사하여 그 포스팅이 노출될 만한 검색어를 찾아서 검색했는데 21위 같은 3페이지 순위가 나온다면, 더 확실하다.

이렇게 해서 저품질에 걸렸다고 판명이 난 블로그가 있다면 그 블로그를 반면교사로 삼아 자신은 저품질에 걸리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오픈캐스트 노출과 저품질, 블로그 공격

물론 블로그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특히 이 문서의 오픈캐스트 부분을 성실하게 읽은 블로거들이라면 이런 의심을 할 일은 절대로 없겠지만 그렇지 않은 블로거들은 오픈캐스트 때문에 저품질에 걸렸거나 블로그 공격을 당했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블로그 공격은 약간 뒤에서 설명한다.

네이버 메인 오픈캐스트에 노출되었음을 모르는 경우[16]

  • 오픈캐스트가 낮 12시 2~3분부터 다음 날 낮 12시 2~3분까지 뜨는 건지 모르고 자정부터 자정까지 뜨는 것으로 생각하는 경우

네이버 메인 노출이 흔히 그렇듯이 자정부터 자정까지 24시간 노출이라고 생각하는 케이스이다.

이런 경우 오픈캐스트 노출 둘째 날(즉 오전에 노출되고 오후에는 노출되지 않는 날) 오후에는 방문자 수가 수천 명 상태에서 거의 유지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블로그 공격으로 인한 방문자 급증 혹은 저품질에 걸려서 방금 전까지 검색되던 글들이 검색 결과에서 없어진 것으로 오해하는 것이다.

  • 특정 탭 고정 노출

예를 들어서 어느 날 밤 8시부터 1시간 동안 생방송을 하기 때문에 TV/동영상 탭이 고정으로 뜬다고 하자.

오후 2시부터 8시까지는 한 30분 정도 있다가 다시 블로그 방문자 수를 보면 항상 꽤 늘어나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래서 얼쑤 좋다. 하다가 밤 8시부터 생방송으로 인해 TV/동영상이 고정으로 떠서 오픈캐스트를 통한 방문자 유입이 급격히 저조해지는 것이다.

밤 9시가 된 후 '어? 방문자가 왜 이렇게 늘지 않지?' 하고 생각할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곧 내 블로그가 방문자 유입 공격을 당했거나, 저품질에 걸린 것이라고 생각하게 될 수 있다. 하지만 정상적인 현상이니 걱정하지 말자.

실시간 검색어 노출로 인한 저품질

실시간 검색어로 포스팅하여 상위노출이 되었을 때, 해당 포스팅이 나름 충실하게 작성되어 있지 않고 무엇보다 그 검색어로 검색하려는 사람들이 원하는 정보가 아닌 경우, 저품질에 걸리기 쉽다. 실시간 검색어로 블로그에 방문한 사람들이 몇 초도 안 되어 '나는 이런 정보를 원하는 것이 아니었다' 고 생각하고 바로 나가 버리기 때문이다. 이런 경우 방문자들의 체류시간이 적기 때문에, 네이버 검색엔진이 낚시성 포스팅으로 인식하기 쉽다.

또한, 이런 식의 낚시성 포스팅이 많은 블로그 또는 1개의 낚시성 포스팅이라도 그 포스팅이 상당한 수의 방문자를 유입시킨 경우, 네이버는 해당 블로그까지도 낚시성 스팸 블로그로 오인하여 저품질을 먹일 수 있다. 그러면 그 블로그 입장에서는 억울하기만 할 뿐. 이 경우 저품질에 걸린 이유는 분명히 알고, 순수하게 포스팅했지만 운이 나빠서 걸린 것이다.

실제로 '네알검' 의 2016년 7월 19일자 블로그 최적화, 저품질 관련 포스팅의 댓글에도 이렇게 억울하게 저품질에 걸린 블로거들의 하소연이 있다.

실시간 검색어로 검색했을 때 통합검색(요즘은 모바일, 스마트폰 시대이니 모바일 통합검색을 포함한다)에 해당 블로그 포스팅이 나오는 경우는 더욱 그 가능성이 높다. 왜냐하면 유입되는 방문자가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훨씬 많기 때문.

최적화가 되지 않은 블로거의 경우 이런 실시간 검색어는 보통 블로거들의 경쟁이 치열하므로 상위노출이 안 되고 저~ 멀리 안드로메다에 자신의 글이 꽂힐 가능성이 높으므로 최적화가 된 블로거에 비해 이런 식으로 저품질 걸릴 위험이 훨씬 낮다.

아래는 가상의 사례를 들어 본 것이다. 물론 그날 오버워치 서버가 터졌는지는 무시하자.

  • 2016년 7월 1일, 최적화 블로거 A씨가 자신의 블로그에 오버워치 사양 체크하는 방법을 포스팅으로 올렸다. 이 포스팅은 반응이 좋아서 '오버워치 사양체크' 같은 검색어뿐만 아니라 '오버워치' 라는 메인 검색어에서까지 당당히 블로그 영역 1위에 노출되었다.
  • 주말인 2016년 7월 X일 오전 10시, 오버워치 서버가 터지면서 서버 점검에 들어갔다. 그러자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에 '오버워치' 가 뜨기 시작했고, 어느 순간 실시간 검색어 1위가 '오버워치' 가 되었다. 오전 10시 기준 그날 A씨의 블로그 방문자 수는 평소 수준인 1500명 정도. 참고로 평일하고 주말 방문자 수 차이는 무시하자.
  • 그날 오전 10시부터 A씨의 오버워치 사양 체크 포스팅의 조회수가 늘기 시작했다. 해당 포스팅은 반응이 엄청 좋았기 때문에 그 때까지도 1위를 유지하는 중이었다. 물론 서버 점검과는 다른 내용이므로 방문자들은 5초 후 인터넷 창을 닫고 바로 나가 버린다. 방문자들이 바보처럼 제목도 확인하지 않고 바로 포스팅을 클릭했다는 것이 문제.
  • 오전 11시경 점검이 끝나면서 '오버워치' 는 실시간 검색어에서 사라졌다. 하지만 A씨의 블로그 방문자 수는 평소의 하루 5천 명 수준을 훨씬 넘어서서 그날 오전 11시에 벌써 2만 명을 돌파해 버렸다. A씨는 '아싸 대박이다' 라고 생각했지만, 한편으로는 갑자기 실시간 검색어에 뜨니 뭔가 불안했다. 하지만 그것이 저품질의 전조일 줄은 몰랐다.
  • 정오 무렵 포스팅을 쓴 후 검색 결과를 확인했다. 평소 같으면 이 검색어에서 1~3위를 할 텐데, 3페이지 저품질의 저주라고 할 수 있는 21위에 노출되었다. 어, 어라?
  • 그 전날(즉 X-1일) 작성한 포스팅의 순위를 검색해 보았다. 그날(즉 X일) 아침 7시까지만 해도 1위였던 포스팅이 갑자기 21위에 뜬다. 심상치 않다. A씨는 이것이 바로 3페이지 저품질의 저주인가? 하고 생각한다. 하지만 X-7일 정도까지 작성한 글은 정상적으로 뜨니까 며칠 정도 후면 풀릴 것이라고 생각한다.
  • X+3일 오전 11시, 갑자기 X-7일 정도까지 작성한 예전 포스팅까지 다 검색 순위에서 밀려 원래 1, 2, 3위였던 것들이 대부분 21위, 21위, 23위, 22위, 이런 식으로 3페이지에 노출되기 시작했다. A씨는 본격 멘붕 상태.
  • X+3일의 방문자 수는 평소의 절반 정도인 2500명 수준. X+4일부터 방문자 수가 평소의 15% 수준인 750명 정도로 떨어졌다.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어떤 검색어에 상위노출되는 것을 노리고 글을 썼는데 그 검색어가 실시간 검색어에 걸려서 저품질에 걸리는 케이스는 대충 다음과 같은 유형이 있다. 블로거들이라면 특히 주의하도록.

  • 스포츠계, 연예계 핫 이슈 등 실시간 검색어에 뜰 법한 이슈를 포스팅한 경우 - 위험성이 레알 높다. 어쩌다가 걸릴 때를 대비하여 포스팅의 품질을 레알 확실하게 높일 것. 하지만 이렇다고 해도 이슈가 어떻게 터지느냐에 따라 저품질에 걸릴 수도 있고 안 걸릴 수도 있다. 왜냐하면 방문자들이 원하는 정보가 포스팅에 있는 정보와 비슷한지 아니면 완전히 다른지의 차이가 여기서 나기 때문이다.
  • 유명 영화 개봉 당일에 해당 영화 리뷰 - 해당 영화 개봉을 며칠 앞둔 시기 또는 개봉 당일에 실시간 검색어에 뜰 가능성이 있다. 상세한 영화 리뷰가 아니라 그냥 잡글 수준이라면 방문자들이 그냥 슬쩍 보고 나갈 확률이 높기 때문에 저품질에 걸리기 딱 좋다.
  • 맛집 리뷰 - 예를 들어 디시동 맛집이라는 검색어로 상위노출이 되었는데 생생정보통이나 수요미식회 같은 음식 관련 TV 프로그램에 디시동의 A 맛집이 소개되었다고 하자. 그런데 자신이 리뷰한 맛집은 디시동의 B 맛집이다. 방송을 보고 네이버에 디시동 맛집을 검색한 수많은 사용자들이 B 맛집 관련 포스팅을 보게 될 것이고, '아, A 맛집이 아니네, 이 포스팅에서 나가야겠다' 고 생각한 검색자들은 그냥 나가 버린다. 결국 저품질에 걸리기 딱 좋은 상황. 방송 특성상 맛집 이름을 밝히지 않는 경우가 있으므로 특히 주의해야 한다.
  • 상관없는 것 - 일반적인 블로그 포스팅의 검색어와 핫이슈가 되는 가수 그룹이나 연예인 이름이 우연히 서로 같으면 그 검색어로 유입된 검색자들이 포스팅 내용 슬쩍 보고 나갈 것이기 때문에 역시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디시위키 관련 포스팅을 해서 '디시' 라는 검색어에 상위노출이 되었는데 '디시' 라는 가수 그룹이 데뷔했다고 치자. 그럼 실시간 검색어에 '디시' 가 뜰 것은 거의 당연하다.
  • 기타 - 예를 들어 '디시위키의 수준' 이라는 제목의 영화가 2016년 8월 4일에 개봉하여 8월 10일(개봉 당일은 앞서 말했듯이 위험할 수 있으므로)에 리뷰를 했다고 하자. 그런데 2016년 11월 17일에 실시되는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국어 영역 문학 지문에 '디시위키의 수준' 이라는 영화의 가장 감동적인 부분이 출제되었다고 하자. 그러면 수능 당일에 '디시위키의 수준' 이 실시간 검색어에 뜰 가능성도 약간은 있다. 그러면 수능을 맞이하여 저품질에 걸리는 대참사가 터질 수도.
블로그 최적화

한마디로 네이버 검색 결과에서 상위노출이 잘 되는 현상을 의미한다. 같은 수준의 컨텐츠라고 해도 최적화가 된 블로그의 포스팅이 그렇지 않은 포스팅보다 훨씬 순위가 좋다. 예를 들어 A 키워드에서 비슷한 컨텐츠로 최적화된 블로그가 5위에 노출될 수 있다고 하면, 최적화가 되지 않은 블로그는 100위 정도에 노출된다고 할 수 있다.

최적화가 되면 그 순간 최근 2~3일 안에 쓴 포스팅의 검색 순위가 급상승하여 상위노출이 되기 시작하고, 최적화가 된 지 3~5일이 지나면 예전에 쓴 포스팅도 검색 순위가 급상승한다. 최적화 직후에 아직 예전 글의 검색 순위가 급등하기 전까지는 예전 글을 수정하여 다시 검색에 반영시키면 순위가 급상승한다. 이렇게 급상승한 포스팅은 나머지 예전 포스팅이 급상승할 때 이미 순위가 올랐으므로 더 오르지 않는다.

2012년 11월까지는 이것이 엄청나게 쉬웠다. 아무 글이나 막 써도 한 15일 정도 운영하면 최적화가 되었던 그런 시절이었다. 앞서 언급한 반증자의 블로그가 그 시절에 개설되었기 때문에 2011년에 최적화가 이루어져서 2011년부터 하루 방문자 수 1만 명 이상을 찍을 수 있었던 것이다. 물론 2012년 7월부터 2013년 1월까지, 그리고 2014년 7월부터 저품질이었던 시절은 제외.

2012년 12월 4일 리브라 검색엔진이 도입되면서 급격히 어려워졌다. 2013년 2월까지는 새로운 최적화 블로그가 거의 나오지 않았으며, 2013년 3월부터는 매월 12일, 27일에 나오기 시작했는데 그것이 바로 2014, 2015년에 유행했던 '블로그 최적화 만드는 방법' 이었다. 이것은 어느 정도 품질 이상의 글을 약 30~50일간 꾸준히 쓰면 그 다음 12일 또는 27일에 최적화가 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2015년 1월 15일에 블로그를 개설하여 포스팅을 꾸준히 하면 2015년 2월 27일, 즉 43일 후에 최적화가 될 수 있었다.

하지만 이것도 2015년 11월 12일, 즉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날이 마지막이었다. 그 이후 최적화는 중단되어 블로거들을 멘붕에 빠뜨렸으며, 그 대신 LIVE 검색인지 뭔지 하는 새로운 검색 방식이 등장했다. 블로그 최적화를 네이버에서 중단한 이유는 최적화 블로그를 만들어서 판매하는 업체들 때문이라고 추측하기도 한다. 그 업체들이 판매한 블로그가 광고성 블로그로 전락하는데, 그 블로그의 포스팅 중에는 스크랩 수 조작을 하여 상위노출을 시도하는 유형의 글이 많다. 당연히 상위노출을 하여 홍보를 하기 위한 것.

사실 조금 더 내려 보면 '최적화를 멸망시킨 어뷰징 블로그' 가 나오는데 그쪽에서 이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블로그 최적화와 블로그 마케팅

그런데 이 최적화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집단 중 하나가 바로 블로그 마케터 그룹이다. 블로그 마케터들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업체 또는 제품, 아니면 서비스를 홍보할 수 있는데, 블로그 최적화가 되면 상위노출이 잘 되기 때문에 유리하다는 것은 두말할 것도 없다. 게다가 네이버 블로그 서비스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매력적이다.

그래서 블로그 최적화(더 자세히 말하면 업체의 공식 블로그나 홍보용 블로그를 만들어서 최적화시키는 것)는 결국 블로그 마케팅의 꽃이라고 할 수밖에 없었으나, 거대한 사건이 두 번 터졌다. 특히 두 번째 사건은 더더욱 크다.

  • 첫 번째 - 2012년 12월 4일 리브라 도입 - 2012년까지는 마케팅을 위해 15일 정도 만에 만든 최적화 블로그를 이용하여 스크랩 수 조작이라는 불량스러운 마케팅 수법을 쓰는 악질 어뷰징 업자들이 많았다. 이에 대응하기 위하여 네이버에서 리브라를 도입하여 그런 블로그들을 싸그리 없앤 것. 하지만 2013년에도 최적화가 나왔으며, 2014년부터는 첫 포스팅을 쓴 후 35~50일이 지난 후 첫 번째로 맞이하는 12일 또는 27일에 최적화가 될 수 있다는 것이 정설로 받아들여졌다. 35~50일 정도면 마케팅 대행업자들에게는 그리 부담 되지 않는 시간이기 때문에 최적화를 이용한 어뷰징이 성행하게 된다.
  • 두 번째 - 2015년 10월 최적화 로직 변경 - 이건 그냥 역대급이다. 2014년부터 후술할 '어뷰징 블로그' 가 나오기 시작했고 2015년에는 정말 판을 치기도 했다. 하지만 네이버에서도 검색 결과의 품질을 유지시키기 위해서는 이에 대응할 수밖에 없는 법. 결국 2015년 10월에 최적화 로직을 약간 변경하여 2015년 11월 27일부터는 '어뷰징 블로그' 만드는 규칙으로는 최적화가 될 수 없게 하였다. 그 이후 각종 마케팅 관련 사이트에서 '11월 27일에는 최적화가 안 나왔으니 이번 12월 12일에는 나오겠죠?' -> '12월 12일에는 최적화가 안 나왔으니 이번 12월 27일에는 연말 또는 크리스마스 선물로 나오겠죠?' -> '12월 27일에도 안 나왔으니 새해를 맞이하여 2016년 1월 12일에는 나오겠죠?' 이런 희망적인 이야기가 어느 정도 나왔다. 블로그 최적화 기간이 기존의 35~50일에서 3개월 정도로 길어졌다는 이야기도 나왔다. 3개월이 되는 2016년 2월 12일, 27일, 그렇게 계속 최적화가 제대로 안 터지자, '최적화 아예 안 나오는 듯', '설마 했던 것이 결국 실현되는 거 아니냐?' 하는 절망적인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다. 2016년 4월 정도부터는 12일, 27일에도 '오늘 최적화 나오나요?' 하는 이야기를 찾아보기 힘들다.
블로그 최적화 확인 방법

2015년에 블로그 최적화가 잘 되던 시절에는 블로그 최적화 테스트라는 키워드에서 상위에 노출되면 블로그 최적화라고 볼 수 있었다. 하지만 요즘은 블로그 최적화 테스트 키워드에서 상위에 노출된 블로그도 최적화 여부를 장담할 수 없다.

  • 블로그차트 순위 급상승 : 2배 3배는 그냥 최적화가 안 된 상황에서도 바뀔 수 있을 정도로 정확도가 낮은 차트이므로, 10배 정도 증가해야지만 최적화가 되었구나... 하고 생각하면 된다. 예를 들어 13만 위에서 8만 위로 오르는 것으로는 최적화라고 할 수 없지만, 13만 위에서 5천 위로 오른다면 최적화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 블로그 방문자 수 증가 : 최적화가 된 후 3~5일이 지나면 기존의 포스팅의 검색 순위가 급등하는데, 이로 인해 검색 조회수가 늘어나기 때문에 블로그 방문자 수는 2~3배에서 많게는 20배 정도까지 증가한다. 이렇게 증가한 방문자 수가 꾸준히 지속되면 최적화가 되었다고 판단할 수 있다. 물론 블로그 공격일 수도 있다. 그러면 저품질인데... 하지만 네이버 메인 노출이나 뭐 그런 걸로 블로그 방문자 수가 증가할 수 있는데, 이 경우에는 그 방문자 수가 꾸준히 나오지 않으므로 최적화라고 보기 어렵다.
  • 순위 비교 : 사실상 이것이 가장 정확한 방법. '블로그 최적화' 를 제목과 내용 초반에 모두 정확히 일치하게 포함시키고 이미지도 몇 장 넣어서 자신의 블로그에 포스팅을 한 후 관련도순으로 검색 순위를 확인하자. 물론 관련도순에서 1000개의 글이 있다면 800위 뜨는, 최신순에만 나오는 블로그는 이런 거 하면 노답스러운 결과만 나온다. 순위 비교로 판정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최소 5분에서 최대 50분 후 그 포스팅이 최신순 검색에 뜨면, 검색 옵션에서 날짜를 전체에서 최근 1개월, 1주일, 이렇게 줄여 나가면서 자신의 글이 어디에 뜨는지 확인하자.

이때 자신의 글의 순위를 N위라고 가정하자.

N위 부근의 블로그를 조사해 본 결과(최근 1달 이내에 포스팅된 글로 하는 것이 정확하다. 너무 오래 된 글은 최적화 블로그라고 해도 순위가 떨어진다.) 대부분이 최적화 블로그(보통 투데이 방문자 수 1,500 이상)이면 최적화가 되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이 최적화가 아직 안 된 블로그(보통 투데이 방문자 수 500 이하)이면, 최적화가 되지 않았다고 할 수 있다.

'블로그 최적화' 라는 하나의 키워드로 테스트한 결과 애매하다면, 자신이 좋아하는 게임 관련 검색어나 뭐 그런 걸로 해서 이 방법을 반복해서 테스트하면 된다. 예를 들어 'OOOO 스킬트리' 같은 것. 한 3~4번 이상 테스트하면 스스로 최적화인지 아닌지 판단할 수 있을 것이다.

실제로 블로거들은 각자의 관심 분야나 블로그 주제에 따라 다양한 키워드를 통해 최적화 여부를 테스트하고 있다.

자신의 블로그가 아닌 다른 블로그를 이 방법으로 테스트하는 경우, 그 블로그의 포스팅에서 검색어를 추출하자. 검색어는 해당 포스팅의 제목과 내용 초반에 반드시 정확하게 일치한 상태로 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 제목이 '오버워치 경쟁전 등급 알아보아요' 이고 내용 첫 줄에 '오버워치 경쟁전 등급은 이렇습니다' 라는 말이 있다면, '오버워치 경쟁전 등급' 이라는 검색어로 위 방법으로 테스트 검색을 하면 된다. 사실상 원리가 같기 때문에 자신의 블로그에 글을 직접 쓰는지의 여부만 다르고 나머지는 거의 같다.

참고로 비슷한 컨텐츠라면 최적화가 된 블로그의 4년 전 글이 최적화가 되지 않은 블로그의 최신(7일 이내)글과 관련도 검색 순위가 비슷한 경우가 꽤 많다. 최적화가 아직 안 된 블로그의 비애.

보통 어떤 검색어로 검색한 결과, 최근 24시간 이내 등 최신에 작성된 포스팅들은 보통 순위가 두 부류로 갈린다. 그 두 부류 중 보다 상위권인 것이 최적화 블로그이고, 하위권인 것이 최적화가 아직 안 된 블로그이다. 3페이지 초반은 저품질 블로그들이 자주 노출되는 영역이므로 어떤 부류에도 속하지 않는다. 블로그에 포스팅을 한 후 그 포스팅이 검색에 뜨면, 그 포스팅이 그 두 부류 중 어느 하나에 속할 것이다. 그 부류 중 상위권인 부류에 속한다면 최적화인 것이고, 하위권이라면 아직 안 된 것이라고 생각하면 편할 것이다.

간혹 최적화가 되지 않은 블로그 포스팅의 질이 너무 좋아서 최적화 블로그의 글을 이기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이런 테스트 방법은 간혹 오류를 발생시키도 한다는 점을 명심하자. 그리고 일단 의심되면 반복적으로 테스트해 보자.

  • 한 단어짜리 검색어 이용 : 블로거들이 자주 쓰는 엄청나게 일반적인 단어, 그러니까 검색 결과가 최소 수백만 건 이상인 단어로 검색해서 10위 안에 뜨면 그 정도는 무조건 최적화라고 봐도 된다. 최적화가 안 된 블로거들은 이런 거 가지고 글 쓰면 경쟁이 별로 없는 키워드라도 보통 100위 넘어가서 보이는 것은 기본이고 끝인 1,000위까지 갔는데도 안 보이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네이버' 라고 검색하면 블로그 검색 결과에서 600만 건 이상의 글이 잡히는데, 이 정도면 한 30위 이내로 걸리면 최적화라고 확신해도 좋을 정도이다.

다양한 최적화 테스트 방법은 아래에서 소개한다. 단, 잘못된 것도 있다.

블로그차트를 이용한 테스트

블로그차트 사이트에서 자신의 블로그 순위가 상위 1%(10만 위) 안에 들면 최적화라고 하는데, 이것은 노답스러운 오류이다. 실제로 상위 1% 안에 드는데도 최적화가 아닌 블로그가 있는 반면, 최적화이지만 포스팅을 너무 오랫동안 안 해서 상위 1% 안에 들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실제로 네이버에 블로그 최적화라고 검색하면 블로그차트에서 상위 1%에 들었다고 최적화라고 하는 포스팅들을 볼 수 있다.

모바일 통합검색을 이용한 최적화 테스트

모바일 통합검색에서 바로 떠야지 블로그 최적화라는 이야기가 있다. 물론 어느 정도 경쟁이 있는 키워드에서 말이다. 자신만 쓰는 무슨 엄청 이상한 그런 키워드 가지고 하면 신뢰성 하나도 없다.

이것은 꽤 정확하다. 통합검색에는 블로그, 카페, 지식iN 등 다양한 출처의 글이 노출되는데, 지식iN의 글은 그 자체로 모바일 통합검색에서 최적화 블로그와 비슷한 순위에 노출되기 때문에 모바일 통합검색에 뜨는 지식iN 글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는 것은 그 블로그가 최적화되었다는 것을 의미할 가능성이 높다.

자의적인 기준에 의한 최적화

네이버 검색에서 인정하는 그런 최적화가 아니라 자의적으로 최적화 기준을 정하여 그 블로그가 최적화되었다고 하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 상업성을 띄고 검색 결과 수가 2만 건 이상인 키워드에서 1페이지 안에 들면 최적화라고 하는 것. 최적화가 아닌 블로그라도 해당 조건을 만족시키는 키워드에서 1페이지에 드는 경우가 가끔 있기 때문에(주로 조건을 만족시키지만 경쟁은 치열하지 않아서, 3페이지 정도만 되어도 제목과 내용에 해당 키워드가 들어 있지 않은 포스팅이 나타나는 경우), 이런 자의적인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최적화 블로그 찾는 방법

최적화 블로그를 찾는 것이 최적화 블로그가 특정 검색어에서 어느 정도 순위를 기록하는지, 그리고 위 방법으로 자신의 블로그가 최적화 상태인지 아는 데 매우 중요하다. 최적화 블로그를 찾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 1. '블로그 최적화 성공' 과 같은 검색어 이용. 여기에서 검색된 블로그 포스팅 중 블로그 방문자 수가 급증하고, 포스팅들이 갑자기 상위노출(특정 검색어에서 원래는 20위 정도였는데 1위, 2위로 올라갔거나 하는 정도는 되어야 함)이 되고, 블로그차트 순위가 급증했다는 내용의 최적화 성공 후기가 있다면 거의 100% 믿어도 된다. 그 블로그는 최적화 블로그라고 확신할 수 있다.
  • 2. 한 단어짜리 검색어 이용. 위에서 설명한 적이 있는데 그 방법으로 들어간 블로그 역시 최적화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블로그 최적화가 나오는지 확인하는 방법

2015년 11월 이후 최적화 블로그가 나오지 않고 있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다시 나올 수도 있다. 따라서 이를 확인하는 방법을 아는 것은 급이 다르게 중요하다.

네이버에 '블로그 최적화 테스트' 를 검색해서 상위노출된 블로그 중에서 2016년에 개설된 블로그가 있다면 나온 것이다? NO. 어차피 이런 키워드 의미없다.

마찬가지로 '블로그 최적화 성공' 이라는 검색어도 거의 의미없다. 이런 데에서 상위노출되는 블로그 보면 '블로그 최적화' 라고 검색하면 최적화라고 볼 수 없는 순위 나온다. 그 글의 순위 주변에 있는 블로그를 조사해 봐도 최적화가 아니라는 것을 통해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블로그 최적화 성공에서 1위부터 5위 사이의 N위에 뜨는 글은 블로그 최적화라고 치면 30N위 정도 나오는데, 그 키워드의 29N위에서 31N위 사이의 블로그 최적화 테스트 글이 있는 블로그를 보면 역시나 최적화가 아니다.

가끔 무슨 마케팅 아카데미인가에서 최적화로 인정받았다고 하는데, 절대로 믿지 말자. 신뢰성이 그 노답스러운 방법으로 거짓되게 블로그 순위나 매기고 있는 블로그차트와 동급이다. 블로그 초보자들이나 그런 거 믿는 거다. 이런 것보다는 앞서 말한 '순위 비교' 판정법으로 블로그 최적화 테스트를 하는 것이 더 신뢰성이 높다.

요즘은 20위 이내에 최적화 완료된 블로그의 포스팅도 많이 끼어 있는 블로그 최적화라는 검색어에서 10위 이내에 드는 것으로 판단해야 한다. 10위 이내에 들면 최적화라고 할 수 있다. 혹시라도 지금 네이버에 '블로그 최적화' 라고 검색해서 10위 이내에 '블로그 최적화 테스트' 어쩌고 하는 제목의 최신 포스팅이 있는지 확인해 보자.

어쨌든 이렇게 해서 2015년 11월 12일 이후에 개설된 블로그들 중 최적화되었다고 판단되는 블로그가 여럿 나온다면, 블로그 최적화가 부활했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레알이다. 하나만 나온다면, 검사 결과의 신뢰성이 부족할 수 있으므로 의심해 봐야 한다.

또 블로그차트에 회원가입을 한 후(블로그를 등록하지 않아도 된다) 마이차트 메뉴에 들어가면 현재 블로그 순위 1000위 이내인 블로그 3개가 새로고침을 할 때마다 그래프에 랜덤으로 흐릿하게 나오는데, 그 블로그들 중 최근 들어 순위가 급상승(그래프 초반에는 3만 등에도 못 들었다가 최근에 1000등 안에 든 블로그 위주로)한 블로그를 조사하는 방법도 있다. 이 블로그가 2015년 11월 12일 이후 첫 포스팅을 한 블로그이고 블로그 초기화를 하지 않았다면, 블로그차트 순위 1,000위 이내면 최적화라고 할 수 있으므로 최적화가 나오기 시작했다고 할 수 있는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이 방법은 너무 노답이라는 것이 함정. 이런 블로그는 한 20번 새로고침해야 나올까 말까다.

그리고 만약 그런 블로그를 찾았다고 해도, 그래프 아래쪽에 나오는 그 블로그 주소에 들어가서 블로그를 조사해 본 결과 2014년이나 2015년에 스팸 작업을 한 흔적이 보이는 어뷰징 블로그로 판단된다면 극혐이다. 이것은 어뷰징으로 최적화 작업에 성공한 후 계속 방치하다가 또는 블로그를 판매하는 데 엄청 오래 걸려서 최근에야 광고업자에게 그 블로그가 넘어가서, 2개월 이내에 광고성 포스팅을 엄청 하고 그 포스팅이 상위노출이 잘 되어서 블로그차트 순위가 급증한 케이스이다.

또는 최적화 상태인 블로그를 계속 방치하다가 최근 2개월 이내에 대량으로 포스팅을 했고(어뷰징이나 상업성 같은 거 없는 그냥 순수한 맛집 리뷰 같은 포스팅) 그것들이 상위노출이 엄청 잘 되어서 순위가 급증한 케이스이다.

블로그 최적화와 관련된 네이버의 해명

모 기사(http://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22&aid=0003074751) 에 따르면, 네이버에서는 블로그 운영을 진실되게 하는 블로그의 컨텐츠가 상위노출되도록 검색 시스템이 개선되었다고 했다. 이 개선이 바로 2015년 11월 이후 블로그 최적화가 잘 터지지 않는 것이라고 보면 다음과 같은 추측을 할 수 있다.

  • 2015년 11월 이후에 개설된 블로그들은 최적화가 안 터지는 부류이다. 따라서 블로그 운영을 진실되게 하지 않는 블로거들이다.
  • 따라서 증명자들은 블로그 운영을 진실되게 하지 않는 부류이기 때문에 최적화가 안 되는 것이다.
  • 반면, 2015년 10월 이전에 개설하여 11월 12일까지 최적화가 된 좀비 블로그(위 기사에 나온 표현이며, 글 이상하게 쓰고 최적화가 되면 마케팅을 위해 판매되는 블로그를 뜻하는 말이다.)들 중 아직 저품질에 걸리지 않은 블로그들은 블로그 운영을 진실되게 한다는 뜻이다.
  • 결국, 2015년 10월 이전에 개설한 블로그는 진실된 블로그이고, 그 이후에 개설한 증명자니 어쩌니 하는 블로그는 품질이 낮은, 진실되게 운영되지 않는 블로그라는 것. 블로그 운영 시기를 가지고 블로그 품질을 판단하는 네이버의 수준을 볼 수 있다.
  • 네이버에서 최근 네알검을 통해 블로그 최적화에 관련된 이야기를 했는데(조금 아래쪽 참고), 여기에 따르면 네이버에서 2015년 10월에 블로그들의 최적화 여부를 결정하는 스팸 필터를 조금 바꿨는데 그것이 바로 최적화가 거의 나오지 않게 된 원인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변경 직후에는 영향이 별로 안 생기고 2015년 11월 12일까지 최적화가 잘 터지다가 그 이후인 11월 27일부터 효과를 보게 된 것.
1일 1포스팅을 해야 최적화가 되는가?

절대 아니다.

1일 1포스팅을 해야 한다면 학생인 블로거들은 시험기간도 날려먹게 될 것이고, 밤 12시 전까지 글을 하나라도 써야 한다는 압박을 받는다는 것은 불 보듯 뻔하다.

네이버에서 최적화 조건을 이렇게 해 놓았으면 진짜 고품질 블로거들을 가려내지 못하고 고의적으로 1일 1포스팅을 실천하는 어뷰징 블로거들이 판을 칠 것이다.

실제로 2015년까지 최적화된 사례 중에서 1일 1포스팅을 지킨 사례도 있는 반면 그렇지 않은 사례도 수두룩하다.

블로그 체류시간이 길어야 최적화가 되는가?

먼저 체류시간이란, 검색 또는 이웃 방문, 아니면 메인 노출 등으로 블로그에 방문한 방문자가 블로그에 머무르는 시간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당신이 네이버 검색을 통해 오후 7시 30분 0초에 '디시위키는 객관적인가?' 라는 블로그 포스팅을 클릭하여 그 블로그에 방문한 후, 오후 7시 32분 20초에 인터넷 창을 닫고 나갔다고 하자. 그러면 '디시위키는 객관적인가?' 라는 포스팅의 체류시간은 2분 20초가 된다.

이 시간이 길수록 네이버 검색로직이 블로그 품질이 높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최적화가 되기 유리하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네알검의 블로그 검색에서는 아직 공식적으로 체류시간이 어떤 영향을 미치거나 영향을 전혀 미치지 않는다고 밝히지는 않았지만, 네이버 검색 공식 블로그의 이 포스팅([7])을 보면 '스크롤 로그' 가 단순한 클릭률에서 나아가 클릭한 사용자의 체류 시간을 고려하여 검색자가 가장 좋아하는 영역이 어느 것인지를 판단하여 그것을 상위에 띄워 주는 기술이라고 나와 있으므로 블로그 검색에서도 체류시간이 블로그 품질 판단에 영향을 미친다고 추측할 수 있다.

네이버 블로그계에는 체류시간이 높아져야 서로에게 도움을 준다는 이야기가 많기 때문에, 이웃 블로그에 방문하여 댓글을 남길 때 짧은 시간 동안에 댓글을 남기고 휙 나가는 것보다는 3분 정도 그 블로그에 있어 줘서 체류시간을 늘려 주는 것이 좋다고 이야기하는 블로거들이 있다. 또한, 여러 이웃 블로그를 방문할 때 체류시간이 길어질 수 있도록 각각의 이웃 블로그 창을 동시에 연 다음 각 블로그 창을 선택하여 댓글과 공감을 남기는 소통 방법을 블로그 팁으로 포스팅하는 블로거들도 있다.

이것은 '이웃 소통이 활발해야 블로그 최적화가 잘 된다' 는 소문과 연관된다. 이웃 소통이 활발하면 일반 검색자보다 이웃들의 체류시간이 긴 편이기 때문에(예를 들어 일반 검색자가 2분 30초 동안 보고 간다면 이웃은 3분 동안 보고 가므로 평균 체류시간이 증가한다), 평균적인 체류시간이 증가하여 최적화가 잘 될 수 있다는 논리이다.

하지만 현실은 '잘 보고 갑니다' 식의 영혼 없는 댓글을 달고 휙 나가 버리기 때문에 이웃들의 평균 체류시간은 1분 미만인 경우가 있다. 검색하는 사람들의 평균 체류시간이 2분 정도라면, 이것은 이웃 소통으로 오히려 평균 체류시간이 감소하여 블로그 최적화가 어려워질 수 있는 이유라고 주장하는 블로거들도 있다.

또한 블로그 최적화 방법 중 하나로 '어느 정도 수준 이상의 품질을 가진 포스팅' 을 강조하는 이유가 되기도 한다. 포스팅의 질적 수준이 어느 정도 이상이고 포스팅 내용이 충분히 길다면, 검색하는 사람들이 그 포스팅을 읽는 데 걸리는 시간이 늘어나기 때문에 결국 블로그의 평균 체류시간이 증가하여 최적화가 쉽게 될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체류시간은 검색 이외의 경로로 방문하는 이웃이 아니라 순수하게 검색으로 들어오는 방문자만을 대상으로 측정한다는 추측도 할 수 있다. 이 추측이 맞을 경우, 이웃 소통은 사실상 블로그 최적화를 하는 데 거의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실시간 검색어로 포스팅을 해서 상위노출이 되어 방문자가 수천 명에서 수만 명 유입되면 저품질에 걸린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것도 체류시간과 연관지어 설명하면 실시간 검색어에 걸린 포스팅으로 유입된 방문자가 '아, 내가 원하는 정보가 아니잖아?' 하고 바로 나가 버리기 때문에 체류시간의 평균이 급감하여 저품질에 걸린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실시간 검색어로 포스팅해서 상위노출이 되어 방문자가 수만 명 유입되었는데 저품질에 안 걸리는 블로그는 왜 안 걸릴까? 운이 좋아서? 아니면 파워블로거라서? 핵심은 바로 그 검색어로 유입될 방문자에게 적절한 정보를 제공하여(즉 해당 이슈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하는 포스팅), 실시간 검색어로 유입된 수많은 방문자들의 체류시간 평균을 길게 만드는 것이다.

최적화 신청 시스템

2016년 이후 고품질 블로거를 선정하기 위하여 필요한 시스템이다.

방법은 네이버에서 최적화 신청 페이지를 열어 일정 조건을 만족시킨 블로거들이 최적화 신청을 하고, 네이버 검색 서비스 담당자들이 고품질 블로그로 판단하면 최적화 승인이 나는 것이다. 이후 저품질 포스팅을 계속한다면 네이버에서 최적화 승인 해제를 통보하면 된다. 조건은 한 달 이상 블로그 운영, 블로그가 전반적으로 고품질로 운영되며 검색 이용자들의 필요를 만족시킬 수 있는 정보가 대부분을 이룰 것.[17]

어뷰징 패턴은 네이버에서 거의 다 파악했다고 보기 때문에, 어뷰징으로 의심되는 블로거가 최적화 신청을 하면 '스팸/어뷰징' 을 사유로 최적화 승인을 거절하면 된다.

이 방법이 100% 완벽하지는 않지만, 2015년 11월 12일 이후 최적화가 영원히 안 나오는 것보다는 훨씬 고품질의 네이버 검색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게 하는 중요한 방법이다. 네이버 관계자가 이 글을 보고 있다면 이 방법을 반드시 도입해야 한다.

최근 네알검에서 블로그 저품질, 최적화에 관한 글을 올렸는데 그 글에 댓글로 '자기 블로그는 어떠어떠한 강점이 있으니 상위노출이 되면 검색 결과 품질이 향상될 것이다', '이런 블로그는 이러이러한 점에서 노답이니 저품질에 걸리는 등 페널티를 받아야 한다' 고 의견을 쓰라고 한다. 최적화 신청 시스템하고 나름 비슷한 것이라고 할 수 있는데, 최적화 신청 시스템에 비하면 한참 노답이다.

최적화를 멸망시킨 어뷰징 블로그

후술할 네알검의 포스팅을 읽어 보면, 2015년 무렵에 어뷰징으로 상위노출을 시도하는 블로거들 때문에 2015년 10월에 네이버에서 최적화 로직을 싸그리 갈아엎어 버렸다고 되어 있다. 네이버 측에서는 사소한 변경이라고 하지만 이것이 그 이후 블로거들에게 미친 영향을 고려하면 싸그리 갈아엎었다고 할 수밖에 없다.

이런 블로그를 이 단락에서는 '어뷰징 블로그' 라고 칭한다. 다른 단락에서는 '기계가 운영하는 블로그' 등으로 칭하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할 것.

어뷰징 블로그들의 특징은 후술할 '최후의 방법 - 서로이웃 신청' 에 상세히 기재되어 있으니 참고하길 바란다.

이런 어뷰징은 2011년 9월부터 2012년까지, 즉 리브라라는 새로운 검색 로직이 도입되기 직전까지 유행한 '댓글, 공감, 스크랩 수 조작' 으로 상위노출을 시도하는 블로그들의 2015년 판이라고 할 수 있다. 2014년부터 블로그 마케팅의 하나의 저질스러운 방법으로 유행하기 시작했으며, 2015년까지 엄청 유행하다가 2016년 들어서 블로그 최적화가 쉽게 안 나오니까 어뷰징 업체들은 이런 노답스러운 활동을 접기 시작했다.

이런 부도덕적인 활동은 대충 이렇게 이루어진다.

  • 1. 블로그 마케팅 대행 업체에서 2015년 기준의 최적화 되는 방법이라는 일종의 규칙을 이용하여 포스팅을 한다. 그러니까 저질스러운 일상 포스팅(구성 방식은 예를 들어 사진 3개에 사진 사이에 글 몇 줄 등)이라는 똥을 1달에서 2달 사이 동안 매일 하나 또는 2개씩 싼다.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안 싸는 경우도 있고,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컴퓨터가 싸도록 하는 케이스도 있다. 그리고 소통을 잘 해야 최적화가 잘 된다는 소문에 따라 소통을 하기 위해(사실은 소통도 하지 않고 그냥 네이버 검색엔진에 소통하는 블로그라고 속여서 최적화를 이루기 위해) 대량으로 서로이웃 신청을 하는데, 이게 심히 불쾌하다. 서로이웃 신청 멘트가 무슨 '멋지고 착하신 이웃님들을 구하고 있어요' 뭐 이런 식이다. 이 멘트 받고 가 보면 프로필 사진이 예쁜 여성이기 때문에 남성 블로그들이라면 혹하기 쉬운데 절대로 넘어가서는 안 된다.
  • 2. 첫 번째 똥을 싼 지 대충 1달 반이 지난 후 12일이나 27일을 맞이하면 그 대행 업체는 레알 초강력한 긴장을 타기 시작한다. 그날이 바로 최적화가 된다는 날이어서 일명 '블로그 최적화 테스트' 를 해 본다. 그 결과가 좋으면 '아, 최적화가 되었구나' 하고 블로그를 판매할 준비를 한다. 자기 업체를 홍보하고 싶은 광고주들이 이런 똥통 블로그들을 사 간다. 그 똥통 블로그들의 가격이 최적화가 잘 되었던 2015년 초, 중반, 그리고 11월까지만 해도 수십 만 원 안팎이었으나, 2015년 12월부터 최적화가 안 터지기 시작하자 수백만 원까지 치솟았다. 결국 이런 블로그를 구매하여 홍보하려는 광고주들에게도 부담이 된다.
  • 이때 중요한 것. 바로 최적화가 되기 위해 했던 모든 노력들을 그 날부로 중단한다는 것이다. 즉, 포스팅이고 서로이웃 대량 신청이고 뭐고 다 중단된다는 것이다. 물론 최적화에 실패하면 15일 정도를 더 기다리는데 그때는 이런 노력들을 계속한다.
  • 3. 블로그를 자기 업체를 홍보하려는 광고주들에게 판매한 이후에는 그 광고 업체들이 포스팅을 하면 마케팅 대행 업체에서 댓글, 공감, 스크랩을 한 5개 정도씩만 써 줘서 네이버 검색로직에 걸리지 않도록 하면서도 스크랩의 효과로 어느 정도 상위노출이 되게 해 준다. 이런 똥 블로그들은 네이버 검색 결과라는 신성한 화면에 똥을 싸기 때문에, 네이버 검색 서비스 관계자들은 이런 블로그를 마치 디시위키에 있는 나무위키식 유머처럼 심히 불쾌해한다.
  • 4. 그 결과, 대출이나 보험 같은 검색어로 상위노출된 블로그에 들어가 보면 그 블로그는 대부분 이런 똥 블로그이고, 블로그 포스팅 목록보기를 통해 첫 포스팅부터 보면 처음 한 45일 정도의 포스팅은 일상 글을 가장한 똥 글이고, 그 이후 포스팅이 잠시 또는 한동안 멈췄다가 광고 글로 도배되어 있는 모습이 보인다. 중단의 시작 시점이 최적화 시점, 광고 포스팅 시작 시점이 광고주가 블로그를 사 간 시점이라고 보면 된다. 참고로 중단 시점 전까지는 포스팅 당 댓글이 수십 개씩 달리다가 중단이 된 직후의 포스팅부터 이러한 소통을 했는지 안 했는지조차도 모를 정도로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경우가 많다.
  • 5. 그리고 드디어 이런 똥 블로그들 덕에 2015년 10월에 네이버에서 검색 로직을 바꾸어서 이런 똥 블로그들이 더 이상 최적화가 안 되도록 했다. 문제는 이것이 정상적인 블로그까지 최적화되는 것을 막았다는 것이다. 똥 치우다가 정상적인 글까지 치워 버린 셈이다. 이때는 최적화 보유량이 많은 블로그 판매 업자에게서 돈 주고 블로그를 몇 개 다시 구입하거나, 자신이 최적화 블로그를 몇 개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그 블로그를 이용하여 광고를 계속한다.
  • 6. 이런 똥 블로그들이 지금도 대출이나 보험 뭐 그런 검색어 검색해 보면 상위노출 도배하고 있는데, 차차로 저품질에 걸려서 검색 화면에서 사라져서 마케팅 업자들에게도 똥통 블로그로 인식되는 그날이 오고 있다.
2015년 11월 이후에 나오는 특수한 최적화 블로그

일반적인 블로그가 아닌 특수한 블로그의 경우는 네이버 검색 로직에 '그 블로그들은 무조건 최적화가 된다' 고 목록을 지정해 놓았는지는 몰라도 개설 시기와 관계없이 무조건 최적화가 될 수 있다. 2015년 11월 이후에 개설했더라도 아무 문제 없이 최적화가 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기업이나 연예인, 유명인 또는 공공 기관의 블로그 같은 것만 공식 블로그로 등록해 주므로, 너 나 우리와는 상관없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미 그런 유명인이나 기업, 또는 공공 기관 같은 곳은 이미 인지도가 있기 때문에, 블로그 주제의 법칙 증명에서 제외된다는 것이다.

일반 개인의 경우 필요에 의하여 엄청 제한적으로 공식 블로그로 등록해 준다고 하는데, 최적화가 아닌 상태에서 2015년 11월 이후에 개설한 블로그를 4년 동안 죽어라 운영해도 공식 블로그로 등록될 필요가 없는 블로그 수준일 것이다. 유명 파워블로그들도 공식 블로그로 지정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검색 누락

검색 누락이란, 블로그의 포스팅이 검색 결과에 아예 안 나오는 것을 말한다. 이 경우 저품질이라고 섣불리 의심하지는 말자.

그냥 검색 상위노출 같은 거 고려하지 않는 일상 포스팅이라면 모르지만 상위노출이 되어야 자기 블로그가 대박 터지거나 하는 그런 중요한 포스팅이면 심히 멘붕 오는 현상이다.

네이버 고객센터에 검색 누락이 되었다고 반영 요청하면 일 주일 이내에 대부분 다시 반영된다. 저품질이나 최적화의 경우 블로그 검색 순위가 밀렸다는 심증만 있을 뿐 분명한 물증은 없기 때문에(네이버에서는 모든 포스팅이 우연히 순위가 급락하거나 아니면 3페이지에 노출된다고 생각할 수 있다. 적어도 네알검이 등장하기 전까지는.) 문제 해결이 안 된다. 하지만 검색 결과에 아예 안 나타나는 누락 현상은 물증으로 보일 수 있으므로 네이버 고객센터를 통해 해결이 가능한 것이다.

네이버 고객센터에 블로그 검색 누락 해결하는 곳 링크는 여기이다. [8] 여기 들어가서 < 개인이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입니다 - 현재 [전체공개] + [네이버 검색허용] 에 체크되어 있습니다 - 스크랩 또는 복사하여 붙여넣기한 글이 아니며, 검색 반영 제한 사유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 순서로 클릭한 후(기업 또는 공공기관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이라면 디시인사이드 또는 그 사이트 대표인 김유식이 아닌 이상 디시위키에 관심을 가지지 않을 것이다) 아래쪽의 '클릭하여 접수하기' 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여기에 블로그 URL 1개와 그 블로그의 포스팅 URL을 최대 3개까지 기재하면 된다.

자동으로 검색에서 누락되는 경우

경우에 따라 자동적으로 네이버 검색 결과에서 제외되는 경우가 있는데, 다음과 같다.

  • '이웃공개', '서로이웃공개', 또는 '비공개' 카테고리인 경우 - 제한된 사람만 볼 수 있는 카테고리에 있는 블로그 포스팅이 검색에 노출되면 클릭하자마자 '비공개 포스팅입니다' 라는 메시지가 뜬다. 이런 경우 당연히 멘붕. 따라서 검색에서 자동으로 제외된다.
  • 카테고리는 전체공개인데 이웃공개, 서로이웃공개, 또는 비공개 포스팅인 경우 - 앞과 마찬가지이다.
  • '전체공개' 에 체크되어 있으나 '네이버 검색허용' 이 아닌 경우 - 네이버에 검색되는 것을 허용하지 않았으니 당연히 안 뜬다. 블로그 글 관리에 들어가서 네이버 검색을 허용으로 체크한 후 잠시 기다리자.
  • '유사문서' 인 경우 - 기존의 블로그 포스팅과 매우 유사한 경우 정보 가치가 낮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검색 결과에서 제외된다.
  • 스크랩한 글 또는 복사-붙여넣기한 글 - 이런 글은 기존의 블로그 포스팅이나 뉴스 기사, 카페 글, 또는 인터넷 문서와 매우 비슷하기 때문에 저작권 침해의 소지가 있고, 정보 가치도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검색 결과에서 역시나 제외될 수밖에 없다.
  • 검색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글 - 불법, 음란성, 명예훼손, 개인정보노출 등의 검색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이다. 불량 포스팅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검색에서 제외된다.
검색 누락 확인 방법

블로그 포스팅을 작성한 후 검색 결과에 나오는지, 아니면 누락되는지 확인하는 방법이다.

  • 1. 블로그 글을 작성한 지 최소 15분이 지난 후, 자신의 글이 포함하고 있는 단어 중 사람들이 그리 많이 검색하지 않을 만한 단어로 검색을 해 보자. '네이버', '블로그', '이' 등 엄청 흔한 검색어만 아니면 된다. 이때 최신순으로 검색하여 최신의 포스팅이 나오도록 해야 한다. 예를 들어 '디시위키 위엄' 이라는 제목의 포스팅일 경우, '디시위키' 또는 '위엄' 이라는 검색어로 최신순 검색해 보자.
  • 2. 최신순으로 검색하니까 당연히 블로그 최적화나 뭐 그런 거 전혀 따질 것 없이 해당 검색어로 노출되는 포스팅 중 최신의 포스팅부터 노출된다. 이때 자신의 포스팅보다 늦게 작성된 포스팅이 검색에 뜨는데도 자신의 포스팅이 뜨지 않는다면 누락일 가능성이 크다. 단순히 검색 후 얼마나 지났는지로 판단하는 오류를 범하지 말도록 하자.

예를 들어 '디시위키 위엄' 이라는 글을 오후 3시에 작성한 후 오후 3시 15분에 '디시위키' 로 최신순 검색해 본 결과 자신의 글이 없고 최신 글 순서로 작성 시각이 오후 2시 57분, 오후 2시 56분, 오후 2시 55분, 뭐 이러면 오후 2시 57분 이후부터의 글은 아직 검색 결과에 반영되지 않은 것일 수 있으므로 누락이 아니다.

또 다른 예로, '디시위키 파워위키러' 라는 글을 오후 7시에 작성한 후 오후 7시 15분에 '파워위키러' 로 최신순 검색한 결과 자신의 글이 없고 최신 글 순으로 각각 오후 7시, 오후 6시 50분, 오후 6시 44분에 작성되었다면, 이 경우는 모른다. 자신이 오후 7시 0분 59초에 글을 작성했고, 최신 글인 오후 7시 글은 오후 7시 0분 0초에 작성된 것일 수도 있다. 이 경우 오후 7시 0분 30초 이후의 글이 아직 검색에 반영되지 않은 상태라면 누락이라고 확정할 수 없다.

'디시위키 찬양' 이라는 글을 오후 7시에 작성한 후 오후 7시 50분에 '디시위키' 로 최신순 검색한 결과 자신의 글이 없고 최신 글 순으로 각각 오후 6시 59분, 오후 6시 58분, 오후 6시 57분에 작성되었다면, 이 경우도 역시 모른다. 오후 7시부터의 포스팅이 50분 동안이나 검색 결과에 아직 반영되지 않은 것일 수도 있다.

'디시위키 대박' 이라는 글을 오후 7시에 작성한 후 오후 7시 8분에 '대박' 이라는 검색어로 최신순 검색한 결과 자신의 글이 없고 최신 글 순으로 각각 오후 7시 1분, 오후 7시, 오후 6시 59분에 작성되었다면, 이 경우는 누락이 거의 확실하다. 오후 7시 1분의 글이 7분도 안 되어서 검색에 반영되었는데 8분이 지난 자신의 포스팅이 검색에 반영이 안 된 것이다. 즉 오후 7시 1분까지의 글이 검색 결과에 반영되었는데 자신의 글은 이미 반영이 되었을 오후 7시 글인데도 불구하고 반영이 되지 않았다는 뜻이다. 결론은 검색 누락. 네이버 고객센터에 요청하는 것이 답이다.

  • 3. 블로그 글을 검색 비허용 상태에서 검색 허용 상태로 바꾸거나, 비공개에서 공개로 돌린 경우에는 이렇게 설정을 변경한 시각을 기억하자. 2번에서 블로그 글을 작성한 시각 대신 설정을 변경한 시각을 적용해서 누락인지 아닌지 판단할 수 있다.
유사문서

자신의 글이 유사문서로 분류되었을 경우, 검색 옵션에서 '유사문서 - 포함' 에 체크해야지만 검색 결과에 보인다. 위에서 설명한 방법을 이용하여 검색 누락이라고 판단했을 경우, '유사문서' 옵션에 체크한 후 다시 최신순으로 검색해 보자. 자신이 글을 쓴 시점까지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결과가 나올 텐데, 이때 자신의 글이 보이면 그 글은 유사문서로 분류된 것이 확실하다.

참고로 최신순으로 검색해 봤는데 자기가 글 쓴 지 꽤 오래 되었거나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는 글이 너무 많아서 자신의 글을 찾기 어려울 때는 '출처' 옵션을 이용하여 특정 출처만 검색해서 확인할 수도 있다. 자신의 블로그를 출처로 넣은 후 이 방법을 이용하여 검색해 보자. 만약 이 경우에도 그냥 안 보인다면 누락인 것이고, '유사문서 - 포함' 으로 해서 검색 결과에 나온다면 유사문서로 분류된 것이다.

유사문서로 분류되었다는 것은 자신의 글이 다른 블로그의 글과 매우 유사한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다는 뜻이므로, 좋아하지는 말자. 오히려 주의해야 할 부분이다.

리브라, 소나 검색엔진

리브레 위키의 그 캐릭터 리브라가 아니다. 리브라는 네이버에서 2012년 12월 4일에 도입한 검색 로직이다.

이 검색 로직이 도입된 후 2011년~2012년에 유행하던 '댓글, 공감, 스크랩 수 조작으로 상위노출이 되는 것' 은 일단 마무리되었다. 그러나 2015년에 이런 조작이 대출, 보험 등 상업성이 짙은 키워드에서 부활하였다. 2011~12년의 조작이 댓글, 공감, 스크랩을 수십 개 남기는 것이었다면, 2015년 이후는 보통 5개 정도 남기는 것. 그런데 포스팅을 보면 스크랩 수가 5, 5, 5, ... 이렇게 거의 일정하다. 딱 보니 조작이다.

문제는 이때 블로그 최적화 기간이 기존 15일 정도에서 40일 정도로 3배 뛰었다는 것이다. 이 덕에 마케팅하는 블로거들은 멘붕에 빠졌다.

리브라와 함께 2013년 12월 16일에 도입된 검색 로직인 소나도 있다. 소나는 원본 문서를 찾아서 검색에 반영하는 로직이다.

리브라 블로그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은 웬만한 최적화 블로그보다 상위에 노출되는 블로그를 말한다. 주로 홍대 맛집 같은 키워드에서 볼 수 있는데, 예를 들어 그냥 최적화 블로그가 50위에 뜬다면 리브라 블로그는 1~5위 사이에 뜬다.

블로그 공격

앞서 언급한 '스크랩 조작' 상위노출 방법을 이용하여 상위노출을 시도하면 저품질에 걸릴 수 있다. 이를 악용한 것이 바로 블로그 공격이다.

공격자를 A라고 하고, 공격으로 저품질에 걸리는 블로거를 B라고 하면 A가 특정 검색어를 통해서 B의 블로그의 특정 포스팅을 반복적으로 클릭하는 식이다. 이렇게 되면 그 포스팅의 검색 조회수가 마구 늘어나기 때문에, B의 블로그는 '조회수를 조작하여 포스팅을 상위노출 시키려는 블로그' 로 오인받을 수 있다. 오인받으면 저품질에 걸릴 수 있는 것이다.

블로그 공격에 활용되는 대표적인 검색어는 '1' 이 있다. 그래서 블로그 공격 중 속칭 '1 공격' 이 대표적인 유형으로 꼽히고 있다.

만약 자신의 블로그 방문자 수가 평소보다 이상하게 많이 늘어난다면 의심해 보자. 물론 블로그 최적화가 되었거나 네이버 메인에 노출되어 방문자 수가 급증하는 경우도 있지만, 공격을 받아서 급증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면 네이버 블로그 통계의 '오늘 지표' 로 들어가 조회수가 급증하는 포스팅이 무엇인지를 찾은 후 그 포스팅을 검색 비허용 또는 비공개 설정해 놓는 것이 답이다. 블로그 주제의 법칙을 증명하기 위해 블로그를 개설했는데 공격 때문에 저품질에 걸리는 노답스러운 상황이 있으면 절대로 안 된다.

네이버에서는 [9] 을 통해서 공격을 받아도 저품질에 걸리지 않는다고 했지만, 실제로 블로거들의 포스팅을 보면 공격 이외에는 도저히 원인을 찾을 수 없는 저품질에 걸리는 경우도 있다.

네알검

'네이버가 알려주는 네이버 검색' 이다. 네이버 검색 공식 블로그에서 연재하는 시리즈물.

잘만 하면 블로그차트에 2016년 5월 30일 개편하면서 신설된 교육센터를 파탄내 버릴 수 있지만 네이버가 그것을 쉽게 공개하지 않기 때문에 절대로 파탄이 안 날 것 같다. 물론 네알검이 공신력이 레알 핵 좋아서 사람들이 그것이 진리라고 여기고 질 좋은 포스팅에만 집중한다면 블로그차트 교육센터에 있는 무슨 블로그 최적화 만드는 방법이나 저품질 예방하는 방법 등등은 쓸모 없게 되기 때문에 네알검이 블로그차트를 정복하는 것도 가능하다. 최적화 되는 방법이나 저품질 예방하는 방법도 모두 네알검의 포스팅을 참고하면 답이 나오기 때문에...

2012년 이후 블로그 저품질이니 최적화니 뭐니 이런 이야기가 엄청 떠돌자, 네이버에서 블로거들을 위하여 특별 프로젝트를 마련한 것이다.

네이버에서는 검색 서비스 이용자의 니즈에 맞는 정보가 상위노출된다고 하는데, 이것으로 미루어 보아 최적화 블로그는 검색 사용자의 필요에 맞는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일 것이다. 따라서 2015년 11월 12일 이후 개설된 블로그들은 개설 이후 최적화가 안 나오기 때문에, 증명자들의 블로그는 아무리 고품질 정보가 많아도 검색으로 유입된 방문자가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제대로 제공하지 못한다는 노답스러운 결론에 이르게 될 수 있다.

2016년 7월 19일 기준 오프닝을 제외하고 총 6개의 포스팅이 올라와 있다.

[10] - 블로그 최적화와 저품질에 대한 내용 정리 2016.07.19

사실상 이것이 최종 보스 포스팅이다. 블로그 최적화와 저품질에 대한 내용이 엄청나게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지만, 댓글 내용들을 보니 이거 영 좋지 않은 것을 알 수 있다.

파일:네알검 댓글333.png
해당 포스팅에 댓글이 333개 달린 모습이다. 그 댓글 중 상당수가 이 포스팅이 만족스럽지 않는다는 내용이었다.

네이버 검색에 뜨는 블로그들의 등급이 리브라 블로그, 최적화 블로그, 일반 블로그, 저품질 블로그, 3페이지 블로그, 안드로메다(최신순 저품질)블로그, 그리고 검색에 아예 안 뜨는 누락 블로그가 있다고 하는데, 리브라와 블로그 최적화는 몰라도 저품질과 3페이지 블로그는 서로 많이 비슷한 것이다.

참고로 해당 포스팅은 블로그 최적화, 최적화 블로그, 블로그 저품질, 저품질 블로그 등의 검색어에서 상위권에 노출되었다.

  • 1. 최적화 블로그는 사실 네이버 검색의 스팸 필터가 스팸이 아닌 블로그로 인정한 블로그를 의미한다. 즉 스팸성 요소가 거의 없다는 것이 네이버 검색 로봇에게까지 인정되면 최적화 블로그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 블로그 최적화가 되는 날이 매월 12일과 27일이라고 했는데, 이것은 사실 스팸 필터가 네이버 검색에 노출된 블로그들을 전수 조사하여 스팸이 아니라고 인정한 블로그들이 최적화가 되는 것이다. 최근에는 12일, 27일이 아니라고 한다.
    • 2015년 10월에 네이버에서 스팸성 블로그(그냥 마구잡이로 생성되어 블로그 최적화가 되면 판매될 노답 블로그)들의 패턴을 분석하여 공통된 패턴을 가지고 스팸 필터 로직을 약간 변경하였다고 한다. 이것 때문에 블로그 최적화가 안 터지게 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 그런데 왜 2015년 11월 12일까지는 예전하고 똑같이 정상적으로 최적화가 나왔는지는 레알 의문이다. 10월 어느 순간부터 안 나와야 정상 아닌가? 그럼 그건 아예 관련이 없는 건가?
      • 기존 최적화된 블로그는 왜 최적화를 유지하는 것인가? 블로그 전체를 조사하는 것이 아니라 최적화된 블로그는 빼고 조사하는 것인가?
      • 그러면 약간 변경된 거니까 2015년 11월 12일 이후 개설된 그 수많은 블로그들 중 하나라도 최적화가 나와야 하는 것 아닌가? 그런데 왜 안나오지?
        • 네이버에서 최적화가 되는 데 걸리는 시간을 1년 이상으로 하면 거의 안 나온다고 할 수 있다. 2016년 7월 기준으로 만들어진 지 1년 넘어서 최적화가 가능한 블로그는 이미 2015년 8월이나 9월, 늦어도 10월에는 최적화가 되었을 거니까.
        • 최적화가 되는 데 걸리는 시간을 기존의 35일 정도에서 4년 이상으로 조정했다면 증명자들은 답이 없다.
        • 거의 모든 블로그가 스팸 가능성이 있는 블로그로 분류되는 추세가 계속 유지되어, 스팸이 아니라고 확신할 수 있는 블로그가 거의 없다고 할 수 있다. 만약 이런 케이스가 진실이라면 진짜 좌절스러울 것이다.
        • 그냥 모든 블로그는 스팸 가능성이 있는 블로그라고 단정해 버린 것. 이래도 역시다. 그런데 이 정도면 약간이 아니라 많이 바꾼 것이다. 진짜로 약간 바꾼 것이라면 모든 블로그를 스팸 의심 블로그로 판단하라는 명령 하나를 추가한 것일지도.
        • 아직은 모른다.
    • 최적화 블로그를 만들기 위한 노력은 중장기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고 2019년 11월 12일까지는 아직 1200일이나 남았으니 이거 분명히 중장기적인 거다. 그러므로 질 좋은 포스팅을 쓰는 데 집중하자. 네이버 검색 로직이 아니라 검색하는 사람들이 보기에 고품질인 포스팅을.
  • 2. 저품질 현상은 구간을 적용한 결과이다.
    • 따라서 3페이지 이후에 노출되는 것은 1페이지부터 2페이지까지, 즉 1위부터 20위까지를 저품질 블로그들이 절대로 뜰 수 없는 구간으로 설정한 듯하다. 물론 경쟁이 거의 없어서 그냥 아무나 상위노출 가능한 키워드는 저품질 걸려도 2페이지 이내에 뜰 수 있다.
    • 그런 현상이 일어날 수는 있지만 일반적인 저품질 블로그에 대한 이해와는 많이 다르다는 것이 네이버의 결론이다.
  • 이 포스팅의 댓글에서 확인할 수 있는 블로거들의 의견들(이 문서 작성자 주관으로 바꾼 것도 있음)
    • 1. 결론인 '좋은 내용으로 포스팅을 열심히 하라' 는 것이 마치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고사 점수가 계속 노답으로 나오는 고3 수험생에게 인강이나 책을 추천해 주지 않고 '공부를 열심히 하라' 고 하는 것 같아 마음에 안 든다.
    • 2. 몇 년 간(네이버 블로그 초창기부터 시작하여 10년 넘게 운영하는 블로그도 있다)운영한 블로그가 저품질에 걸렸을 때의 심정을 네이버 검색 서비스 운영진은 아는가?
    • 3. 네이버 관계자들이 이 포스팅을 통해 소통을 한다는 것 자체가 맞는 말인지 의심이 된다.
    • 4. 답글도 로봇이 자동적으로 달아 주는가? 만약 그렇다면 물론 알파고보다는 한참 부족하기는 하지만.
    • 5. 명쾌한 답변에 감사한다.
    • 6. 블로그는 너무 어려운 것 같다.

[11] - 블로거들이 오해하는 소문 TOP 10 2016.07.12

한마디로 요즘 블로그 저품질이니 최적화니 하는 것과 관련된 루머가 레알 많이 돌고 있는데 그것들을 정리해 주는 포스팅이다. 블로거들에게 레알 유용한 정보가 될 것임은 말할 것도 없다.

  • 1. 깨끗한 IP에서 포스팅을 해야 저품질에 걸리지 않는다?
  • 2. 상업용 블로그는 매일 일상 글을 써야 한다?[18]
  • 3. 글을 복사-붙여넣기하면 안 된다?
  • 4. 글을 수정하면 안 된다?
  • 5. 댓글, 공감, 스크랩을 많이 받으면 검색 상위노출이 잘 된다? 사실상 이것이 핵심. 블로그 주제의 법칙에서 이웃 소통으로 댓글, 공감, 스크랩을 늘려서 상위노출 되는 것을 한 가지 목표로 삼고 있다. 네이버에서는 이것들은 조작할 수 있는 지표이기 때문에 노출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하지만...
  • 6. 저품질 블로거와 이웃을 맺으면 나도 저품질?
  • 7. 특정 글을 스크랩하면 검색에 잘 나온다? 블로그 주제가 '웹/프로그램' 으로 별로 좋지 않다고 평가되는 모 블로그 강사 블로그에서 나온 소문이다. 그 강사는 사실 전문가가 아닐 가능성이 있다.
  • 8. 네이버 블로그 서비스 점검일은 검색 로직이 변경되어 저품질이나 최적화가 나오는 날?
  • 9. 네이버 블로그가 다른 블로그보다 검색 상위노출이 잘 된다? [19]
  • 10. 검색에 잘 안 나오는 저품질 블로그는 초기화하거나 버려야 한다?

여담이지만 5번 항목은 블로거들이 실제로 체감하고 있지만 네알검에서 거짓이라고 밝힌 내용으로, 이 내용 때문에 네알검을 의심하는 블로거들이 많다.[20]

[12] 위 내용에 대한 해석이 올라왔다. 5번 항목에 대해서는 '스댓공 품앗이' 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하였다.

[13] - 블로그에서 이미지 사용하기 2016.07.05

  • 동일한 이미지를 반복 사용하거나, 이미지를 적게 혹은 많이 사용하면 될까?
  • 저작권법에 위배되는 이미지는 NO.
  • 유해성 이미지는 NO.
  • 섬네일이 안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그때는 무조건 의심하지 말아야 한다. 가로 길이가 세로 길이보다 3.33배 이상 길거나, 아니면 30% 미만으로 짧거나 하면 섬네일이 안 나온다. 또한 네이버 블로그의 경우 40px X 40px 미만 크기의 이미지면 섬네일로 노출될 때 화질이 저하될 수 있기 때문에 나오지 않는다.

[14] - 블로그에서 링크 사용하기 2016.06.28

  • 어떤 링크를 사용하면 저품질에 걸리는지 알려준다. 낚시성, 불법성 링크는 NO.
  • 링크를 많이 넣거나, 상업성 링크를 넣으면 될까?
  • 이미지에 링크를 걸면 될까?
  • 블로그에 링크를 걸 때는 신뢰성이 있는 링크를 사용해야 하며, 변질될 가능성이 있는 링크는 넣으면 안 된다. 변질되어 불량 사이트가 되어 버린다면 불량 사이트로 연결되는 링크가 되므로, 결국 불량 링크가 되어 버린다.

[15] - 뜨내기 방문자, 블로그에 득일까, 독일까? 2016.06.21

  • 이슈 검색어로 포스팅하면 될까? 즉, 실시간 검색어 포스팅을 하면 저품질에 걸릴까?
    • 답: 이슈 검색어 포스팅은 이슈 검색어를 빠르게 감지하고 그 이슈에 대해 빠르게 포스팅해야 하는 특성상, 뉴스 기사를 짜깁기하거나 한 저품질 포스팅인 경우가 많으며, 검색 사용자 만족도를 떨어뜨리기 쉽다. 따라서 NO!
  • 블로그 공격에 대하여

[16] - 검색어를 고려한 블로그 글쓰기 2016.06.14

  • 블로그 글 제목 잘 짓는 방법
  • 의미 없는 특수문자를 본문에 삽입하면 될까?

품질이 낮은 컨텐츠가 많은 블로그라도 상위에 노출시킬 수 있는 방법이 아니라, 포스팅의 품질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되어 있다. 증명자들은 이 포스팅들을 보고 자신이 쓰는 포스팅의 품질을 높여 리센티아급 대란을 종결시키고 블로그 주제의 법칙을 다시 증명하도록 하자.

네알검에서 최적화, 상위노출 방법을 공개해야 하는가?

2016년 7월 19일 네알검에서 블로그 최적화와 저품질에 관한 이야기를 한 직후부터 나오기 시작한 논란이다.

요약하자면, 찬성 의견은 일반 블로거들이 최적화가 될 수 있는 힌트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고, 반대 의견은 어떤 힌트라도 결국 블로그 마케팅 업체에 도움이 되어서 업체의 포스팅이 검색을 지배할 것이라는 의견이다.

찬성 의견은 다음과 같다.

  • 그래야지 요즘 최적화 블로그도 잘 안 나오는데 순수하게 운영하는 블로거들에게 최적화가 되는 간단하고 기본적인 힌트라도 줘야 노력이라도 할 것이다. 아무 힌트도 안 주면 대체 이 난세에 어떻게 최적화라는 것을 하고 저품질에서 탈출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 최적화 블로그가 나오지 않기 때문에 광고 업체에서 블로그를 산다고 하는 댓글이 자주 온다. 이런 거 레알 짜증난다. 자신의 블로그를 월 50만 원에 임대하거나 200만 원에 구매한다고 댓글이나 서로이웃 신청이 오는데 이거 다 거절하고 차단한다. 이런 것이 생기는 근본적인 이유가 바로 2015년 11월부터 블로그 최적화가 안 나오기 때문이다. 따라서 어뷰징 블로그가 최적화되는 것은 막아야 하지만, 정상적인 방법으로 브랜드를 홍보하여 최적화가 될 수 있도록 네이버 측에서 그 방법을 약간이라도 제공해야 한다. 물론 어뷰징 블로그는 절대로 따라할 수 없는 방법으로. 왜냐하면 당연하다. 어뷰징 블로그가 이 방법 따라하면 어뷰징 최적화가 다시 계속 생겨나서 네이버 검색 결과의 품질이 개판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반대 의견으로 가능한 것은 다음과 같다.

  • 최적화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힌트라도 주면, 블로그 마케팅 업체에는 이 힌트를 이용하여 각종 추론을 해 낼 것이고, 평균적으로 일반인보다는 블로그에 대해서 전문가일 것이므로 결국 일반인보다 블로그 마케팅 업체 측에서 최적화 로직을 더 빨리 파악할 가능성이 높다. 결국 일반인이 운영하는 블로그는 블로그 마케팅 업체에 밀려서 찾아볼 수 없게 될지도 모르고, 이는 네이버 검색 품질을 저하시키는 것이며, 결국 네이버 검색자나 일반 블로거나 모두 원하지 않는 결과일 것이다. 이미 블로그 마케팅 업자들은 네알검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 네알검을 잘 모르는 블로거들을 대상으로 블로그 최적화 방법에 대해 네이버에서 공식적으로 제공한 힌트를 '자신들이 발견한 진리의 비밀 힌트' 라면서 수십만 원을 주고 강의할 것이다.
상위노출, 저품질 관련 최신 이슈

2016년 5월, 네이버 검색이 '정확도순' 에서 '관련도순' 으로 바뀌고, 모바일 통합검색에 노출되는 컨텐츠의 개수가 10개에서 3~5개로 줄어들었다. 이를 통해 불량 마케팅을 차단하겠다는 의도를 보인 것 같지만, 블로그 최적화가 다시 터진 것은 아니기 때문에 블로거들은 여전히 고전하고 있다.

2016년 7월, 스마트폰으로 네이버에 'OO 맛집' 을 검색하면 블로그 칸이 없어지고 리뷰 칸이 새로 떴다. 블로그 주제의 법칙 상태가 여전히 '불확실' 인 이유는 리뷰 란에 최적화 블로그들만 노출되는 키워드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글의 순위는 바뀌었기 때문에 2가지의 '글 순위' 가 나타나게 되어 블로그차트 측의 혼란이 예상된다. 블로그에서 리뷰로 바뀐 것은 기존 최적화 블로그 중 저품질의 광고성 포스팅을 많이 하는 블로그를 걸러낸다는 의도로 추측된다. 아마도 '리뷰' 영역으로 바뀌면서 그런 블로그들이 저품질에 걸린 것 같다.

엑셀 TIP이 통합검색에

2016년 5월부터인가 네이버에 '엑셀 함수 정리', '엑셀 단축키' 등 엑셀 관련 키워드로 검색하면 엑셀 TIP이라는 박스가 뜨고 그 안에 유명한 블로거나 네이버와 제휴 계약을 맺은 업체의 네이버 포스트가 뜨고 있다. 이 때문에 네이버에 '엑셀 함수 정리', '엑셀 단축키' 라고 검색하면 상위노출되는 블로그들의 방문자 수는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해당 키워드는 블로그 검색 결과 1위인 포스팅의 조회 수가 1,000건 정도에 이르는 좋은 키워드이다.

네이버 모바일 메인에 2016년 4월부터 엑셀이나 PPT 관련 팁 포스트가 자주 뜬 것으로 미루어 보아, 엑셀이나 PPT 관련 팁으로 모바일에 자주 뜨는 네이버 포스트들이 뜬다고 추측만 할 수 있다. 아직 진실은 아무도 모르는 상황.

네이버 LIVE 검색

블로그 주제의 법칙 증명 미션이 내려진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등장한, 블로그 주제의 법칙 증명에 이용될 수도 있지만 블로그 주제의 법칙을 멸망시킬지도 모르는 동전의 양면 같은 검색 서비스

2016년 1월 말, 즉 블로그 주제의 법칙 증명 시기의 초반에 오픈한 네이버의 새로운 검색 방식이다. 네이버에서 모바일을 집중적으로 몰아주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부분. PC 버전에는 없고 모바일 버전에만 존재한다.

지금은 베타 서비스 기간이라 특정 검색어에 대해서만 검색 결과를 제공하는데, 연예인이나 방송인 관련 검색어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따라서 해당 검색어로 검색해서 통합검색에서는 안 뜨더라도 LIVE 검색에서 상위노출되는 글이 있는 블로그는 대박이 터지는 것이다.

일반적인 검색(그러니까 저품질이니 최적화니 그런 거 따지는 거)에서처럼 해당 주제에 관한 글만 계속 쓴다면 지속적으로 상위노출이 가능하므로, 네이버 메인 노출 등과는 달리 꾸준히 방문자를 유입시킬 수 있는 방법이다. 즉 '안정적인 방문자수' 를 유지하는 방법 중 하나. 따라서 2015년 11월 이후 블로그를 개설하여 최적화가 어렵다면 LIVE 검색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예를 들어 엑소방탄소년단의 경우 2016년 7월 기준으로 With 100,000이 넘고, 비스트의 경우는 With 30만이 넘는다. 엑소나 방탄소년단으로 LIVE 검색해서 상위노출이 잘 되는 인기 에디터들의 블로그 방문자 수는 블로그 최적화에 관계없이 하루 최소 수천 명이며, 주말이면 하루 10,000명이 넘는 경우가 허다하다. 하루 이웃추가 수도 수십 명에 이르는 경우가 있다.

단 '비스트' 로 검색한 경우는 블로그가 아니라 연예 관련 잡지사의 포스팅이 주로 노출된다는 것이 함정.

여행이나 요리 같은 검색어로도 검색이 되지만, 이쪽은 상위노출되는 포스팅의 방문자 수가 연예인, 방송인 관련 검색어에서 상위노출되는 포스팅의 방문자 수보다 훨씬 적다. 따라서 제대로 효과를 낼 수 없다. 그러나 이런 검색어를 수십 개 정도 잡으면 LIVE 검색으로도 하루 이웃추가량 20 정도는 뽑을 수 있을 거라고 예상되니 도전하는 것을 추천한다.

여기에 뜨기 위해서는 해당 검색어를 태그로 하는 네이버 블로그 또는 포스트 컨텐츠가 필요하다. 예를 들어 태그를 '미국여행' 이라고 하면 LIVE 검색의 '미국여행' 키워드에 노출될 수 있는 것이다.

참고로 후술할 블로그차트 순위에는 LIVE 검색 순위는 반영되지 않기 때문에, LIVE 검색에서 아무리 상위에 뜬다고 해도 블로그차트 순위는 잘 오르지 않는다. 이런 이유로 블로그 최적화가 되지 않았지만 LIVE 검색에서 상위노출되어 하루 수천~수만의 방문자를 모으는 연예인 팬 블로거들[21]의 블로그차트 순위를 보면 10만 등 막 이렇게 뜨는 것이다.

SNS 이용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의 SNS를 이용하여 블로그를 홍보할 수도 있다.

SNS의 파급력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고 다양한 사례를 통하여 검증되었으니 이를 블로그 홍보에 활용한다면 가끔은 초대박이 터질 수 있다. 아니, 1년에 한번쯤은 분명히 이렇게 초대박 터지는 일이 발생할 것이라고 굳게 믿는 것이 정상이다.

블로그 글쓰기 창의 아래쪽에 보면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블로그 포스팅을 동시 발행할 수 있는 선택지가 있는데, 블로그와 연동된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계정이 있다면 이 방법을 적극적으로 이용해 보자. 적어도 100명 정도의 페이스북/트위터/인스타그램 친구가 있고, 컨텐츠가 매우 독창적이거나 재미있으면,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를 통해 순식간에 널리 퍼져서 당신은 블로그계의 스타가 될 수 있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등 SNS의 파급력은 그 정도로 엄청나다.

어쩌면 이 방법으로 이미 블로그 주제의 법칙을 증명해 버린 증명자가 있을지도 모른다. 단지 너 나 우리가 확인하지 못한 것일 뿐. 어쩌면 2015년 11월 이후에 개설된 최적화 블로그도 그럴 수 있다. 그리고 그 증명자의 클라스도 겨우 증명한 수준인 이웃 수 5만 명 정도가 아니라 이웃 수 30만 명 정도일지도.

참고로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 SNS를 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어떤 사람이 SNS에 당신의 블로그 포스팅을 유포시켜서 대박이 터질 수도 있다. 실제로 그런 사례가 있다. 그것도 블로그 주제의 법칙 증명자에 해당하는 블로그 중에.

네이버 등 포털 사이트 검색과 무관하기 때문에 후술할 블로그차트 순위와는 상관없다.

SNS에 노출되어 대박이 터지면 초기에는 방문자 수가 점차 늘어나다가, 약 12시간 뒤에 절정을 찍는다. 그런 다음 시간이 지날수록 방문자 수는 조금씩 자연스럽게 감소하기 시작하며, 2~3일이 지나면 절정기의 방문자 수의 50% 정도가 된다. 4~5일이 지나면 20% 정도가 된다. SNS 대박의 효과가 끝났다고 볼 수 있는 시점은 대략 일 주일 후이다. 물론 어떤 컨텐츠가 노출되었는지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아이템 개발(입소문 마케팅)


자신만의 아이템을 개발하여 성공시키면 하루 방문자 수 수천 명, 하루 이웃추가량 수십 명이 추가로 생길 수 있다.

예를 들어 블로그차트를 어느 블로거가 개발한 것이라고 했을 경우, 블로그차트가 유명해지면서 그 블로그도 자연스럽게 알려졌을 것이기 때문에 블로그 홍보가 자연스럽게 된다. 2016년 5월 초 기준으로 서비스가 시작된 지 약 1년 10개월이 된 블로그차트의 하루 방문자 수가 5천 명, 전체 회원 수가 7만 5천 명 정도라고 하니, 하루 회원수 증가량은 약 110명 정도이다. 이것이 만약 블로그의 이웃 수 증가량이었다면 블로그 주제의 법칙 증명도 가능할 것이다.

그 정도로 인기가 엄청나니, 블로그차트를 개발한 블로거가 있다면 블로그차트를 통해서 홍보되는 것만으로도 하루 방문자 수 수백 명, 하루 이웃추가량 10~20명 정도는 기본으로 얻을 수 있다.

실제로 이 방법을 이용한 블로거들이 있다. 심지어 블로그와 관련된 프로그램을 아이템으로 개발한 경우도 있다.

이 아이템을 앞에서 말한 SNS 등으로 홍보해서 대박나면 그것만으로도 블로그 주제의 법칙 증명이 가능한 수준에 이를 수 있다는 것은 거의 당연하다. 입소문 마케팅으로 대박나게 만드는 셈.

최근 이달의 블로그에 뜬 모 블로그도 이 방법을 이용하여 블로그 주제의 법칙을 증명시킬 가능성이 있다.

블로그 이벤트


블로그가 검색이나 네이버 메인에 노출될 경우, 이벤트를 하여 이웃추가를 받을 수 있다. 주로 노출된 컨텐츠와 관련된 제품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진행해야 하는데, 이런 경우 이웃추가 받는 효과는 좋지만 현금이 많이 든다.

핵심은 바로 이웃추가를 이벤트 참여 조건으로 설정하는 것. 이웃추가 배너를 달면 최강이다.

예를 들어 요리 관련 포스팅에 요리책이나 요리 재료를 선물로 준다는 이벤트를 거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이웃추가량이 팍팍 늘어난다. 예를 들어 메인에 떠서 조회수 5만을 찍을 때, 이벤트가 없으면 이웃추가량은 200명이지만 요리 재료를 14명에게 주고 요리책을 18명에게 주는 이벤트를 하여 이웃추가량을 1000명으로 늘릴 수 있다.

한마디로 사기급 방법이다.

실제로 이런 방법을 이용하여 하루에 이웃추가를 평균 160명씩 받는 모 인테리어 블로그가 있다. 2015년을 빛낸 인기블로거에도 뽑혔다.

블로그 이웃 간의 소통


블로그 최적화니 저품질이니 하는 용어가 대중화되기 시작하던 2012~2013년부터 일상, 맛집 블로거들의 블로그 이웃 관계가 차츰 나빠지기 시작했다. 어쩌면 2013년 11월 27일 반증자가 블로그 주제의 법칙은 멸망했습니다. 하고 빼애애애액거리던 그날부터일지도. 참고로 이웃 소통은 아마추어 수준의 일상, 맛집, 여행, 육아 블로거(블로그 주제 법칙이 좋은 것으로 본다)들에게 블로그 주제의 법칙을 유지시켜주는 핵심 요소이다.

사실상 진실된 이웃 소통이 파워블로거가 아닌 아마추어 수준의 블로거들이 자신의 블로그가 가치 있다고 여길 수 있는 가장 큰 이유이다. 블로그 가치로 따지면 아무리 포스팅해도 댓글이 1~3개 밖에 안 달리는 좋지 않은 주제의 일반 블로거 또는 파워블로거들을 이길 수 있는 유일한 방법. 게다가 최적화도 안 된, 2015년 11월 이후 블로그 개설한 증명자인 경우는 검색에도 잘 안 뜨기 때문에 말할 것도 없다. 문제는 이 방법이 2013년 이후 효과가 줄어들었다는 것이다. 당연히 블로그 가치도 하락할 수밖에 없다. 결국 블로그 주제가 좋지 않은 일반 또는 파워블로거들에게 블로그 가치에서 역전패할 가능성도 높다.

이런 일상 위주 블로거들은 수많은 블로거들과 교류하기 때문에 댓글이 수십 개 달리지만, 일반적으로 교류의 질은 저품질이기 때문에 지금과 같은 리센티아급 대란이 터지는 것이다.

수많은 블로거들과 소통하지만 블로그를 할 시간은 직장이나 학교 생활 등으로 인해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교류의 질이 자연스럽게 나빠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일각에서는 블로그 이웃의 일상 생활이 너무 바쁘거나 하기 때문에 이해해야 한다고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단순한 블태기(블로그 권태기), 귀찮음 같은 말도 안 되는 이유로 3일 이상 이웃 방문을 하지 않는 것은 네이버 블로그계의 활발한 이웃 소통이라는 양분을 먹고사는 블로그 주제의 법칙이라는 거대한 나무의 존재를 부정하고 불도저를 이용하여 그 나무를 제거하는 행위나 전혀 다를 바 없다.

2016년 현재 이러한 '소통의 저품질화' 로 인해 나타나는 리센티아급의 단면을 깨달을 수 있게 하는 현상들은 대충 다음과 같다.

  • 포스팅을 대충 읽고 댓글을 단다. 예를 들어 60명과 소통하는데 이웃과 소통할 시간이 1시간이라면 1분에 글 하나 보고 댓글 써야 하는데 당연히 대충 읽고 쓸 수밖에 없다. 수능 국어 영역도 문제 하나 푸는 데 1분 47초 주고 이 문제 푸는 사람들은 수험생이라 지문 읽는 기술 등등을 파악하고 있을 것인데, 블로그 이웃 소통의 경우는 블로거들이 그런 스킬도 없을 것이고 더구나 하나 읽는 데 평균적으로 걸려야 할 시간이 1분 30초 이하로 짧은데다가 댓글까지 남겨야 하기 때문에 당연히 대충 읽을 수밖에 없다.
  • 포스팅을 대충도 아니고 거의 안 읽고 난 다음 핵노답 저품질의 댓글을 다는 사례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예를 들어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정보군요', '오늘은 날씨가 좋군요. 즐거운 O요일/주말 되세요.' 와 같은 비교적 짧은 댓글뿐만 아니라, '장마철 힘들지 않고 즐겁게 잘 지내고 계시나요? 제가 지금 있는 이곳은 장대비가 억수로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나날 되시기 바랍니다.' 와 같은 비교적 긴 댓글도 있다. 이런 것들의 공통점은 아무 글에나 다 달릴 수 있는 인사성 댓글이라는 것이다. 이런 내용의 경우 복사해서 여러 이웃 블로그를 방문하여 댓글을 남길 수 있기 때문에, '복사성 댓글' 이라고 하기도 한다. 블로거들은 이와 같은 댓글을 영혼 없는 댓글이라고 한다. 포스팅 주제가 오늘 날씨나 뭐 그런 거라서 이런 댓글이 포스팅의 핵심 키워드와 관련이 있지 않은 한, 이런 영혼 없는 댓글을 한 번이라도 남긴 블로거에게는 이웃이고 뭐고 따질 것 없이 차단이라는 죽창을 날려 주자.[22] 이웃 관계를 끊은 후 스팸 차단 목록에 그 블로거 ID 등록하면 차단할 수 있는데, 차단한 후 그 블로거가 자신의 블로그에 오면 글쓰기 제한기능을 사용하고 있다고 나오면서 댓글을 달지 못한다.
  • 블로그 이벤트를 하면, 아주 간단하거나 이벤트에 참여하여 경제적 이득과 심리적 만족감[23]을 동시에 얻는 것이 아닌 한, 이웃들은 이벤트 응원 댓글을 남길 뿐 참여 댓글은 10%도 남기지 않는다. 이에 대한 해결 방법은 네이버 애드포스트로 블로그 운영에 필요한 돈 버는 것이다. 블로그 방문자 수가 어느 정도 이상일 때, 블로그 포스팅의 내용과 주제가 비슷한 광고를 방문자가 클릭하면 약간의 돈을 받는데, 그 돈을 네이버에서 지급한다고 한다. 이 돈으로 이벤트 하는 거다. 단, 만 19세 미만의 블로거는 애드포스트에 가입할 수 없다.
  • 블로그에 무슨 어떤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도움을 요청한다는 포스팅을 하면 댓글로 '저도 잘 모릅니다' 하는 식의 글만 주구장창 달린다. 이것이 전문가의 영역이라면 이러한 상황은 쉽게 이해할 수 있지만, 문제는 보통 사람도 쉽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댓글이 달린다는 것. 예를 들어 블로그 레이아웃을 위쪽과 아래쪽에는 위젯, 가운데에는 포스팅이 들어가는 식으로 하는 방법을 알려 달라는 글에 그런 식으로 블로그 디자인을 한 블로거가 모르겠다고 댓글을 다는 경우도 있다. 방법을 아는데도 불구하고 모르겠다고 거짓말하는 것이다.
  • 블로거들 사이에서 릴레이가 진행되는 경우가 있다. 릴레이의 다음 순서로 친한 이웃을 지목했는데도 불구하고 노답스러운 일이 발생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예를 들어 A가 다음 릴레이 순서로 A의 매우 친한 이웃인 B, C, D 3명을 지목했는데, B는 앞서 언급한 영혼 없는 댓글을 달고, C는 릴레이 응원 댓글을 달고, D는 릴레이에 참여하겠다고 약속하는 댓글을 달았지만 한 달이 지난 후 D의 블로그에 들어가 보니 릴레이 포스팅은 없고 자기 일상 포스팅만 가득한 경우이다. 릴레이에 걸리지 않은 이웃이 릴레이를 응원하는 경우는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문제는 릴레이에 걸린 사람이 이런다는 것이다.
  • 블로그 포스팅의 앞부분에 A라는 내용이 있고, 뒷부분에 B라는 내용이 반반 정도 있다면 이웃들의 댓글 내용이 모두 A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것인 경우도 있다.
  • 예를 들어 블로그 위젯을 정성스럽게 만들어 이웃에게 공유하겠다고 올려도 결과는 노답이다. 잠도 자지 않고 하루 종일 걸려 블로그 위젯을 만들어서 그것을 포스팅으로 올리고 다운로드하는 방법도 엄청 친절하게 설명하고 다운로드하는 배너 링크까지 걸어 주었는데 달리는 댓글은 잘 보고 갑니다? 이게 말이 되냐? 이런 이웃들은 진짜 이웃이고 뭐고 지금까지의 인터넷상의 인연이고 따질 것 없이 블로그 주제의 법칙이 증명될 때까지 차단시키는 것이 답이다. 반면에 블로그 주제의 법칙상 비인기에 해당하는 블로그는 그런 거 있을 리가 없다. 일명 '추종자' 들은 그 블로거의 노력을 진심으로 인정해 주고 그 위젯을 블로그에 다운받아 지이이인~짜 유용하게 사용한다.

이들의 공통점은, 네이버 블로그계에서의 이웃 소통이 기계화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것이다. 즉 형식적으로, 예의상 블로그에 방문하여 댓글을 남기고 하는 것이다. 이러니 앞서 언급한 요일, 날씨, 주말 어쩌고 하는 형식적이고 영혼 없는 댓글들이 전체 댓글에서 상당수를 차지하는 현상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리고 그런 기계적인 특성 때문에 이웃 소통이 재미없어지기도 하는데, 이것이 바로 블태기의 일종인 소통태기이다. 소통태기가 오면 이웃 블로그에 방문하여 댓글과 공감을 남기는 것이 더욱 귀찮아지기 때문에 소통 지표를 알 수 있는 댓글 수가 부족해지는 경우도 있다. 어쨌든 기계화가 되었다는 것은 이웃 소통이 삭막해짐으로 인해 블로그 주제의 법칙의 핵심 존재 가치인 이웃 소통으로 인한 블로그 포스팅의 가치가 급감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은 보통 인기 주제(맛집, 여행, 일상, 요리 등) 블로거들에게 해당하므로, 이 문서에서 말하는 노답스러운 현상은 가속화될 수밖에 없다.

영혼 없는 댓글 중에는 이런 것도 있다. 예를 들어 블로거의 닉네임이 '디시위키러' 라고 할 때, '디시위키러님 반갑습니다. 오늘은 즐거운 O요일이네요! 행복한 O요일 되세요!' 하는 식이다. 다른 블로그에 가 보면(그 블로거의 닉네임은 '대박갤러리' 라고 하자.) '대박갤러리님 반갑습니다. 오늘은 즐거운 O요일이네요! 행복한 O요일 되세요!' 이런 식이다. 딱 보면 답 나온다. 바로 'OOOO님 반갑습니다! 오늘은 즐거운 O요일이네요! 행복한 O요일 되세요!' 라는 내용의 댓글 양식을 만들어서 그 양식을 그대로 복사-붙여넣기해서 이웃 블로그 방문할 때 쓰는 것이다.

결국 블로그를 가치있게 만드는 방문자는 이웃이 아니라 그냥 검색으로 온 방문자, 네이버 메인을 통해서 들어온 방문자 등이다. 블로그 이웃에게는 아무리 간절히, 정성을 다해 이벤트 참여를 요청해도 블태기와 소통의 노답화라는 거대한 장벽이 가로막고 있기 때문에 제대로 들어 줄 리가 만무하다. 오히려 이런 이벤트 참여는 앞서 언급한 일반 방문자들이 더 잘 해 준다. 결국 블로그 이웃의 의미 자체가 없어지는 것이다.

게다가 2015년 11월 12일 이후 등장한 증명자 세대들은 검색이 잘 되기 위해서 거의 필수 요소라고 볼 수 있는 블로그 최적화도 잘 되지 않으니 노답스러움의 절정이라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이것은 일반적인 경우이고 예외도 있다. 조금 뒤에 설명한다.

댓글이 스팸 차단되는 경우

이웃 소통을 하다가 가끔 댓글이 스팸 차단되는 경우가 있다.

1. 아예 댓글을 못 달고 이웃 신청을 못 하게 되는 경우. 이럴 때는 댓글이나 안부글을 쓰려고 하면 'OOO님은 글쓰기 제한기능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라는 메시지가 나온다.

  • 블로그 이웃 사이에 기분 나쁘거나 언짢은 일이 발생한 경우. 이것은 그냥 당연한 거 아닌가?
  • 성의 없는 댓글을 쓴 경우. 이런 댓글은 이웃 관계고 뭐고 상관없이 그냥 차단하는 블로그도 있다.
  • 홍보성. 자신의 블로그를 홍보하는 듯한 댓글을 남기는 경우 차단될 수 있다.
  • 소통하는 이웃이 자신의 블로그를 어뷰징 블로그로 오인한 경우. 어뷰징 블로그 때문에 저품질에 걸릴 수 있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한 이유로 이런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2. 차단된 것은 아닌데 댓글에 특정 단어가 들어가서 등록이 되지 않는 경우. 이 경우는 '블로그 주인이 설정한 스팸 차단 설정에 의하여 댓글이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라고 뜬다.

  • 댓글에 저품질, 최적화, 상위노출 등의 멘트가 들어가는 경우. 한마디로 블로그 마케팅이나 상위노출과 관련된 단어들이다. 이 경우는 보통 스팸 유형의 블로거들이 자주 남기는 댓글이고 해서 이 단어를 차단하는 블로거가 많다.
댓글 길이별 상위 %

급식충 연령의 블로거들이 아니라 그냥 일반인들이 잇님~ 잇님~ 하면서 소통하는 것 기준으로 매긴다. 1줄은 20자 기준으로 한다. 아래 나오는 길이는 평균적으로 댓글 쓰는 길이이다.

물론 댓글의 길이가 정성을 100% 나타낸다고 할 수 없지만 상당히 비례한다는 것은 인정할 수밖에 없는 진실이다.

0.5줄(10자) : 상위 96% (8등급 컷) - 이 이하는 잘 보고 갑니다 뭐 이런 핵노답 댓글이다.

0.75줄(15자) : 상위 89% (7등급 컷) - 대부분의 블로거들이 성의 없다고 생각하는 수준.

1줄(20자) : 상위 77% (6등급 컷) - 이 정도 댓글 길이로 쓰는 블로거들은 댓글 정성은 노답이면서 겉으로 보기에만 활발한 이웃 소통으로 자기 포스팅에 달리는 댓글 수만 늘리려는 블로거들이다.

1.5줄(30자) : 상위 60% (5등급 컷) - 이때부터 그냥 보통 수준의 댓글이다.

2줄(40자) : 상위 50% - 그냥 평균이다.

2.5줄(50자) : 상위 40% (4등급 컷) - 이때부터 약간의 정성스러움이 느껴진다.

3줄(60자) : 상위 23% (3등급 컷) - 이때부터 나름 정성스러운 댓글이라고 인정해 주는 편이다. 하지만 리센티아급 수준의 댓글이므로 3줄에서 4줄 사이 길이의 댓글을 단다면 자신의 블로그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소통의 질 역시 리센티아급이 될 것이다.

4줄(80자) : 상위 11% (2등급 컷) - 의외로 이 정도 길이로 댓글 다는 블로거들이 별로 없다. 이 정도면 드디어 리센티아급 탈출이다. 따라서 자신의 블로그를 중심으로 한 소통의 질 역시 좋아질 것이다. 리센티아급 소통 문화를 개선시키는 지름길이 바로 4줄 이상의 정성스러운 댓글을 달아 주는 것이다.

6줄(120자) : 상위 4% (1등급 컷) - 이 정도부터 소통이 갓통이 된다.

10줄(200자) : 상위 1% (댓글로 서울대학교 진학 가능) - 이 이상으로 정성스럽게 댓글을 다는 블로거들은 한 줄짜리 댓글을 다는 블로거들을 차단하는 경우까지 있다. 이웃에게까지 감명을 줘서 그 블로그에 달리는 댓글의 평균 길이도 길다. 아니면 댓글 정성스럽게 다는 블로거들과만 이웃 맺는지도.

15줄(300자) : 상위 0.2% (댓글로 서울대학교 상위 학과 합격 가능) - 댓글 하나 남기는 데 5분 걸린다. 이 정도면 오히려 비효율적이라고 볼 수도 있다. 단, 이런 초 장문의 댓글 중에서도 성의 없는 댓글, 즉 블로거들이 말하는 영혼 없는 댓글이 있을 수 있다. 예를 들어 댓글 내용에 오늘의 일기 예보로 300자를 채운다든지, 아니면 무슨 편지글 같은 것으로 400자까지도 채운다든지 하는 것이다. 블로그 포스팅에 대한 감상은 없고 날씨 이야기나 편지글로 엄청 길게 채운 댓글을 받은 블로거는 멘붕이 올 게 뻔하다. 레알 핵 성의 있는 댓글인 줄 알았는데 실제로 보니 이런 식이면 이건 대체 무엇인가.

IT 파워블로거

IT를 주제로 하는 파워블로거들의 경우, 투데이 방문자 수는 수만 명, 토탈 방문자는 수천만 명, 이웃 수는 수만 명인데 포스팅에 달리는 댓글 수의 평균이 10개 미만인 경우가 있다. IT는 스마트폰 같은 IT 기기 리뷰를 주로 다루는 경우 블로그 주제의 법칙에서 좋은 주제로 본다. 댓글이 잘 안 달리는 이유는 소통을 안 하기 때문이라고 보는 것이 맞다.

이들이 잘 나가는 이유는 오직 블로그차트 순위 때문. 이런 블로거들이 블로그차트 최상위권에 많이 포진되어 있다. 당장 블로그차트 주간차트 들어가서 20위 이내 블로거가 어떤 블로거인지 보면 알게 될 것이다.

예외적으로, 2014~2015년에 시작하여 소통을 열심히 하면서 최적화가 되어 파워블로거급 경지에 오른 IT 블로거들은 댓글과 공감이 많이 달린다.

예외
  • 공부 블로그 - 중, 고등학생 공부 블로그뿐만 아니라 대학생이 되어서도 가끔 공부 블로그 있는데 이런 블로그들을 의미한다. 이런 블로거들을 운영하는 학생끼리 진실된 소통을 하며, 블로그 주제는 교육/학문으로 볼 수도 있지만 일상으로도 볼 수 있기 때문에 좋은 블로그 주제라고 할 수 있다. 문제는 공부하느라 블로그 할 시간이 없고, 특히 고3이면 더더욱 없다는 것이다. 2016년 6월에는 공부 블로그들 중 상당수가 이달의 블로그에 노출되어 중박이 터졌다. 하지만 이웃 수가 수백에서 몇천 명인 것은 유지되기 때문에 블로그 주제의 법칙을 증명하기에는 무리.
  • 진실된 소통을 하는 일상 블로그 - 앞서 언급한 일상 블로그 중에서도 일반적으로 소통이 저품질일 뿐 예외적으로 진실된 소통을 하는 블로그는 존재한다. 이런 블로그 중에는 댓글이 기본적으로 3~4줄 달리는 고품질 댓글의 왕국도 있다. 이런 블로그 중에는 댓글 대충 달고 소통 대충 하는 블로거들에게 차단이라는 죽창을 선사하는 경우가 있다. 증명자라면 이쪽이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자.
  • 학생층 연령 블로그 - 초, 중, 고등학생의 경우 일상을 주제로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도 중, 고등학생 공부 블로거와 마찬가지로 진실된 소통이 이루어진다.
블로그 주제가 좋지 않은 경우

블로그 주제의 법칙 기준이다. 이쪽은 오히려 이런 저품질 소통이 아니라 진실되고 고품질에 가까운 소통 위주로 한다.

  • 연예인, 가수 팬 블로그(드라마/방송) - 방탄소년단, EXO 등 가수 그룹이나 연예인 팬 블로그는 팬심으로 엮인 팬들 사이의 진실된 소통으로 가득 차 있다. 이런 블로그 중에는 팬심 가득 담긴 움짤을 포스팅하며, 포스팅 당 댓글, 공감이 적게는 수십 개에서 많게는 백 몇십 개까지 달리는 경우가 있다. 그런 블로그들은 하루 이웃추가를 수십 명씩 받기도 한다.
  • 애니메이션 블로그(만화/애니) - 2015년 5월에 개설하여 2016년 5월까지 운영 중이다가 네이버에서 접근 금지 조치를 내려 차단된 애니 블로그가 있다. 그 애니 블로그는 차단되기 직전 기준 이웃 수 2만 명대. 차단되기 전까지 공지 글 같은 거 올리면 순식간에 많은 이웃들이 반응했다. 애니메이션 동영상 포스팅에는 댓글이 별로 없지만 공지 포스팅에는 댓글이 수백 건이 달리는 것이 보통. 이렇듯 만화/애니 관련 블로그도 진실된 소통 위주의 소통을 하고 있다.
블로그 이웃과 상위노출

사실 블로그 최적화가 된 경우, 블로그 이웃이 많아서 포스팅에 달리는 댓글, 공감, 스크랩, 특히 스크랩이 많을수록 상위노출이 잘 된다. 이것이 바로 블로그 주제의 법칙이 존재하는 최대 이유. 요즘은 그 위력이 많이 줄어들었는데,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 앞서 언급한 블로그 소통의 저품질화 : 블로그 포스팅 하단에 상위노출이 잘 된다고 블로그 이웃에게 스크랩을 해 달라고 요청해도 잘 스크랩해 주지 않는다.
  • 조작 유행 : 2012년 12월 4일에 리브라 도입으로 중단된 스크랩 수 조작이 2015년부터 다시 부활했다. 해당 블로그의 탑 클래스 파워블로거가 아닌 이상 스크랩을 많이 받기 어렵기 때문에, 단시간에 조작으로 스크랩을 5번 받는, 최적화된 조작 블로그의 포스팅에 밀린다.
  • 블로그 최적화 중단 : 2015년 11월 12일 이후 블로그 최적화가 중단되었다. 같은 수준의 포스팅일 때, 최적화가 되었고 스크랩 수 0회인 포스팅이 최적화가 안 되었고 스크랩 수 10회인 포스팅보다 상위에 노출될 가능성이 크다. 블로그 주제의 법칙 증명자들이 망하는 이유는 사실상 이것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이웃 소통으로 이웃수 늘리기

이웃 소통으로 블로그 이웃 수를 늘릴 수 있다. 그 원리는 사실 간단하다. 여러 블로그(특히 서로 소통하기를 좋아하는 일상 블로그)를 돌아다니면서 댓글을 남기면'잘 보고 갑니다' 이딴 식의 노답스러운 댓글은 이웃추가 받고 그런 거 없다. 그 댓글을 본 블로거들이 자신을 서로이웃 신청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블로거 A와 B, B와 C는 서로이웃인 반면, A와 C는 이웃 관계가 없다고 가정하자. A가 B의 블로그에 방문하여 기분 좋은 댓글을 남기면 B의 서로이웃인 C도 새로운 이웃을 구하기 위하여 A에게 서로이웃을 신청할 수 있다. A가 C의 서로이웃 신청을 수락하면 그 순간 A, C의 나를 추가한 이웃수는 1명씩 늘어난다.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는 원인은 블로거들이 소통을 위하여 서로이웃을 구하러 다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 전략으로 이웃의 이웃 블로그를 공략하는 것을 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당신이 매일 소통하러 다니는 블로그 이웃이 N명 있다고 하자. 블로거들이 특정한 날에 댓글 등록을 허용한 포스팅을 할 확률이 70%라고 가정할 때, 당신이 댓글을 남기는 블로그의 수는 0.7N개 정도이다. 그러면 그 0.7N개의 댓글을 본 당신의 이웃 블로그의 이웃들이 당신에게 서로이웃 신청을 하러 방문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서로이웃 신청을 하는 블로거는 0.1N명, 즉 당신이 소통하러 다니는 이웃 수의 10% 정도(물론 앞에서 말한 이상한 글 쓰는 스팸 블로거 제외), 그리고 계산하면 당신이 남긴 댓글 수의 1/7 정도가 나온다.

당신이 이웃 소통을 집중적으로 하는 시간대에 평균 1분 46.67초[24]마다 댓글을 1개씩 남긴다고 가정하자. 1명의 서로이웃 신청을 받으려면 7개의 댓글을 달아야 하므로 1분 46.67초 x 7 = 12분 26.67초가 걸린다. 간단히 12분이라 하면 1시간 동안 35개의 댓글을 남길 수 있고, 이에 따라 5명의 서로이웃 신청을 받을 수 있다.

결국 이웃 소통으로 하루에 10명의 서로이웃 신청을 받으려면 2시간 동안 소통의 노력을 해야 한다.

레알 진실은 이거다

아무리 블로그 포스팅의 품질이 좋아도, 중요한 것은 자신이 얼마나 블로그 소통의 노력을 하느냐이다. 네이버 블로그 서비스 관리자들이 추천하고 싶을 정도로 최고 품질의 포스팅을 하지만 소통을 절대 하지 않는 블로그는 속칭 저품질 블로그에 걸릴 정도로 질이 떨어지는 포스팅을 하지만 소통을 열나게 활발히 하는 블로그보다 댓글과 공감 달리는 수가 적을 수밖에 없다.

블로그 주제의 법칙도 이런 소통에서 기인한 법칙이다. 블로그 주제가 여행, 요리, 맛집, 이런 식으로 엄청 좋다고 해도 소통이 절대 없으면 블로그 주제가 무슨 전문적인 물리학, 화학, 철학, 이런 비인기 주제인데 소통이 엄청 활발한 블로그의 댓글이나 공감 수를 따라잡을 가능성이 매우 낮다.

결국은 블로그 주제의 법칙이 아니라 소통의 법칙이라고 하는 것이 더 나을 것 같다. 하지만 블로그 주제가 좋을수록 소통도 잘 되는 편이니...

물론 같은 정도의 소통의 노력을 한다면, 요리나 맛집, 여행, 이런 최고 인기 주제 포스팅 위주로 하는 블로그가 사람들(특히 블로거들)이 별로 관심 없어하는 비인기 주제 포스팅 위주로 하는 블로그보다 댓글이나 공감이 더 많이 달리고 그 댓글의 퀄리티가 더 좋을 것이다.

따라서 블로그 주제의 법칙을 증명하려는 블로거라면 소통을 열심히 하고, 인기 주제를 다루는 블로거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그리고 정상적인 수준의 소통량(댓글 달아 주는 수의 80%~125% 정도로 댓글 달리는 것)을 달성할 수 있도록 일상, 여행, 요리, 맛집 같은 컨텐츠를 올리는 것을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 블로그 주제의 법칙 기준으로는 각 인기 주제(요리, 맛집 등)별로 최소 10% 이상인 주제가 있어야 인정되며, 소통을 정상적으로 하려면 각각의 인기 주제 포스팅 비율의 합이 적어도 30% 정도는 되어야 한다.

네이버 블로그 홈


네이버 블로그 홈(http://blog.naver.com/ )에도 블로거의 컨텐츠가 노출될 수 있는데, 한번 뜰 때마다 초대박이 아니라 중박(방문자 수 수백~수천 명, 이웃추가 수 한 자리)이 터지는 경우가 보통이다.

Hot Topic

블로그씨 질문에 답변하거나 그 밖에도 시즌에 맞는 주제를 포스팅하면 여기에 뜰 수 있다. 물론 정성스러운 고품질 포스팅이어야 가능하다.

블로그 홈에 들어가면 3개의 주제가 노출되며, 각 주제별로 이미지 1개와 일반적인 글 5개가 뜬다.

오늘의 Top

포스팅별로 설정된 주제별로 (포스팅 창 하단에서 주제를 선택할 수 있다. 물론 설정 안 하면 절대 뜰 리 없다) 댓글, 공감 등 반응을 많이 얻은 포스팅을 각 주제별로 6개 띄워 주는 코너이다. 이미지 1개와 일반 글 5개.

주제별 글보기

블로그 홈 중간의 '이웃 소식보기' 와 '주제별 글보기' 중 '주제별 글보기' 를 클릭하거나, 블로그 홈 상단의 메뉴에서 원하는 주제를 선택하여 해당 주제의 글을 살펴볼 수 있다.

'주목받는 글' 에는 각 주제별로 글이 노출되는데, 당연히 포스팅 창 하단에서 해당 주제를 선택해야 뜬다. 인기도가 높고 반응이 좋은 글일수록 목록에서 위쪽에 뜬다.

요리 같은 인기 주제의 경우 댓글, 공감 수십 개를 받아야 그 목록에서 상위에 뜰 수 있다.

참고로 오늘의 Top, 주제별 글보기에 뜨는 주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총 31개이다.

  • 엔터테인먼트/예술(9개) : 문학/책, 영화, 미술/디자인, 공연/전시, 음악, 드라마, 스타/연예인, 만화/애니, 방송
  • 생활/노하우/쇼핑(8개) : 일상/생각, 육아/결혼, 애완/반려동물, 좋은글/이미지, 패션/미용, 인테리어/DIY, 요리/레시피, 상품리뷰
  • 취미/여가/여행(8개) : 게임, 스포츠, 사진, 자동차, 취미, 국내여행, 세계여행, 맛집
  • 지식/동향(6개) : IT/컴퓨터, 사회/정치, 건강/의학, 비즈니스/경제, 어학/외국어, 교육/학문

이 중 블로그 주제의 법칙에서 블로그 주제가 좋다고 여겨질 수 있는 주제는 생활/노하우/쇼핑, 취미/여가/여행에 주로 포진되어 있다.

나를 추가한 이웃수에 대한 기타 사항


  • 2015년 7월부터 특정 블로그에 모바일로 접속하면 'OOOOO명이 구독중입니다' 라고 나오는데, 이것이 바로 해당 블로그의 나를 추가한 이웃수이다. 블로그에서 나를 추가한 이웃수를 비공개한다고 해도 모바일을 통해 이웃수를 확인하는 것이 가능해졌다는 의미이다.
  • 2015년부터 앞서 언급한 '이상한 내용의 글을 쓴 후 최적화가 되면 광고 블로그로 전락할 블로그' 에서 서로이웃 신청을 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수락하거나 거절하면 나를 추가한 이웃수에 그만큼 추가되니 양심의 가책을 느끼는 사람은 나를 추가한 이웃수에서 빼려고 시도할 것이다. 방법은 오직 하나, 바로 차단이다.
  • 앞서 언급한 대로 나를 추가한 이웃수를 강제적으로 줄이는 방법은 오직 해당 블로거를 차단하는 것이다. 나를 추가한 이웃 목록에서 이웃을 선택한 후 위쪽에 있는 '차단' 을 클릭하여 차단할 수 있다. 참고로 이 방법은 2012년 2월 22일부터 가능했다. 그 전에는 나를 추가한 이웃수를 강제적으로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아예 없었다.
  • 2015년 연말에 네이버에서 2015년을 빛낸 인기블로거를 발표했는데, 이것은 2015년 한 해 동안 나를 추가한 이웃수 증가량 TOP 100을 소개한 것이다.
  • 2016년 6월 15일에 네이버에서 이달의 블로그를 발표했는데, 테마 블로그나 뭐 그런 데 블로그 소개되어 있는 거 보면 아래쪽에 나와 있는 이웃 수가 나를 추가한 이웃수이다.
  • 나를 추가한 이웃수는 모바일 말고도 블로그 활동정보란의 '블로그 이웃 OOOOO명', 이웃커넥트 위젯의 '나를 추가한' 메뉴에서 볼 수 있다. 자신이 블로그 관리자라면 블로그 관리의 '나를 추가한 이웃' 에서도 볼 수 있다.

블로그차트


이 문서는 블로그차트와 관련된 것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블로그 순위 평가 사이트로 저명성 1위인 블로그차트 또는 이와 관련된 것에 대해 다룹니다.

http://blogchart.co.kr/

블로그차트는 블로그 순위를 매기는 사이트이다. 2016년 7월 기준 한 달에 300~400건의 블로그 리뷰[25]가 있을 정도로 나름 유명한 사이트이다. 이 사이트는 주로 블로그 최적화, 저품질 또는 상위노출 상태 확인용으로 참고용으로 사용된다. 따라서 너무 신뢰하면 블차충이라는 노답 칭호를 받을 수 있다.

이 사이트에서 매기는 블로그 순위가 상위노출 위주이기 때문에 최적화가 되는 순간에 순위가 급등하고, 저품질이 되는 순간에 급락할 가능성이 크다.

어떤 최적화된 블로그의 주제가 좋은 경우, 해당 주제(요리, 맛집, 여행 등)로 노릴 수 있는 검색어가 많다. 그 검색어에 잘 노출되면 블로그차트 순위 10,000등 안에 드는 것은 식은 죽 먹기나 다름없다.

이 부분의 핵심 사항은 블로그 주제가 좋은 파워블로거의 경우 보통 검색에 노출되는 것이 주 유입 경로이며, 블로그 주제가 좋지 않은 파워블로거(인정하기 싫겠지만 만화/애니, 스타/방송인 등)의 경우 검색보다는 다른 방법으로 노출되는 것이 주 유입 경로라는 것이다. 물론 비교적으로 말이다.

블로그차트 상위권 블로거의 경우 상위노출이 잘 되고 이웃 소통도 잘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 블로그들을 보고 블로그 운영 방법을 배울 수 있다.

블로그차트에서 상위 1% 찍는 것은 식은 죽 먹기라서 실질적으로 의미가 없고 블로그차트에서의 상위 1%는 실질적으로 볼 때 상위 40% 정도이므로 블로그차트 상위권은 이 문서에서는 10,000등(실질적으로 상위 4%, 그러니까 1등급)안에 드는 것으로 한다. 이 정도면 보통 최적화가 이루어진 상태에서 이웃 수 1,000 ~ 2,000명, 하루 방문자 수 2,000명 정도에 해당한다.

여담이지만, 네이버에 '블로그차트'라고 검색하면 네알검 배너가 뜨며 그것을 클릭하면 네이버 검색 공식 블로그의 네알검 포스팅으로 연결된다. 역시 블로그차트를 저품질과 블로그 최적화 확인의 용도로 활용하는 블로거가 많다는 추측이 일리 있다.

블로그 주제가 좋고 블로그차트 상위권인 경우
  • 10위 이내: IT 블로거가 대다수를 차지한다. 이들 중에는 블로그차트가 없었다면 이웃수도 잘 안 늘어나고 댓글도 많이 안 달리는 리센티아급 블로그로밖에 볼 수 없는 경우도 있다.
  • 1000위 이내: 요리, 맛집, 일상, 패션뷰티 분야에서 상위노출이 잘 되는 블로그들의 영역이다. 이웃 수가 많지 않아도, 댓글이 잘 안 달려도 상관없다. 네이버에서 파워블로거로 선정하거나 블로거들 사이에서 매우 유명한 블로그들도 물론 존재한다.
  • 10000위 이내: 네이버에서 선정한 파워블로거 중에 상위노출이 잘 안 되는 블로그들과 함께 최적화된 그냥 보통의 요리, 맛집, 일상, 패션뷰티 관련 블로그들이 있다.
블로그 주제가 좋지만 블로그차트 상위권이 아닌 경우
  • 상위 1% (10만 위) 이내: 블로그 상위노출에 거의 관심이 없고 그 대신 다른 방법들로 방문자를 모으는 파워블로거들이 10000등부터 10만 등 사이에 뜨기도 한다. 그 중 한 명은 2015년을 빛낸 인기블로거에서 4위를 한 패션뷰티 블로거로 현재 이웃 수가 14만 이상, 하루 이웃추가량은 190명 정도인 엄청난 파워블로거[26]이다. 나머지는 최적화는 되었으나 상위노출에 그리 신경쓰지 않는 블로거들, 그리고 최적화되지 않았지만 검색 노출을 시도하려고 애쓰는 블로거들, 저품질에 걸린 블로거들이 주다.
  • 10만 등 밖: 2015년 11월 이후에 블로그를 시작해서 최적화가 되지 않은 블로거들의 상당수가 이쪽에 있다. 저품질이 아주 제대로 걸린 경우도 이쪽에 있을 수 있다.
블로그 주제가 좋지 않지만 블로그차트 상위권인 경우
  • 1000위 이내: 거의 찾아볼 수 없다. 최적화가 되었다고 해도 좋지 않은 블로그 주제에서 노리는 키워드 수준이 그리 좋지 않기 때문이다. 이런 케이스는 '좋지 않은 주제' 로 인정되는 각 주제의 블로그들 중 TOP 1을 찍는 블로그들이다.
  • 10000위 이내: 비인기 주제의 파워블로거들이 보통 여기쯤에 있다. 인기 주제의 파워블로거들은 1000위 이내에 드는 반면에 말이다.
블로그 주제가 좋지 않고 블로그차트도 상위권이 아닌 경우
  • 10만 위 이내: 앞서 언급한 모 음악 블로그가 이쪽에 있다. 투데이 5만~9만, 이웃수 9만 정도이고 그 정도면 보통 블로그차트 200위 안에 드는데 3만 등 정도의 순위를 기록한다. 이와 같이 주로 검색 외의 다른 방법으로 방문자를 유입시키는 비인기 주제 파워블로거들이 기록하는 순위이다. 비인기 주제 일반 블로거의 경우 최적화가 된 상태에서 검색 유입이 그냥 일반 블로그 수준인 경우 이 정도 순위에 뜬다.
  • 10만 등 밖: 상위노출에 전혀 관심이 없는 파워블로거들이 기록하기도 하는 순위이다. 하지만 보통은 자기 관심 분야의 잡글이 많은 블로그이다. 잡글 블로그는 아니지만 최적화가 되지 않은 블로그도 물론 여기에 뜰 수 있다.
블로그차트의 게시판

블로그차트에는 이웃을 구하거나, 블로그 노하우를 얻을 수 있는 등의 게시판이 있다. 이 게시판들을 통해 블로그를 발전시켜 나갈 수 있다. 참고로 이 게시판들은 블로그차트 초창기인 2014년 7월 21일부터 서비스되었다.

이웃 구하기 게시판

http://www.blogchart.co.kr/comm/talk

블로그차트의 더불어Good 코너에 보면 이웃맺기 게시판이 있는데, 그 게시판에 글을 써서 이웃을 만들 수 있다. 하지만 게시물의 조회 수와 댓글 수를 볼 때 큰 효과는 없을 것이다.

블로그 노하우 게시판

http://www.blogchart.co.kr/comm/how

블로그차트의 더불어Good 코너에 블로그 노하우 게시판이 있다. 블로그차트로부터 인정받은 중수 이상 수준의 블로거들이 자신만의 블로그 노하우를 전수하는 공간이다. 그 노하우들을 참고하면 꽤 쏠쏠하다.

고민나누기 게시판

http://www.blogchart.co.kr/class/gomin

블로그차트에 회원가입을 한 블로거들이 블로그 관련 고민을 남길 수 있는 게시판이다. 주로 블로그 최적화나 저품질 관련 고민들이 올라온다.

네이버가 정복하는 블로그차트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서비스가 블로그차트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와 비슷한 점이 있다면 네이버는 적어도 블로그차트보다는 훨씬 공신력이 있을 것이 분명하므로 네이버에 의해 블로그차트가 정복당할 수도 있다.

요약하면 네이버의 공신력으로 블로그차트가 정복될 수 있다는 것이다.

네알검
  • 2016년 5월 30일(월) 블로그차트 교육센터 오픈 : 한마디로 블로그 잘 하고, 블로그 최적화 되고, 저품질 피하는 방법을 돈 받고 교육시키는 서비스이다. 강의 구성은 보통 블로그와 블로그 마케팅의 개념, 저품질의 종류와 예방법, 최적화시키는 법, 상위노출 잘 되는 법, 블로그로 수익 올리는 법 등이다.
  • 2016년 6월 8일(수) 네알검 시작 : 네이버에서 블로그 검색의 진실을 밝히기 시작했다. 2016년 7월 19일(화)에는 블로그 저품질과 최적화에 대한 글까지 올라왔으니 이거 호응은 별로 안 좋다고 하지만 네이버에서 상세하게 밝히면 어뷰징 블로그들이 넘칠 것 같으니 그냥 대충 이러이러하다 밝히는 거다. 그리고 6월 14일부터 7월 12일까지 연재한 다섯 편의 포스팅에 고품질의 포스팅을 쓰는 방법이 상세히 나와 있으니 그거 보고 고품질 포스팅 쓰는 것이 최적화가 되고 저품질을 피하는 방법이라고 한다.

자, 어떤가. 참고로 블로그차트에서의 첫 교육은 6월의 세 번째 주말이었고, 네알검의 첫 정식 포스팅은 6월 14일(화) 이었다. 블로그차트는 돈 내고 유명 강사로부터 강의를 들어야 하지만,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네알검은 무료이고 심지어 네이버에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글들을 볼 수 있다.

게다가 블로그차트는 강의에 대한 반응을 해당 강의 수강자만 '수강자 게시판'을 통해 볼 수 있지만 네알검에 달리는 댓글과 이에 대한 네이버 검색 운영진 측의 답변은 각각의 포스팅의 댓글 창을 열어 보면 볼 수 있다. 역시나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네알검이 블로거들에게 많이 알려지면(지금도 그렇기는 하지만) 적어도 네이버 측이 제공하는 정보는 공신력이 차고 넘치기 때문에 블로그차트의 신규 서비스인 교육센터의 인기가 식을 것은 당연하다. 따라서 교육센터 서비스를 기획한 블로그차트 운영진들의 멘탈은 저 하늘나라로 날아갈지도 모른다.

블로그 주제

블로그차트는 블로그를 등록한 후 자기 블로그 정보를 블로그차트 마이차트 메뉴에 있는 '테마 / 카테고리' 영역에서 볼 수 있다. 블로그차트에 자기 블로그를 등록하려면 회원가입을 먼저 해야 하고 블로그 등록 절차가 조금 복잡하기 때문에, 이거 하기 조금 귀찮다.

네이버에서는 2016년 7월 8일부터 [17] 여기 들어가면 자신의 블로그 포스팅들을 분석해서 빅데이터를 이용해서 자신의 블로그 주제를 바로 알려 준다. 네이버에 로그인 상태라면 여기 들어가면 '내 블로그는 한마디로 뭐다?' 가 뜨는데 '참여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결과를 바로 볼 수 있고, 거기에는 심지어 블로그로 공유할 수 있는 버튼이 있다. 그 버튼을 누르면 바로 블로그 포스팅으로 공유되어 자신의 블로그 이웃들이 그 결과를 볼 수 있다.

블로그차트보다는 일단 네이버에서 하는 거니까 더 정확할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이거 유명 연예인이나 웹툰 작가들도 해 보았고, 네이버 홈에 접속하면 광고가 나오는데 이거 새로고침 자꾸 하다 보면 '내 블로그는 한마디로 뭐다?' 에 해당하는 광고가 가끔 보인다. 이 정도로 네이버에서 밀어 주는 이벤트이니 블로거들에게 널리 알려지는 것은 당연하다.

최후의 방법 : 서로이웃 신청


최후의 방법으로 추천하고 싶으면서도 추천하고 싶지 않은 것은 바로 서로이웃 신청이다. 블로그 운영을 게임에 비유하자면 이웃 수를 늘릴 수 있는 치트키이다.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하루에 최대 100명까지 서로이웃을 신청할 수 있는데, 이 중 대략 80명 정도가 서로이웃을 받아 준다고 하면 서로이웃 받아 준 것도 나를 추가한 이웃 증가에 포함하므로 하루에 이웃수 80명을 늘릴 수 있다.

물론 이런 행동을 지나치게 많이 하여 이웃 수가 늘어난 사례는 블로그 주제의 법칙 증명에서 제외[27]되며, 서로이웃을 거절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전략이 필요하다. 물론 하루에 한두 명씩 서로이웃 신청을 하는 것은 아무 문제가 없다. 블로그 운영 초기에 소통을 위해 500명 정도에게 서로이웃 신청을 한 후 계속 서로이웃 신청을 하지 않고 이웃 수를 늘리려고 해도 상관없다. 2019년 11월 12일까지 3~4년간 하루 평균 1명도 안 되기 때문이다.

  • 서로이웃을 신청하는 블로그에 방문하여 댓글을 남긴다.
  • 서로이웃을 신청할 때 기본멘트(우리 서로이웃해요~)로 신청하면 받아 주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반드시 자기소개 몇 자는 하도록.
  • '서로이웃 대환영', '서로이웃 무조건 환영' 같은 검색어로 검색하여 서로이웃을 거의 무조건 받아 주는 블로그를 골라 신청하는 것도 방법이다.
  • 서로이웃 수락 후 소통을 하지 않으면 서로이웃을 끊는 경우가 있다. 따라서 일 주일에 한 번씩이라도 방문하여 댓글과 공감을 남기는 것이 좋다.
  • 활동을 장기간 하지 않은 블로그에 서로이웃을 신청하면 서로이웃을 수락/거절했다는 소식을 기다리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다. 당연히 주의해야 한다.

앞선 블로그 최적화 단락에서 언급한 스팸성 블로그가 서로이웃을 신청하는 경우도 있다. 블로그 판매 요청이나 그냥 업체 블로그에서 서로이웃 신청한 거라면 그냥 거절하면 되지만, 사람이 아닌 기계가 운영하는 블로그라면 서로이웃을 거절하고 차단해서 나를 추가한 이웃수에서 강제 제외시키는 것이 답이다. 기계가 운영하는 블로그의 대표적인 특징은 하위 문단에서 소개한다.

서로이웃 신청 많이 하는 블로거들은?

대부분 나를 추가한 이웃 수가 1000명 미만인 중소규모 블로그들이다. 하지만 간혹 가다 나를 추가한 이웃 수가 4자리인 블로그가 서로이웃 신청을 하기도 한다. 참고로 기계가 운영하는 블로그는 나를 추가한 이웃 수가 보통 수백 명 정도이다.

가끔 나를 추가한 이웃 수가 1만 명 이상인 블로거들이 서로이웃 신청을 레알 많이 하기도 한다. 이들은 하루에 수십 건씩 서로이웃 신청을 하기도 하며, 서로이웃 신청을 하지 않는다면 하루 이웃추가량이 5명에서 20명 정도에 이를 것을 40명에서 최대 100명까지 불리기도 한다. 한마디로 이웃수 늘리기에 중독된 블로거들이라고 할 수 있다.

네이버 블로그에서 내가 추가한 이웃 수(자신이 이웃으로 추가한 블로그를 의미한다. 자신에게 이웃추가를 받은 블로그는 나를 추가한 이웃이 1명 늘어나는 셈. 따라서 나를 추가한 이웃이 절대 아니다. 만약 나를 추가한 이웃이었다면 블로그 주제의 법칙을 이웃수로 증명할 수 없다.)는 최대 5000명으로 제한하고 있지만, 서로이웃 신청을 레알 많이 하여 내가 추가한 이웃과 나를 추가한 이웃의 수를 동시에 하루에 수십 명씩 늘린 다음 내가 추가한 이웃 수가 5000명에 근접하면 내가 추가한 이웃 목록에서 서로이웃을 삭제하여 상대방을 그냥 나를 추가한 이웃으로만 만들어 놓는 노답스러운 수법을 쓰면 된다.

예를 들어 보면 다음과 같다. 서로이웃 신청에 대한 수락/거절은 신청 당일에 한다고 가정한다. 아래에서 설명하는 블로그는 2016년이 시작되자마자 폭풍 서로이웃 신청을 하지 않았을 때 나를 추가한 이웃이 매일 15명씩 추가되고, 이웃 해제는 매일 5명씩이라고 가정하자. 즉 서로이웃 신청을 제외하고 하루에 이웃이 10명씩 늘어난다.

또, 서로이웃을 수락한 후 상대방이 이웃을 해제하는 일은 없거나 매일 이웃 해제를 하는 5명 안에 들어간다고 하자.

2015년 12월 1일 0시 기준 내가 추가한 이웃 500명 / 나를 추가한 이웃 1,690명

...

2015년 12월 31일 0시 기준 내가 추가한 이웃 500명 / 나를 추가한 이웃 1,990명 뭐 여기까지는 그렇다 치자. 그냥 평범하다.

2016년 1월 1일 0시 기준 내가 추가한 이웃 500명 / 나를 추가한 이웃 2,000명

2016년 1월 2일 0시 기준 내가 추가한 이웃 600명 / 나를 추가한 이웃 2,080명 (1일간 서로이웃 신청을 100명 하여 그 중 70명이 수락함 + 그냥 나를 이웃으로 추가한 사람 15명 - 이웃 해제 5명)

2016년 1월 3일 0시 기준 내가 추가한 이웃 700명 / 나를 추가한 이웃 2,160명 (1일간 서로이웃 신청을 100명 하여 그 중 70명이 수락함 + 그냥 나를 이웃으로 추가한 사람 15명 - 이웃 해제 5명)

이런 식으로 계속되면

2016년 1월 11일 0시 기준 내가 추가한 이웃 1,500명 / 나를 추가한 이웃 2,800명 (매일 서로이웃 신청을 100명 하여 그 중 70명이 수락함 + 그냥 나를 이웃으로 추가한 사람 매일 15명씩 - 매일 이웃 해제 5명)

2016년 1월 21일 0시 기준 내가 추가한 이웃 2,500명 / 나를 추가한 이웃 3,600명

2016년 1월 31일 0시 기준 내가 추가한 이웃 3,500명 / 나를 추가한 이웃 4,400명 (매일 80명씩 증가하여 한 달 만에 2,400명이 증가했다.)

2016년 2월 10일 0시 기준 내가 추가한 이웃 4,500명 / 나를 추가한 이웃 5,200명 내가 추가한 이웃 4,500명, 이때부터 불안감이 엄습하기 시작한다.

2016년 2월 14일 0시 기준 내가 추가한 이웃 4,900명 / 나를 추가한 이웃 5,520명

2016년 2월 14일 0시 5분[28] 내가 추가한 이웃 중 활동성이 비교적 적고 서로이웃을 맺은 지 비교적 오래 된[29] 블로그 4,000개 삭제.

2016년 2월 14일 0시 5분 기준 내가 추가한 이웃 900명 / 나를 추가한 이웃 5,520명

2016년 2월 29일 0시 기준 내가 추가한 이웃 2,400명 / 나를 추가한 이웃 6,720명

2016년 3월 25일 0시 기준 내가 추가한 이웃 4,900명 / 나를 추가한 이웃 8,720명

2016년 3월 25일 0시 5분, 2월 14일과 마찬가지로 내가 추가한 이웃 블로그 4,000개를 이웃에서 삭제.

2016년 3월 25일 0시 5분 기준 내가 추가한 이웃 900명 / 나를 추가한 이웃 8,720명

2016년 4월 10일 0시 기준 내가 추가한 이웃 2,500명 / 나를 추가한 이웃 10,000명

이 수법을 써서 하루 최대치인 100명에게 서로이웃 신청을 해서 70명이 수락한다고 하면 하루에 이웃을 70명 늘릴 수 있으므로 2017년을 빛낸 인기블로거에 등극이 가능하다. 레알이다.

하지만 정당하게 자기 실력으로 나를 추가한 이웃수 늘리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진짜 블로그 전문가들은 승리든 패배든 이런 블로그들과 경쟁해서 얻은 결과를 절대 인정하지 않는다.

결론은 그냥 이런 서로이웃 신청충들하고 나를 추가한 이웃수 경쟁하면 피곤하기만 하다. 절대 하지 말자. 자신은 폭풍 서로이웃 신청 같은 거 안 하는데(사실 대부분의 파워블로거들이 그렇다. 일부 파워블로거들이 서로이웃 신청을 폭풍으로 할 뿐) 이런 거 가지고 그런 블로거들과 경쟁한다면 이웃수 늘리는 실력을 절대 제대로 판단할 수 없다.

기계가 운영하는 블로그의 특징
  • 프로필이 예쁜 여자 사진이다. 남성 블로거들이라면 이런 것에 혹해서 서로이웃을 그냥 수락할 수 있다. 주의하자.
  • 블로그 포스팅 형식이 기계적이다. 예를 들어 테두리가 있는 사진을 꼭 3장씩 매 포스팅에다 첨부하고 사진 사이사이에 길이도 서로 비슷한 글을 쓰는 것이다.
  • 블로그 글 중에 내용이 외계어인 것이 있다. 외계인이 아니라 기계가 운영하는 블로그이다. 예를 들어 '오늘 디시위키 수능 저품질 걸렸어요 진짜 답이 에베레스트 클라스 편집하기 답이군요. 없는 모의고사 수학 영어 TV 보고 라디오 멘붕시켜 테일즈런너 못하게 되었어요.' 이란 식이다. 한국인이라도 이해할 수 없는 표현.
  • 블로그에 첨부되는 사진이 어디서 퍼온 느낌이 든다. 그리고 사진 품질이 저화질인 것도 있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사진 가장자리에 테두리가 있는 경우가 많다.
  • (총 방문자수) / (나를 추가한 이웃수) 를 계산하면 대부분 10 이하가 나온다.
  • 카테고리 수는 보통 기본 카테고리 1~2개 정도이다.
  • 여러 개의 블로그 포스팅을 보면 모순되는 내용이 있다. 예를 들어 언제는 10대 미소녀였다가 언제는 30대 직장인이었다가... 이게 말이 되려면 두 글의 시간 간격이 적어도 10년 이상 차이 나야 하는데 10년은커녕 1개월도 나지 않는 경우가 많다.
  • ID가 막 지은 것 같다. 예를 들어 roqbfuwx 뭐 이런 식이다.
  • 서로이웃 신청 멘트가 노답이다. 무슨 멋지고 착하신 이웃님들을 구하고 있다니, 블로그 초보라니 하면 어뷰징일 가능성이 크다. 그리고 이런 어뷰징 블로그 여러 개에서 거의 동시에 서로이웃 신청이 오는 경우가 많다. 서로이웃 신청이 갑자기 많이 들어와서 서로이웃 신청 창을 열어 보면 별명 글자 수가 일정하고 별명도 이상하다. 대표적인 예시 이웃신청 멘트를 3개만 들면 아래와 같다. 그냥 정상적인 블로거가 신청하는 듯한(블로그 주제 등 자기소개가 있는)멘트를 가진 것도 있다.

안녕하세요~ (닉네임)님 포스팅 잘읽고 맘에들어서 이웃신청 드리고 갑니다~ 가끔씩 다녀 가겠습니다. (닉네임)님 이웃 ㅠ받아주시면 너무 감사할거 같아요^^ 공감 댓글. 달고갑니다 ~~ 상쾌한 O요일 보내세요[30]

안녕하세요 초보블로거 입니다 시간 내서 블로그 활동 해 보려구요~ 아직 모르는게 많습니다. 이곳저곳 구경 다니면 서이추 신청 하고 있구요^^ 자주 왕래하며 정 쌓아보아요^^ 늘 건강하시고 쌀쌀한 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다시 블로그를 시작해보려고 하는데.. 멋지고 착하신 이웃님들을 구하고 있어요^^* 서이추 부탁드립니다^o^

어떤 방법이 최고인가


2015년 11월 12일 이후 블로그 최적화가 터지지 않고 있지만 2016년이나 2017년 중에 다시 터지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블로그 최적화가 잘 터져서 블로그가 최적화되었을 때와 그렇지 않을 때로 나누어 보겠다. 어차피 네이버 블로그 검색 상위노출 되는 것밖에 순위가 안 바뀔 것이다. 단, 아래 항목들은 이웃추가 배너를 블로그 포스팅 하단에 달았을 경우를 전제로 한다.

블로그 최적화가 터질 때
  • 네이버 PC 메인 화면 및 오픈캐스트 : 네이버 오픈캐스트하고 블로그 최적화하고 어차피 상관없다. 또 인테리어나 요리 블로그가 자주 뜨는 라이프 탭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이쪽은 오픈캐스트를 노리는 경우 파워력을 최대한 끌어올렸을 때 1번 뜨면 이웃추가 +200 나오고 7일마다 1번 뜬다고 가정하면 200 / 7 = 28.57.
  • 네이버 모바일 메인 화면 : 블로그 포스팅 내용을 그대로 복사해서 네이버 포스트로 작성해서 메인에 평균 3일에 1번 뜬다고 가정하면(이거 레알 자주 뜨는 거다. 참고로 엑셀이나 PPT 같은 경우 이거 가능.), 1번 떴을 때 이웃추가 +40 된다고 하면 40 / 3 = 13.33
  • 라이프 탭 노출 : 이건 PC 메인의 라이프 탭과 모바일 메인의 리빙, 푸드 탭에 동시에 올라오는 것을 가정한다. 한 달(30일)에 한 번 뜨고, 1번 노출 당 평균적으로 10만 명의 방문자가 유입되고, 이웃추가 배너를 달았기 때문에 100명 당 1명이 이웃 추가를 해서 이웃추가수가 1000명이라면 1000 / 30 = 33.33
  • 블로그 상위노출 : 자기 블로그 주제와 맞는 검색어 엄청 잘 노리고 이웃추가 배너도 꼬박꼬박 잘 달아서 검색으로 인한 하루 이웃추가량이 50 정도 된다고 가정한다. 그러면 50.00
  • SNS : 1년에 1번씩 대박이 터져서 이웃이 1000명 증가한다고 가정하자. 그러면 1000 / 365[31] = 2.74 파급력이 고작 이 정도라니. 적어도 이 정도보다는 파급력이 높다고 생각하는 위키러들이 많았을 것으로 예상된다.
  • 아이템 개발 : 블로그차트급으로 유명해져서 블로그 이웃추가량이 하루에 10씩 뜬다고 하자. 그러면 10.00
  • 블로그 이웃추가 이벤트 : 현질을 해서 블로그 상위노출(이웃추가 배너 물론 달았음)의 이웃추가 효과를 5배 늘려 준다고 가정하자. 그러면 블로그 상위노출의 4배의 효과가 추가되는 것이다. 200.00
  • 블로그 이웃 간의 소통 : 이웃 블로그 50곳에 방문하여 1개씩 댓글을 남겨 총 50개의 댓글을 남기면 하루 평균 5명 정도의 서로이웃 신청을 받을 수 있다. 엄청 열심히 해서 100개의 댓글을 남긴다고 하면 100 x 10% = 10. 즉 10.00
  • 네이버 블로그 홈 : 별로 효과 없다. 그러니 매일 주제별 글보기와 핫토픽에 동시에 뜬다고 하면 하루 평균 3이 터진다고 가정하자. 3.00

결국 블로그 이벤트(200.00) > 블로그 상위노출(50.00) > 라이프 탭 노출(33.33) > 네이버 오픈캐스트(28.57) > 모바일 메인(13.33) > 블로그차트급 아이템 개발(10.00) = 하루에 100개의 댓글을 남기는 이웃소통(10.00) > 블로그 홈(3.00) > SNS(2.74) SNS가 꼴찌다. 이런.

이것을 다 합치면 350.97이다. 그 음악 블로그를 이기는 것도 가능한 수치. 하지만 현실적으로 이런 것은 불가능하다.

블로그 이벤트를 할 돈이 없어서 이벤트만 빼고 나머지 다 합치면 150.97이다. 이 정도가 하루 이웃추가 받는 양 만점. 참고로 이 정도면 2015년을 빛낸 인기블로거에서 3위와 4위 사이의 점수이다.

블로그 최적화가 터지지 않을 때

나머지는 다 똑같고 상위노출하고 이와 관련있는 이벤트만 다르다.

  • 블로그 상위노출 : 최적화 안 되면 상위노출은 경쟁 거의 없는 키워드에서나 가능하다. 방문자 수가 최적화의 1/5 수준이니 블로그 이웃추가량도 1/5 수준이라고 가정하면 50 / 5 = 10.00
  • 블로그 이벤트 : 역시나 x(1/5)를 하면 200 / 5 = 40.00

결국 블로그 이벤트(40.00) > 라이프 탭 노출(33.33) > 네이버 오픈캐스트(28.57) > 모바일 메인(13.33) > 블로그 상위노출(10.00) = 블로그차트급 아이템 개발(10.00) = 하루에 100개의 댓글을 남기는 이웃소통(10.00) > 블로그 홈(3.00) > SNS(2.74)

이것을 다 합치면 150.97이다. 결국 최적화가 터지지 않고 블로그 이벤트를 하면, 최적화가 터진 상태에서 블로그 이벤트를 안 하는 것과 하루 이웃추가량 만점이 비슷하다는 것이다.[32]

블로그 이벤트를 하지 않는다면 조금 줄어든 110.97이 최적화가 터지지 않을 때의 하루 이웃추가 받는 양 만점이다. 결국 2019년 11월 12일까지 블로그 주제의 법칙을 증명하는 데 성공할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참고로 하루 이웃추가 110.97로 이웃수 0에서 42,311까지 가는 데 걸리는 시간은 408일. 하루에 이웃 3,000명당 1명씩 날아간다고 가정했을 때이다. 2018년 9월 30일 일요일에 블로그 시작해도 매일 이 정도만 찍으면 가능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블로그 시작하자마자 이 정도 찍는 것은 불가능하고 이것은 만점이므로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보는 것이 맞다. 따라서 아무리 늦어도 2017년 말까지는 증명 작전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110.97은 2015년을 빛낸 인기블로거에서 4위와 5위 사이의 점수이다.

현실적으로 가능한 것

블로그 최적화가 안 터진다고 하면 현실적으로 가능한 만점, 즉 가장 이상적인 케이스는 다음과 같다.

  • 네이버 오픈캐스트 - 엑셀과 그 외의 잘 나가는 주제(PPT, 포토샵, 워드 등) 중 2개를 선택하여 노출되는 것. 단, 각각 서로 다른 아이디로 해야 각각의 3개 캐스트의 노출 시기가 서로 영향을 주지 않는다. 같은 아이디로 하면 3개가 서로 영향을 미쳐서 최소 4일 간격으로 뜨므로, 각 캐스트는 평균적으로 최소 12일 간격으로 뜬다. 이렇게 되면 느림보 거북이 속도로 이웃이 늘어날 것이다.

3개 모두 앞선 오픈캐스트 항목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최선으로 뜨면, 평일 기준 엑셀은 이웃추가 400명, PPT는 100명, 포토샵은 50명 받는다고 하고 주말은 그 40%로 받는다고 할 때 3주마다 평일 4회 + 주말 1회 = {4 x (400 + 100 + 50)} + (160 + 40 + 20) = 2420명 이웃추가 받는 것이 가능하다. 이것을 21로 나누면 하루 이웃추가 받는 양 115.24명이 나온다.

  • 모바일 포스트 메인 - 평균 2일에 1개의 컨텐츠가 노출되고, 1개가 뜰 때마다 이웃추가 40명 받는다고 하면 하루 이웃추가 받는 양 20.00명 나온다.
  • 검색 - 하루 평균 10.00명 나온다고 가정하자.
  • 이웃 소통 - 이웃 소통을 레알 열심히 해서 하루 평균 10.00명이 서로이웃 신청을 한다고 가정하자.

그러면 가능한 하루 이웃추가 받는 양은 115.24 + 20.00 + 10.00 + 10.00 = 155.24명이다. 2015년을 빛낸 인기블로거 3위에서 4위 사이 수준.

여기에 블로그 최적화라는 겹경사까지 터져서 검색으로 하루 이웃추가 받는 양이 50.00명으로 증가하면 155.24 + 40.00 = 195.24명이 된다. 이 정도면 2015년을 빛낸 인기블로거 1위에서 2위 사이 수준. 이 정도 수준이면 블로그 주제의 법칙을 1년 안에 증명할 수 있다.

이웃추가 배너 만드는 법

포토샵이나 그림판으로 이웃추가를 해 달라는 내용의 배너를 만든다. 이때 너무 저품질인 것은 금물. 이웃추가 배너임을 확실히 알 수 있도록 적절히 디자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png나 그런 것으로 저장하면 원래 품질 그대로 유지하면서 네이버 블로그에 넣을 수 있는 이미지가 완성된다.

그런 다음 네이버 블로그에서 사진 첨부 툴 이용해서 그냥 넣으면 된다.

넣은 다음 중요한 것이 있다. 바로 이미지를 클릭한 다음 블로그 에디터에 있는 URL 버튼을 눌러 이웃추가 URL을 삽입한다. 이때 다음과 같은 URL을 적용하면 되는데, 이때 이웃커넥트 위젯을 반드시 설치해야 제대로 작동한다. 아래 URL을 적용한 후 해당 배너를 클릭했을 때 '자신의 블로그를 이웃으로 추가할 수 없습니다.' 라는 메시지가 뜨면 정상이다. 괜히 오류 뜨는 배너 올려서 네이버 메인 떠서 초대박이 터졌을 때 이웃추가 받는 양이 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자.

http://section.blog.naver.com/connect/PopConnectBuddyAddForm.nhn?blogId=네이버ID

무엇보다 중요한 것, 바로 포스팅의 품질


아무리 위에서 설명한 방법들 중 최고의 방법들을 골라 잘 이용한다고 해도, 이는 블로그 포스팅의 품질이 일정 수준 이상이어야 할 때를 전제한 것이다. 최고점을 찍고 싶다면, 그냥 평범한 보통 품질로도 부족하다. 나름 상위권 품질이라고 해도, 부족한 점이 하나라도 있으면 부족한 것이다. 티 하나 없는 옥과 같은 포스팅을 해야 한다.

포스팅의 품질을 향상시키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 이미지 추가 : 블로그 포스팅을 재미있게 하고, 포스팅 내용을 이해할 수 있게 하는 것은 물론 상위노출에도 도움이 되는 꿀팁이다.
  • 동영상 추가 : 사용법을 설명하기 어려울 때 유용하다. 동영상 보세요~ 하면 된다. 그런데 그 동영상을 블로그 이웃들은 잘 안 보고 처음 들어오는 일반 방문자들이 주로 본다는 것이다.
  • 예시 추가 : 이 정도는 뭐 상식선이니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링크 걸기 : 다른 포스팅을 링크할 수도 있다. 요즘은 링크하면 그 포스팅이 박스 하나로 뜬다. 가로 길이가 긴 작은 박스 또는 가로와 세로가 비슷한 큰 박스로 뜰 수 있다.

블로그 주제의 법칙의 운명


블로그 주제의 법칙이 2019년 11월 12일까지 다시 증명되어 리센티아급 대란이 종결될지, 아니면 2019년 11월 12일까지 증명되지 못해서 리센티아급 대란으로 네이버 블로그계가 멸망할 것인지, 아니면 증명이 된 후에 앞서 서술한 모 음악 블로그 같은 최종보스급 비인기 주제 블로그가 등장하여 블로그 주제의 법칙을 다시 멸망시켜 네이버 블로그계를 혼란에 빠뜨릴 것인지는 그날이 되어 봐야 안다.

아래는 몇 가지 시나리오이다.

증명자들이라면 앞서 나온 방법들대로 실천하면 가장 좋은 시나리오를 완성시킬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탑클래스 증명자들이 블로그 안 하고 게임이나 하고 있으면 미래를 장담하기 진짜 어렵다.

네이버 블로그계가 상업적으로 변질되지 않아서 지금도 정상적으로 블로그 최적화가 이루어지고 있다면 지금처럼 이 난리는 아니었을 것이다. 증명자들은 파워블로거로 성장할 것이고, 이들 중에는 예전(2004년~2015년)에 그랬던 것처럼 다시 일 방문자수, 이웃 수가 수만 명인 파워블로거도 나타날 것이다. 그러면 블로그 주제의 법칙이 다시 증명되는 것은 당연시되는 시나리오였겠지만...

문제는 현실은 최적화가 안 터진다는 것이다.

증명 성공, 리센티아급 대란 종결


네이버 블로그계의 순환 원리인 블로그 주제의 법칙이 다시 증명되어 네이버 블로그계 전체가 평화로워지는 시나리오이다. 사실상 가장 좋은 시나리오.

블로그 최적화가 얼마 안 있어서 다시 나온다

블로그 최적화가 다시 나오면 본격적으로 증명자들의 최적화가 진행되는 것이고, 증명자들의 포스팅이 상위노출되기 때문에 증명자들 중 최상위권은 하루 이웃추가 받는 양 40명 나오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단 2017년 안에 다시 나와야 한다. 2018년이나 2019년에 나오면 그때는 이미 블로그 주제의 법칙을 증명하기 위해서 이웃추가 받아야 할 양이 넘사벽급이기 때문에 그때는 최적화가 터져도 블로그 주제의 법칙이 멸망할 수 있다.

블로그 검색은 네이버 블로그 초창기부터 블로거들의 주요 유입 경로로 알려져 있다. 네이버 블로그 통계에 보면 방문자 유입을 검색유입과 기타유입으로 구분하고 검색유입이 70% 이상 되는 것이 보통이라는 이야기까지 있으므로 검색이 블로그 방문자의 주요 유입 경로임은 분명하다.

파워블로거 같은 경우에는 검색유입 비율이 90%를 넘는 것이 보통이다. 이웃 소통이 활발하지 않는 경우는 95% 이상까지 나오기도 한다.

따라서 블로그 최적화가 다시 터진다면, 증명자들의 하루 방문자 수는 10배 20배까지 증가하고 블로그차트 순위는 20배 정도 상승하게 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블로그차트 순위는 별로 쓸모가 없고 블로그 주제의 법칙에서도 중요시하지 않는다는 것이 함정. 물론 이웃추가 받는 양도 그만큼 증가할 것이다.

블로그 최적화는 매우 드물게 나오지만, 그 드문 최적화 증명자가 대박 터진다.

2015년 11월 이후 개설된 블로그 중에서도 너 나 우리가 찾지 못하는 것일 뿐, 유명 강사 블로그에 의하면 지금도 최적화 블로그는 가끔 나오고 있다고 하기 때문에 최적화 블로그는 존재할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드물게 나오는 2015년 11월 이후 최적화 블로그 중에서 대박이 터지는 블로그가 나온다는 시나리오이다.

마치 2004년에서 2010년 사이에 블로그 운영을 시작해서 단기간에 최적화가 된 후 각종 검색어에 상위노출이 되고 네이버 메인에 뜨기도 해서 대박이 난 파워블로거들처럼, 그 블로그도 진짜 대박 열심히 노력해서 네이버 블로그계를 되살릴 난세의 영웅이 되는 것이다. 상위노출과 네이버 메인 노출이 동시에 되어 하루 이웃추가를 40명 이상씩 받으면 된다.

오픈캐스트를 본격적으로 밀어준다

현재 네이버 오픈캐스트는 네이버 메인에 접속하면 뉴스 아래에 나오는 12개 탭 중 하나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평일 오후-평일 오전 노출 기준으로 IT/비즈/학습에 엑셀로 노출된 블로그 포스팅(단, 인기 주제 블로거로 인정받기 위하여 여행이나 맛집, 요리, 일상 같은 포스팅을 해야 한다)하단에 이웃추가 배너가 있는 경우 그 블로그의 이웃추가량은 노출된 24시간 동안 적게는 100~200명, 많게는 350~450명까지 증가하기도 한다. 현실적으로는 주말이 끼어 있을 수 있으므로 한번 뜰 때마다 평균적으로 200명 추가받는다고 하자. 그러면 5일에 한번 뜨면 증명 가능한 것이다.

5일에 한번 뜨는 것은 캐스트를 매일 또는 2~3일에 한 번씩 성실하고 꾸준히 발행하면 나올 수 있는 것이다. 5일마다 나오지 않는다고 해도, 이웃추가를 받는 다른 유입원이 있기 때문에 그 유입원으로 하루에 10명 추가받는다면 오픈캐스트로 하루 평균 30명만 받으면 된다. 결국 6.67일에 한번 뜨면 되는데 그 정도는 이처럼 성실하게 하면 껌이다.

오픈캐스트의 위상이 이 정도인데도 증명이 가능할 정도인데, 오픈캐스트를 본격적으로 밀어준다면 초대박이 터질 것이다.

가정 1: 2014년 이전처럼 오픈캐스트를 따로 빼서 뉴스 박스 아래에 박스로 넣는 경우

12개 탭이 아니라 그냥 오픈캐스트가 네이버 메인 들어가면 고정으로 뜨는 것이다. 오픈캐스트 영역의 형태는 노출 효과를 그대로 유지하도록 지금과 같다고 가정한다. 그렇다면 지금보다 효과가 12배 증가하므로, 이 방법으로 하루에 이웃추가 40명 받던 증명자는 하루 평균 이웃추가 500명을 받을 수도 있다. 그러면 앞서 언급한 음악 블로그를 넘어서는 블로그 등장.

그러나 이게 현실적으로 어려운 게, 그렇게 하면 뉴스 아래에 큰 박스가 2개 생긴다는 것이다. 즉 네이버 메인 화면의 크기가 너무 커지기 때문에 실현 가능성이 낮다.

만약 2014년 이전처럼 오픈캐스트를 4줄이 아니라 1줄짜리로 노출시키고 그 아래쪽에 주제형 캐스트를 넣는다면, 기존에 4개 캐스트가 뜨던 것이 1개만 뜨기 때문에 평균적인 노출 효과는 4분의 1로 줄어들 것이다. 그러나 오픈캐스트가 네이버 메인에 들어가면 무조건 보이기 때문에, 이로 인해 노출 효과는 12배 증가한다. 이런 것을 고려하면 노출 효과가 3배 증가하는 셈.

기존에 하루 평균 40명 받던 증명자는 하루 평균 120명 정도 받게 된다. 이 정도면 블로그 주제의 법칙은 쉽게 증명 가능하다.

가정 2: 네이버 모바일 메인 뉴스란에 오픈캐스트 탭을 따로 만드는 경우

일단 네이버 모바일 메인 방문자 수는 네이버 PC 메인 방문자 수의 2배라고 가정하고, 네이버 방문자 중에 오픈캐스트를 보는 사람의 비율은 모바일과 PC에서 서로 같다고 가정한다.

메인 뉴스란은 네이버 모바일 메인에 접속하면 바로 보이는 것이다. 오픈캐스트 노출 방법을 5개 주제별로 탭을 만들어 네이버 메인에 접속하면 그것이 랜덤으로 뜨게 하는 것으로 하면, 각 주제별로 캐스트가 4개씩 뜰 때[33]오픈캐스트 영역을 본다고 가정할 때의 노출 효과는 현재 네이버 PC 메인의 오픈캐스트 노출 방식에서 나머지는 다 똑같고 전체 링크 4개가 아닌 대표 링크 1개만 노출되는 것으로 변한 것이므로 기존 PC의 1/2 정도라고 가정하고 계산하면 다음과 같다.

기존 PC 오픈캐스트 노출 방법으로 얻는 구독자 수를 X명이라고 하면, 1) 네이버 모바일에서 오픈캐스트가 반드시 보이므로 노출 효과 12배 증가, 즉 12X 2) 네이버 모바일 메인 방문자수가 PC의 2배이므로 2배 증가, 즉 24X 3) 대표 링크 1개가 노출되므로 1/2배로 감소, 즉 12X

따라서 이것이 실현된다면 모바일만 해도 12X를 받고 PC에서 또 X를 받으므로 13X라는 초대박이 터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기존에 하루 평균 40명 받았다면, 즉 X=40이라면 13X=520이므로 하루 평균 이웃추가를 520명 받을 수 있다. 역시 최종 보스 등장.

티스토리 블로그 서비스가 종료된다

티스토리 블로그 서비스가 종료되면 네이버 블로그와 관련된 블로그 주제의 법칙을 증명하는 것이 쉬워질 것임은 자명하다. 당장 최적화된 티스토리 블로그가 검색에서 사라질 것이니 검색으로 이웃추가 받는 양이 증가할 것이며, 중요한 것은 바로 오픈캐스트이다.

네이버 오픈캐스트에서 앞서 사기급 주제라 언급한 IT/비즈/학습의 경우 네이버보다는 티스토리가 주로 노출되는데, 티스토리 서비스가 없어지면 거의 다가 네이버 블로그 컨텐츠가 될 것이다. 그러면 기존에 6~7일에 한 번 노출되던 네이버 블로거들은 거의 무조건 4~5일마다 노출될 것이다. 즉 노출 주기가 짧아지기 때문에 하루 평균 이웃추가 받는 양은 많아질 것이다.

블로그차트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는 티스토리 블로그가 없어지기 때문에 네이버 블로거들의 블로그차트 순위가 어느 정도 올라갈 수도 있지만 이건 뭐...

최종 보스급 증명자가 등장한다

앞서 언급한 리센티아급을 탈출하는 방법들을 매우 잘 실천하는 최종 보스급 블로그가 등장한다는 의미이다. 이런 최종 보스급 블로그는 오픈캐스트뿐만 아니라 최적화는 안 되었지만 검색에서 나름대로 선방하고, 활발한 이웃 소통이나 이벤트는 기본이다. 심지어 SNS를 활용하는가 하면 네이버 모바일 메인에까지 자주 뜨는,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너의 블로그와는 수준 자체가 다른 블로그이다.

이런 블로그의 경우 하루 이웃추가량이 70명까지 나갈 수도 있다. 이러면 2018년에는 증명이 가능하다. 1년 남겨 놓고 여유있게 하는 것.

네이버에서 블로그 이웃추가 이벤트를 한다

2012년 구독+ 이벤트 때 구독+에 뜬 블로그가 이웃추가 수천에서 수만 명을 받은 것과 비슷한 것이다. 이달의 블로그에서 이런 이벤트를 할 가능성이 있는데, 먼저 이달의 블로그에서 루키 블로그에는 최근 1년 이내에 개설된 블로그로 증명자의 조건을 만족시키는 경우가 많다.

네이버에서 이달의 블로그를 이웃추가하면 선물을 준다는 이벤트를 연 후, 그 이벤트를 네이버 메인에서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노출시키면 이달의 블로그에 뜬 블로거들은 수만 명의 이웃추가를 받을 수 있다. 만약 모든 블로그를 이웃추가하라거나, 루키 블로그를 이웃추가하라는 것이면 루키 블로그도 이벤트 기간 동안 수만 명의 이웃추가를 받을 수 있다. 이러면 당연히 증명 성공.

하지만 이렇게 되면 진정한 실력에 의한 증명이 아니기 때문에 이달의 블로그에 떠서 이벤트의 혜택을 많이 받은 블로거들은 블로그 주제의 법칙 증명에서 제외될 것이다. 그 블로거 중에 블로그 주제의 법칙 증명 성공 각인 유망주가 있다면 오히려 블로그 주제의 법칙은 멸망을 향해 갈 것이다.

증명 실패, 영원한 혼란


네이버 블로그 서비스 종료가 증명 실패 이후 1년 이내에 이루어질 가능성이 70% 이상임을 의미하는 최악의 시나리오이다. 2019년 11월 12일이 심판의 날이니 증명 실패하면 2020년 11월에 블로그 서비스가 종료될지도 모른다. 그 대신 다른 것이 뜰 것이다.

증명자가 없다

블로그 최적화가 최근 추세 그대로 2019년 11월 12일까지 이루어지지 않아 증명에 성공한 증명자가 나오지 않아서 망하는 것이다. 또는 최적화가 2019년 중반 이후에 다시 이루어지기 시작해서 실질적으로 블로그 주제의 법칙을 증명하는 데 도움을 주지 못하는 경우이다.

최종 보스급 증명자라도 등장하면 되는데, 중간 보스급 증명자조차 등장하지 않아 결국 2019년 11월 12일에 가장 많은 블로그 이웃을 가진 증명자의 블로그 이웃 수가 1만 명대 ~ 3만 명대에 불과한 경우이다.

2015년 11월 12일 이후 블로그를 개설하는 블로거가 많을 것인데, 그 블로거 중 한 명도 파워블로거가 되려는 의지가 없거나, 의지가 있어도 그 방법(앞서 언급한 리센티아급을 탈출하는 방법)을 제대로 모를 확률은 거의 없을 것이다. 따라서 이런 시나리오가 이루어질 확률은 비교적 낮다고 할 수 있다.

2016년 6월부터 매달 선정하는 이달의 블로그에 최근 1년 이내 개설한 블로그 중 TOP 10을 뽑는 '루키 블로그' 라는 코너가 있는데, 루키 블로그에서 2015년 11월 12일 이후 개설된 블로그를 조사해 보면 이웃 수가 수천 명밖에 안 나온다. 그것도 보통 2~3천 명 정도. 당연히 블로그 주제의 법칙을 증명할 수 있다고 하기에는 무리이다. 그리고 이 3년 내에 상황이 반전되지 않으면 증명 실패가 뜨거나 적어도 이것이 효과가 없었음이 입증되는 것이다.

오픈캐스트 서비스 종료

네이버 오픈캐스트 서비스는 앞서 언급한 리센티아급을 탈출하는 방법의 핵심 서비스이다.

오픈캐스트 서비스가 종료된다면 2015년 11월 12일 이후 블로그를 개설한 증명자들에게는 답이 없는 상황이 연출된다. 하루 평균 이웃추가 40명을 받을 수 있는 엄청난 서비스가 없어지기 때문에 남은 방법들을 그대로 실천해도 증명이 가능할지 모를지 알 수 없는 상태가 되는 것이다. 물론 이 방법들을 모두 실천하는 블로거들은 극히 드물기 때문에, 노답이라는 말이 딱 적절한 상황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현재 네이버의 다른 서비스들은 자꾸 개편을 하는 반면 오픈캐스트 같은 경우는 PC 버전이든 모바일 버전이든 개편을 하고 있지 않으며, 오픈캐스트가 노출되는 영역도 PC버전 주제형 캐스트의 오픈캐스트 부분 딱 하나뿐이다. 서비스 공지사항에는 최근 공지사항이 거의 없다시피하다. 2016년에는 공지가 1건 있었는데 그것조차도 쪽지 보내기 기능 사용량이 적어져서 그 기능을 종료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곧 서비스를 종료한다는 추측이 있지만, 서비스를 종료하면 블로거들의 반발이 엄청 심할 것이다. 특히 네이버 오픈캐스트에 떴다며 좋아하는 요리, 일상, 뭐 어쩌고저쩌고하는 굉장히 다양한 주제의 블로거들이.

오픈캐스트가 핵망 서비스로 전락
이것은 현실화되었습니다.
이것은 이제 현실입니다. 그것이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캬! 사이다!
완전 통쾌하군요. 캬! 마치 블로그 주제의 법칙 증명 실패처럼!

한마디로 요약하면 네이버 메인에서 오픈캐스트의 위상이 지금보다 더 떨어지는 것을 의미한다.

2011년부터 2014년 3월 30일까지는 네이버 메인 뉴스 부분 아래에 오픈캐스트가 항상 고정으로 떴기 때문에, 오픈캐스트의 효과는 정말 좋았다. 그 당시 추천캐스트에 뜨면 하루 수백~수천 명의 방문자 유입과 수십 명의 이웃추가를 얻을 수 있었으며, 정보 플러스 같은 공식 캐스트에 뜨면 그날 하루 방문자 수 10만 명 이상까지 찍고 그날 이웃추가 수 최대 1,000명 이상까지 찍는 초대박이 터졌다. 그래서 그 당시 네이버 메인에 뜬 그날은 하루짜리 파워블로거가 되는 날이었다고 한다.

2014년 3월 31일 이후 오픈캐스트가 주제형 캐스트의 12개 탭 중 하나로밖에 안 뜨면서 오픈캐스트의 위상은 크게 감소했다. 단, 추천캐스트에 뜨는 효과는 예전보다 좋아졌다.

만약 이 오픈캐스트가 주제형 캐스트의 탭에서 없어지거나 해서 핵망 서비스로 전락하면, 오픈캐스트 서비스 종료와 거의 비슷한 시나리오가 된다. 또한, 이렇게 되면 서비스 종료가 실현될 가능성이 레알 진짜 핵 높다.

증명 성공 후 블로그 주제의 법칙이 다시 멸망


중간급 시나리오.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아닌 딱 중간이다. 하지만 다시 멸망하는 시나리오인 만큼 멸망 후 4년 이내에 네이버 블로그 서비스가 종료될 확률 70%. 예를 들어 2020년 11월에 다시 멸망하면 2024년에 블로그 서비스가 종료될 수 있다.

간단히 요약하자면, 앞에서 언급한 증명 성공 시나리오가 이루어진 후 앞서 언급한 모 음악 블로그급의 블로그가 탄생하여 블로그 주제의 법칙을 멸망시키는 것이다. 그 음악 블로그가 증명 성공 이후에도 블로그 주제의 법칙을 멸망시키는 역할을 할 가능성도 있다.

진짜 운명


어찌되었든 앞서 언급한 그 음악 블로그가 진리이다. 하루에 이웃추가가 300명이 늘어나는데 이런 빠른 증가량을 따라잡을 블로그는 인지도 버프를 받아 이웃수가 대박 많이 늘어나기 때문에 블로그 주제의 법칙 증명 또는 반증에서 제외되는 블로그 빼고 그냥 인기 주제 블로그계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2012년 가을에 구독+에 노출된 블로그 이웃추가하는 이벤트 진행했을 때 빼고는 하루 평균 이웃추가 받는 수 300이라는 진짜 수준이 다른 수치가 유지되는 블로그가 나온 적이 없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2015년을 빛낸 인기블로거에서도 인기 주제 블로그계 최고인 그 블로거도 250 정도로 300에 미치지 못한다. 또한 이 문서에서 언급된 모 패션뷰티 블로그 역시 190으로 부족.

결국 블로그 주제의 법칙은 멸망한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이 기나긴 글을 2~3시간 동안 읽었던 블로그 주제의 법칙 증명자라면, 블로그 주제의 법칙 주제에 성공하더라도 얼마 안 가 블로그 주제의 법칙은 망했다. 이런 이야기들이 나올 것임을 인정해야 한다. 물론 그 음악 블로그가 블로그 주제의 법칙 증명 완료 이후에도 현재의 인기를 그대로 유지한다는 가정 하에서. 그런데 왠지 그것이 실제로 일어날 것 같다.

2015년 11월 12일 이후 중단되었던 최적화가 다시 재개되어 최적화 블로그가 새로 등장하는 여부에 절대로 상관없다. 최적화 따위 되어 봐야 하루 이웃추가량 30에서 많게는 50 정도밖에 늘어나지 않는다. 파워블로거들 중에서는 검색으로 하루 이웃추가량 100씩 모으는 경우가 있기는 하다. 앞서 언급한 블로거들이 검색으로 하루 이웃추가량 +100 되는 아이템을 추가로 장착한다고 해도, 2015년을 빛낸 인기블로거 1위는 지금 하루 이웃추가 100명 정도 받으므로 200명 정도 되어 부족하다.

앞서 언급한 패션뷰티 블로그 역시 190+100=290으로 약간 부족하다. 통계적으로 오차가 있는 자료이니 만약 그 패션뷰티 블로거가 검색으로 이웃추가량 +100 추가되면 따라잡을 수 있다고 보기는 하지만, 패션뷰티로는 +100이 되기 상당히 어렵고 한 +70 정도밖에 나오지 않는다. 게다가 그 블로그의 블로그차트 순위도 보통 10,000위 정도이므로 검색을 어느 정도 활용한다고 볼 수 있기 때문에 더더욱 노답이다.

진실


블로그 주제의 법칙의 반례가 많다 못해 철철 넘치는 현상

금주(2016.07.18 ~ 07.24)의 리센티아급 블로그: [18] 투데이, 토탈, 이웃수, 하루 이웃추가량이 절대 리센티아급이 아니다.

블로그 주제가 좋은데도(요리, 맛집, 여행, 인테리어, 일상 등)불구하고 그에 걸맞는 파워를 내지 못하는 블로그를 가리켜 흔히 리센티아급 블로그라고 한다. 당연히 '개요' 의 의미에서 파생된 것. 원래 의미인 3등급과 인기 주제 블로그가 제 파워를 내지 못해서 비인기 주제인 3류 주제 블로그가 뜨는 현상을 연관시키면 편하다. 예를 들어 요리와 여행, 그리고 맛집에 대해서 다루는 블로그인데, 하루 방문자 수가 333명에 불과한 것을 말한다. 또는, 인테리어 블로그인데 하루에 이웃 추가를 받는 수가 평균 3.33명에 불과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한 달에 100명 정도 추가받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반대로 블로그 주제가 좋지 않은데도(교육, 학문 등)불구하고 파워가 킹왕짱인 경우는 리센티아 메이커라고 한다. 리센티아 메이커의 사례는 앞서 언급한 음악 블로그가 대표적이다.

2013년 11월 27일에 깨진 블로그 주제의 법칙[34] 의 부활 심판 기간이 2015년 11월 12일 오후 3시 52분 00초(2016 수능 탐구영역 종료 시각)부터 4년간이고, 블로그 주제가 좋은 블로거 중 블로그 개설일이 2015년 11월 12일 오후 3시 52분 00초 이후인 사람(이하 증명자)들이 블로그 주제의 법칙을 증명해야 하는데[35] 이건 거의 망한 것이나 다름없다.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2015년 11월 12일)이후 리센티아급 블로그가 탄생하고, 블로그 주제의 법칙이 위기를 맞는 이유는 대충 다음과 같다.

  • 네이버에서 블로그 최적화(네이버 검색에서 상위노출이 잘 되는 것)를 시켜 주지 않음. 2015년 11월 12일이 마지막 최적화 날이었다. 최적화 시간이 그날 오전이었으니, 증명자들은 적어도 아슬아슬하게 최적화 기회를 놓친 셈.
  • 상대적으로 인기 없는 주제 중 컴퓨터와 관련된 주제(엑셀, PPT, 블로그)에 관한 블로그의 이웃추가율이 요리, 맛집 등 인기 있는 블로그의 이웃추가율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높다. 결국 인기 있는 주제는 부차적인 주제로 하고 엑셀, PPT, 블로그를 대표 주제로 하는 증명자의 선방을 기대해야 한다.
  • 요리, 맛집 등 인기 있는 블로그 주제를 가진 블로그들끼리 이웃 소통을 하는데, 2015년 정도부터는 그 소통의 의미가 변질되어 단순히 댓글과 공감을 남기러 가는 것에 불과하다. 이를 리센티아급 소통이라 한다. 리센티아급 소통의 원인은 최근 들어 퍼지고 있는 블로거들의 형식적인 소통 문화이다.[36]
  • 블로그 주제의 인기가 상대적으로 떨어지는데도 이웃 수가 수만 명으로 선방하는 블로그가 등장하였다. 예를 들어 2016년 6월 기준 이웃수 9만명대, 하루 이웃추가수 300~400명인 음악 블로그가 있다. 네이버 블로그 전체에서 하루 이웃추가수 1위로 예상된다.
  • 2013년 정도까지 활발한 소통이 이루어졌던 IT 파워블로그들의 소통량이 감소하였다.
  • 2014년 3월 31일 네이버 메인 개편으로 블로거의 컨텐츠는 '라이프' 또는 '오픈캐스트' 의 2개의 영역에만 노출되어 블로그 컨텐츠의 영역이 좁아졌다. 모바일 영역에 노출될 수는 있지만 이웃추가량도 많지 않을 뿐더러 다양한 블로그가 노출되기 때문에 노출 주기가 상당히 길다.
  • 블로그 주제의 법칙의 대표적 증거로 여겨졌던 '블로그 주제가 좋을수록 같은 주제의 포스팅이라도 소통하는 이웃이 많아 스크랩을 많이 받고, 결국 상위노출이 잘 된다' 의 반례가 많다. 예를 들어 맛집 파워블로거와 비인기 주제 파워블로거의 정보성 글의 스크랩 수가 서로 비슷한 경우이다.
  • 방송인, 연예인 팬 블로그의 경우 네이버 LIVE위드검색 상위노출 등[37] 특별한 방법으로 방문자 수를 늘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 검색이 되지 않아도 포스팅 공유 등을 통해 하루 수천~수만의 방문자를 끌어모으며, 하루 나를 추가한 이웃수 증가량이 수십 명, 누적 나를 추가한 이웃수는 수천~수만 명에 이르는 경우가 있다. 이런 블로그들은 형식적으로(?) 이웃 교류하는 일상/맛집 블로그보다 소통이 진실된 편이다. 문제는 이들 블로그의 주제가 '음악' 또는 '드라마/방송' 으로 분류되어 별로 좋지 않은 주제로 판단된다는 것. 블로그차트 순위는 블로그 규모에 비해 많이 낮은 편이다. [38] 그러나 디시위키러들은 역시 인기 있는 주제라고 생각할 것이다.

증명자들이 원하는 이상


  • 블로그 최적화가 잘 터져서 상위노출이 되고, 이웃 간의 진실된 소통으로 스크랩이 많이 되어 비인기 주제 블로거들의 포스팅을 이기는 것. 이것은 인기 주제의 포스팅뿐만 아니라 사소한 팁으로 주는 비인기 주제 관련 정보도 마찬가지이다. 결국 그 비인기 주제(예: 과학)에 대해서 전문성은 부족하지만 블로그 주제의 힘으로 해당 주제를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는 블로그를 이기는 것이다.
  • 릴레이나 이벤트는 진실된 이웃들이 많이 참여하고 홍보도 많이 되어 대박이 터지는 것이다.
  • 네이버 메인 역시 블로그 주제의 힘으로 PC 메인의 라이프 또는 오픈캐스트의 여행, 요리, 아니면 모바일 메인의 리빙, 푸드 탭에 뜨는 것이다.

리센티아급 블로거의 현실


  • 블로그 최적화가 되지 않는 이상 방법은 네이버 오픈캐스트밖에 없기 때문에 블로그 주제의 법칙 증명 가능성이 그나마 있는 블로거들은 오픈캐스트에 집착하게 될 것이다. 아래는 그런 블로거들의 현실이다.
  • 네이버 오픈캐스트를 노리는 블로거라면, 앞서 언급한 리센티아급을 탈출하는 방법의 오픈캐스트 부분에 의하면 4일마다 한번씩 뜨므로 일요일-월요일에 뜬 적이 있다면 그 주의 목요일 오전 11시부터는 레알 초긴장을 탈 것이다. 왜냐하면 그 주 목요일 정오부터 추천캐스트에 뜨면 목요일-금요일 즉 평일-평일이 되어 이웃추가를 많이 받을 수 있는데, 금요일-토요일이 되면 목요일-금요일보다는 적게 받을 것이고, 그것도 모자라서 토요일-일요일에 뜨면 큰일 나는 것이다.
  • 마찬가지로 화요일-수요일에 뜨면 그 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초긴장을 타게 된다. 토요일 정오부터 노출되기 시작하면 주말-주말이 걸리기 때문에 이거 완전 망하는 거다. 이때는 4일 후에 뜨는 것이 아니라 5일이나 6일 후에, 즉 일요일부터 또는 월요일부터 노출되기를 간절히 바랄 것이다. 게다가 경쟁 캐스트가 그 주 목요일-금요일 등 좋은 조합으로 노출되었다면... 게다가 그 캐스트 노출 시기가 사기급이라서 그 다음 주 월요일-화요일 조합으로 뜨기라도 하면...
  • 네이버에 접속했는데 알람이 5건 떴고 4건이 서로이웃 신청이었다. 그런데 그 서로이웃 신청의 멘트가 다 비슷하다. 무슨 멋지고 착하신 이웃님들을 구하고 있다는 등... 들어가 보면 이미지 3장에 무슨 말도 안 되는 글 삽입해 놓은 이상한 스팸 블로그다. 이런 거 그냥 뻔한 패턴이다. 결국 서로이웃을 거절하고 스팸 차단 목록에 등록할 수밖에 없는 안타까운 현실.
  • 네이버 오픈캐스트에 떴는데 망하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면 그날 운이 굉장히 안 좋아서 노출된 코너(예: 라이프/취미)가 원래 확률적으로는 1시간에 12분 정도 떠야 하는데 1시간에 4분 정도밖에 안 뜬다든지... 아니면 컨텐츠 퀄리티가 안 좋거나 해서 이웃추가를 많이 못 받는 경우도 있다.
  • 블태기. 한마디로 블로그에 집중하기 힘든 시기이다. 블로그 포스팅이고 소통이고 다 안 되며, 이럴 때는 다가오는 블로그 주제의 법칙 심판일(2019.11.12)과 늘어나는 블로그 주제의 법칙을 증명하기 위한 1일 필요 이웃추가량 또는 이웃수 증가량을 보면서 한숨을 쉴 것이다. 블태기의 원인으로는 블로그 최적화가 안 되는 것, 이웃들이 블태기를 겪어 블로그 활동과 소통을 중단하는 것, 그리고 네이버 메인에 잘 안 뜨는 것이 있다.
그 현실을 표현한 노래

10cm '봄이 좋냐'(2016.04.01)의 가사를 개사한 것이다. 절대로 이 문서 작성자가 직접 작사한 노래라고 생각하지 말 것. 참고로 이 노래 앞서 소개한 최종 보스급 음악 블로그의 음악 목록에 있던 적이 있었다. 참고로 여기서 연인 간의 관계 = 블로그 주제의 법칙 증명 가능한 주제를 가진 블로그이다. 블로그 주제의 법칙 반증자 측의 입장에서 증명자 측을 비꼬는 것.

가사가 진짜 2016년부터의 네이버 블로그계 현실과 진짜 잘 맞어떨어진다는 느낌이 들 것이다. 저품질이고 최적화고 이웃 소통이고...

요리와 맛집 포스팅을 매일 올리고 이웃들과 레알 활발히 소통하는 블로그들의 현실을 잘 반영한다. 2015년 11월 12일 이후 개설한 증명자들의 경우 이런 블로그는 최적화가 되지 않아 네이버 검색에 잘 안 뜨기 때문에 이웃 소통을 통한 서로이웃 신청 같은 거 빼고는 이웃추가를 받기 어렵기 때문에 하루 이웃추가량이 10명 미만인 경우가 대다수이다.

심지어 최적화가 되어 하루 방문자 수가 수천 명에 이르는 블로그라고 해도 하루 이웃추가량이 10명 미만인 경우도 많다. 최적화가 된 블로그들 중 하루 이웃추가량 나름 상위인 케이스는 20~30명씩 받기도 하지만 나를 추가한 이웃수가 5만 명이 안 되는 저명성이 부족한 블로그라면 그것은 블로그 주제의 법칙 증명과는 상관없는 이야기.

만약 블로그 주제의 법칙 증명 실패가 뜰 각이라면, 2019년 11월 12일 오후 3시 49분에 이 노래를 힘차게 불러서 블로그 주제의 법칙이 멸망함을 전 세계에 알리도록 하자.

메인에 언제 뜨는지 그딴 게 뭐가 중요한데

최적화 언제 되는 건지 그딴 거 알면 뭐 할 건데[39]

안 뜰 땐 안 뜬다고 소통하고 / 뜰 때는 뜬다고 니네 진짜 이상해

너의 쫀쫀한 이웃은 사실 맛집 갔다고 쉬고 싶어하지 겁나 피곤하대[40]

요리가 그렇게도 좋냐 멍청이들아 / 맛집이 그렇게도 멋지디 바보들아[41]

결국 법칙은 멸망하지 니네도 떨어져라

몽땅 망해라 망해라 [42]

아무 문제 없는데 왜 최적화 안 터지는 건데

포스팅 소통 잘 하는데 저품질 왜 또 걸리는데

올해는 노답이라 안 터지고 / 내년도 노답이라 검색은 불공평해

너의 완벽한 소통은 아직 웃고 있지만 현실은 답이 없어 겁나 지독하게

요리가 그렇게도 좋냐 멍청이들아 / 맛집이 그렇게도 가고 싶디 바보들아

결국 법칙은 멸망하지 니네도 떨어져라 몽땅

글 쓰지 마 소통하지 마 최적화 기대하지 마 / 제발 아무것도 하지 좀 마

설레지 마 이런 거 따위 최적화 신호 절대 아니야[43]

요리가 그렇게도 좋냐 멍청이들아 / 맛집이 그렇게도 맛있디 바보들아

결국 법칙은 멸망하지 니네도 떨어져라

망해라 망해라 망해라 망해라

리센티아급 소통의 예시


  • 블로그 글에 동영상이 있을 때, 댓글은 50개가 달리는데 동영상 재생 수는 3회에 불과한 경우가 있다.
  • 이벤트를 하는 경우 그 글에 달리는 댓글 중 대부분이 이벤트 응원 댓글이고, 실질적으로 참여하는 댓글은 거의 없는 경우도 있다.[44]
  • 새로운 블로그를 개설했다는 글을 썼을 때, 댓글이 약 30건 달렸고 그 댓글 중 이웃추가를 완료했다는 댓글도 5개 정도 보이지만, 실제로 이웃추가된 건수는 0건이다.

증명자라면?


  • 블로그 최적화를 기다려라.
  • 네이버 메인 노출을 노려라. 오픈캐스트 같은 방법을 이용하면 된다.
  • 스크랩 이벤트 등 비교적 간단한 이벤트를 하라.

진실


이거 쓴 사람이 증명자들 중 한 명이다.

반박 1

이거 독자연구다.

반박 2

증거를 대 보시오. 만약에 증거가 없을 시에는 당신도 리센티아급입니다.

결론


리센티아급은 그저 리센티아급일 뿐 아무 것도 아니다. 위 이미지 크기가 333인 것은 그냥 넘어가자. 여기를 본 블로거는 리센티아급이겠지.
  1. 증명자나 반증자의 자격을 가질 수 있는 블로그는 네이버 블로그 한정. 티스토리나 그런 블로그들은 블로그 주제의 법칙하고 전혀 상관없다.
  2. 해당 블로그를 운영하던 단체가 폐쇄된 의미 있는 날이라 한다. 근데 그 날이 그 블로그 운영자가 수능 본 날이다
  3. 2015년 한 해 동안 가장 많이 이웃으로 추가받은 블로그 TOP 100 순위이다.
  4. 당시 요리 블로거로 이웃수 13만 3천 가량, 전국 1위로 예상
  5. 다른 검색엔진 중 대부분이 그렇듯 네이버 검색엔진 역시 최신 글을 오래된 글보다 관련도에서 높은 순위에 띄워 준다.
  6. 블로그 주제가 음악으로 좋지 않은 것으로 봄
  7. 그러니 위에 적힌 이유로 파워블로그가 되기 어려운 2015.11.12 이후 개설 블로그들은 역시 선정 확률이 매우 낮다.
  8. 블로그차트에도 자신의 블로그 주제를 알 수 있는 서비스가 있는데 그것보다 정확하다면 블로그차트 정복의 1단계를 네이버가 성공시킨다는 것을 의미한다.
  9. 2012년 11월까지는 최적화가 약 15일이면 되었으며, 2013년부터 2015년 10월 초까지는 35일에서 50일 정도면 가능했다. 따라서 예를 들어 2008년 1월 한 달간 매일 꾸준히 포스팅한 블로그도 최적화가 되었을 수 있다.
  10. 현재는 약 190명으로 늘었다. 아마도 2015년 후반기부터 대박을 터뜨리기 시작한 듯.
  11. 정보 플러스에는 같은 컨텐츠가 여러 번 뜰 때가 있는데 그때는 여러 번 노출로 본다
  12. 26일, 28일 노출은 자정부터가 아니었다
  13. 이후 2013년 여름까지 한 번도 노출되지 않았다.
  14. 현실은 2012년 가을 구독+ 이벤트로 구독+에 선정된 블로그의 이웃수가 수천~수만 명까지 증가했기 때문에 이런 거 뽑으면 의혹 받을 게 뻔했다.
  15. 네이버 모바일 차/테크의 10배 정도까지 나올 수 있다.
  16. 이거 가능하다. 왜냐하면 네이버 PC 메인에 들어가서 오픈캐스트 탭에 들어간 후 그 안에 있는 5개의 탭을 본 다음에야 자신이 노출되었음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17. 후술할 네알검에서 특히 강조하는 것이 검색 이용자의 필요에 맞는 정보를 제공하라는 것이다.
  18. 1일 1포스팅 이야기이다. 2015년까지 1일 1포스팅 가끔 지키지 않아도 최적화가 되는 블로그가 존재했던 것을 보면 어떤 블로그든 1일 1포스팅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19. 네이버 오픈캐스트는 반대다. 티스토리가 오히려 좋은 날짜에 더 잘 뜬다.
  20. 블로그차트보다 더 의심한다면 노답이다.
  21. 블로그 주제가 드라마/방송, 즉 비인기 주제로 분류된다. 따라서 블로그 주제의 법칙을 멸망시킬 수도 있다.
  22. 블로그 주제의 법칙 증명 시한인 2019년 11월 12일까지는 차단한 블로거가 차단 풀어 달라고 아무리 요청해도 절대로 풀어 주지 말자. 만약 그 전에 이웃수 42,311을 넘은 증명자가 등장하여 블로그 주제의 법칙이 증명되면 풀어 주자. 그 정도는 되어야 진정으로 반성한다.
  23. 꼭 돈이 아니어도 좋다. 예를 들어 치킨 같은 것도 돈을 내야 살 수 있으므로 치킨 주는 이벤트도 경제적 이득을 주는 이벤트에 해당한다. 게다가 치킨은 블로거들이 엄청 좋아해서 치느님으로 부르는 음식이기 때문에 심리적 만족감은 당연하다.
  24. 수능 45문제, 80분의 국어 영역에서 1문제를 푸는 데 평균적으로 걸려야 할 시간. 블로그 이웃 소통하는 것을 수능 국어 문제 푸는 것에 비유한 것이다.
  25. 네이버에서 '블로그차트' 가 정확히 일치하는 블로그 검색 결과 개수 기준
  26. 가끔 10,000위 이내로 올라오기도 한다.
  27. 대략적인 기준을 잡으면 하루 평균 서로이웃 신청으로 늘어나는 이웃수 5~10명 정도이다. 4년이면 1461일이니까 7305명에서 14610명 사이. 이 정도면 42311의 1/6에서 1/3 정도 사이에 해당한다.
  28. 이 5분간은 나를 추가한 이웃수에 변동이 없다고 가정한다.
  29. 이렇게 잘 골라내야 나를 추가한 이웃으로 꾸준히 유지시킬 수 있다.
  30. 2016년 7월부터 닉네임이나 ID를 언급하는 유형이 유행하고 있다. 이웃신청 프로그램에 블로거의 ID나 닉네임을 수집하는 기능이 추가된 듯.
  31. 앞으로 2019년 11월 12일까지 2월 29일이 없으니 365로 해도 된다.
  32. 그냥 대충 추측한 것이기 때문에 같다고 할 수 없다.
  33. 2x2 정사각형 모양의 4칸에 4개 캐스트의 대표 링크 하나씩만 노출시킨다. 예를 들어 라이프/취미에 들어가면 손그림 캐스트 A의 링크 4개 '꽃 그리기', '나무 그리기', '연필 그리기', '집 그리기' 중에서는 대표인 '꽃 그리기' 가 뜨고, 나머지는 생활정보 캐스트 B의 대표 링크, 인테리어 캐스트 C의 대표 링크, 건강 상식 캐스트 D의 대표 링크를 노출시키는 것이다.
  34. 블로그 주제가 좋을수록 댓글, 공감, 방문자 수 등 블로그의 인기가 좋다
  35. 증명자 중 1명이라도 2019년 11월 12일 오후 3시 52분 00초까지 모 웹/프로그램 분야 블로거의 블로그 중단 시점 이웃 수인 42,311명을 넘어야 블로그 주제의 법칙이 부활한다. 자세한 것은 네이버에 '주제 판단' 이라고 검색하면 블로그 검색 결과에서 쉽게 볼 수 있다. 블로그를 직접 언급할 수 없기 때문에 힌트를 주자면 저품질.
  36. 이웃 소통을 하지 않는, 블로그 주제가 별로 좋지 않은 파워블로거들에게는 그런 형식적인 소통 문화 대신 진실된 소통 문화가 더 강력하다. 일명 '추종자' 들의 진실된 참여가 많다는 뜻이다.
  37. 그러니까 네이버에 '방탄소년단', '엑소' 등 유명 가수 그룹을 검색한 후 LIVE 탭을 누르면 바로 노출되는 것이다.
  38. 대표적인 예로 '찬♡♡♡♡' 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블로거는 2015년 12월 16일(.) 블로그 개설 후 5개월 만에 하루 방문자 수 1만 명 이상, 총 방문자 수 약 130만, 나를 추가한 이웃수 4천명을 돌파했다. 그리고 2016년 7월 기준으로 하루 이웃추가 받는 양 약 20명이다. 블로그 주제의 법칙 증명 기간에 탄생하였기 때문에 블로그 주제만 좋으면 블로그 주제의 법칙 증명자.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증명 기간에조차 블로그 주제의 법칙이 이렇게 망하는 건가? 맛집 포스팅도 같이 하면 증명 각인데 아깝다. 또 다른 예시로는 2014년 11월에 블로그를 본격적으로 운영하기 시작한 모 블로거가 있다. 그 블로거는 2016년 5월 14일 0시 기준 총 방문자 수 432만 명, 나를 추가한 이웃수 10,520명이다. 하루 이웃추가 받는 양은 2016년 7월 기준으로 약 20명. 그리고 둘 다 방탄소년단 팬 블로거다.
  39. 네이버 메인에 뜨고, 블로그 최적화가 된다고 해도 블로그 주제의 법칙을 증명할 정도의 일평균 이웃추가량(약 40명 이상)이 안 나온다는 의미이다.
  40. 이웃 소통의 저품질화가 이래서 터지는 것이다.
  41. 요리, 맛집은 블로그 주제의 법칙에서 최고 인기 주제로 분류하는 대표 주제이다.
  42. 블로그 주제의 법칙까지 몽땅 망하라는 뜻이다.
  43. 블로그 최적화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방문자 수가 늘어나는 경우가 있는데 그때 최적화라고 기대하는 증명자들에게 하는 말이다. 물론 실제로 최적화일 가능성은 매우 낮다.
  44. 간혹 블로그 주제가 좋은 블로그의 이벤트 포스팅에 참여 댓글이 많은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는 블로그가 최적화된 후 생긴 일명 '추종자' 들이 댓글을 다는 것이지, 이웃 소통과는 관계없다. 또는 참여하는 데 30초도 안 걸리는 매우 간단한 이벤트이거나. 결국 증명자들은 망한다.